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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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気兼ね(きがね)

어렵게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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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達(ともだち)の家(いえ)で数(すう)日(にち)過(す)ごしたんだけど、どうしても気兼(きが)ねして疲(つか)れた。
친구 집에서 며칠 지냈는데, 아무래도 신경 쓰여서 피곤했다.
弊社(へいしゃ)は上司(じょうし)に気兼(きが)ねせずに、自由(じゆう)に休暇(きゅうか)を使(つか)える雰囲気(ふんいき)です。
폐사는 상사에게 기죽지 않고, 자유롭게 휴가를 쓸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真(しん)の友人(ゆうじん)とは、互(たが)いに気兼(きが)ねなく本音(ほんね)を打ち明(うちあ)けられる関係(かんけい)だ。
진정한 친구란, 서로 격식 없이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관계다.
高齢(こうれい)者(しゃ)が子供(こども)たちに気兼(きが)ねせずに、安(やす)らかに老後(ろうご)を過(す)ごせる施設(しせつ)が必要(ひつよう)だ。
고령자가 자녀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다.
久(ひさ)しぶりに遊(あそ)びに来(き)たんだから、気兼(きが)ねしないで自分(じぶん)の家(いえ)のように楽(らく)にしていて。
내 집이니까 어려워하지 말고, 편하게 있어.
気兼(きが)ねすることなしに本音(ほんね)を語(かた)れる友人(ゆうじん)は貴重(きちょう)な存在(そんざい)だ。
어렵게여김 없이 본심을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는 귀중한 존재다.
遠慮(えんりょ)がちな性格(せいかく)が慣(な)れない環境(かんきょう)と相(あい)まって、気兼(きが)ねが一層(いっそう)強(つよ)くなった。
조심스러운 성격이 익숙하지 않은 환경과 맞물려, 어렵게 여기는 마음이 한층 강해졌다.
立場(たちば)の違(ちが)いと言葉(ことば)の壁(かべ)とがあいまって、気兼(きが)ねなく話(はな)すことが難(むずか)しかった。
입장의 차이와 언어의 장벽이 상승작용을 일으켜, 거리낌 없이 이야기하기가 어려웠다.
大事(だいじ)な面接(めんせつ)を翌日(よくじつ)に控(ひか)えて、些細(ささい)なことにまで気兼(きが)ねしてしまう。
중요한 면접을 다음 날에 앞두고, 사소한 것에까지 어렵게 여기게 된다.
気兼(きが)ねという概念(がいねん)を敷衍(ふえん)して言(い)えば、相手(あいて)への過度(かど)な配慮(はいりょ)が自分(じぶん)を縛(しば)ることだ。
어렵게 여기는 개념을 부연하자면, 상대에 대한 과도한 배려가 자신을 옭아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