Loading...
한자 레벨763일차

軒先(のき|さき)

처마 끝

軒先に干してあった洗濯物を取り込んだ。
처마 밑에 널어 두었던 빨래를 거둬들였다.
雪が降り始めたので軒先に身を寄せた。
눈이 내리기 시작해서 처마 밑에 몸을 기댔다.
店の軒先に季節の花が飾られていた。
가게 처마 밑에 계절 꽃이 장식되어 있었다.
軒先にツバメが巣を作っていた。
처마 밑에 제비가 둥지를 짓고 있었다.
風鈴が軒先で涼しげな音を立てている。
풍경이 처마 밑에서 시원한 소리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