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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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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ろ(うつろ)

얼빠진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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衝撃(しょうげき)を受(う)けた彼女(かのじょ)は、焦点(しょうてん)の定(さだ)まらない空(うつ)ろな目(め)で虚空(こくう)を見(み)つめていた。
충격을 받은 그녀는, 초점이 정해지지 않는 멍한 눈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었다.
君(きみ)、今日(きょう)はなんだか目(め)が空(うつ)ろみたいだけど何(なに)かあったの?
너, 오늘은 왠지 눈이 멍한 것 같은데, 무슨 일 있었어?
仕事(しごと)に追(お)われて疲弊(ひへい)し、心(こころ)が空(うつ)ろになることが現代(げんだい)人(じん)にはよくある。
일에 쫓겨 피폐해져, 마음이 공허해지는 일이 현대인에게는 자주 있다.
長(なが)い間(ま)放置(ほうち)されていた家(いえ)の内部(ないぶ)は、家具(かぐ)一(ひと)つなく空(うつ)ろだった。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집 내부는, 가구 하나 없이 텅 비어 있었다.
物質(ぶっしつ)で満(み)たそうとしても、内面(ないめん)の空(うつ)ろは埋(う)めることぬきでは満(み)たされない。
물질로 채우려 해도, 내면의 공허함은 메우는 것 없이는 채워지지 않는다.
彼女(かのじょ)を失(うしな)ってから、心(こころ)が空(うつ)ろでならない日々(ひび)が続(つづ)いている。
그녀를 잃은 후 마음이 공허하기 그지없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
悲(かな)しいニュースを聞(き)いて、心(こころ)が空(うつ)ろになりそうになった。
슬픈 뉴스를 듣고 마음이 공허해질 뻔했다.
空(うつ)ろの理解(りかい)を深(ふか)めるには、現場(げんば)で学(まな)ぶに如(ごと)くはない。
얼빠진모양의 이해를 깊이 하려면, 현장에서 배우는 것만한 것이 없다.
締(し)め切(き)りに追(お)われて、空(うつ)ろの作業(さぎょう)をやりまくった。
마감에 쫓겨, 얼빠진모양 작업을 마구 해댔다.
ひとり関係(かんけい)者(しゃ)だけでなく、一般(いっぱん)市民(しみん)も空(うつ)ろに関心(かんしん)を寄(よ)せている。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도 얼빠진모양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