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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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借り(かり)

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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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回(ぜんかい)は君(きみ)が出(だ)してくれたから今回(こんかい)は私(わたし)が奢(おご)るよ。これで借(か)りはなしだ。
전번에는 네가 냈으니까 이번엔 내가 쏠게. 이걸로 빚은 없는 거야.
会社(かいしゃ)の借(か)りをすべて清算(せいさん)して、黒字(くろじ)経営(けいえい)に転換(てんかん)しました。
회사의 빚을 모두 청산하고, 흑자 경영으로 전환했습니다.
彼(かれ)に命(いのち)を救(すく)われた借(か)りは、一生(いっしょう)かけて返(かえ)しても足(た)りないだろう。
그에게 목숨을 구받은 은혜는, 평생 걸려 갚아도 모자랄 것이다.
彼(かれ)は刑期(けいき)を終(お)えて出所(しゅっしょ)し、社会(しゃかい)に対(にたい)する過去(かこ)の借(か)りを清算(せいさん)し、まっとうに生(い)きる。
그는 과거의 빚을 청산하고, 새로운 인생을 걷겠다고 맹세했다.
他人(たにん)に借(か)りを返(かえ)すことぬきで、安(やす)らかに生(い)きることはできないのが人(ひと)の道(みち)だ。
타인에게 빚을 갚는 것 없이는, 편안하게 살 수 없는 것이 사람의 도리다.
恩人(おんじん)から受(う)けた借(か)りはいつか返(かえ)さずには済(す)まないと心(こころ)に誓(ちか)った。
은인에게서 받은 빚은 언젠가 갚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마음속으로 맹세했다.
金額(きんがく)が多(おお)かろうが少(すく)なかろうが、借(か)りは必(かなら)ず返(かえ)すのが信義(しんぎ)というものだ。
금액이 많든 적든, 빌린 것은 반드시 갚는 것이 신의라는 것이다.
今日(きょう)を限(かぎ)りに、友人(ゆうじん)への借(か)りを全(すべ)て清算(せいさん)すると固(かた)く決心(けっしん)した。
오늘을 마지막으로, 친구에게의 빚을 모두 청산하겠다고 굳게 결심했다.
膝(ひざ)まずかんばかりに頭(あたま)を下(さ)げて、彼(かれ)は長年(ながねん)の借(か)りを許(ゆる)してほしいと懇願(こんがん)した。
무릎을 꿇을 듯이 머리를 숙이고, 그는 오랜 빚을 용서해 달라고 간청했다.
借(か)りがあるからといって、相手(あいて)に従属(じゅうぞく)すべきだとは一概(いちがい)に言(い)えない。
빚이 있다고 해서, 상대에게 종속해야 한다고 일률적으로 말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