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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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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来(けらい)

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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桃太郎(ももたろう)は犬(いぬ)と猿(さる)と雉を家来(けらい)にして鬼ヶ島(おにがしま)へ向(む)かった。
모모타로는 개와 원숭이와 꿩을 부하로 삼아 오니가시마로 향했다.
忠実(ちゅうじつ)な家来(けらい)として、殿様(とのさま)に生涯(しょうがい)仕(つか)えることを誓(ちか)った。
충실한 하인으로서 주군에게 평생 모실 것을 맹세했다.
彼(かれ)は多(おお)くの家来(けらい)を従(したが)えて、威風(いふう)堂(どうど)々と行進(こうしん)した。
그는 많은 부하를 거느리고 위풍당당하게 행진했다.
家来(けらい)たちは主人(しゅじん)の命令(めいれい)に背(そむ)くことができず、苦悩(くのう)した。
하인들은 주인의 명령을 어길 수 없어 고뇌했다.
裏切り者(うらぎりもの)の家来(けらい)によって、城(しろ)は内側(うちがわ)から崩壊(ほうかい)した。
배신자 부하에 의해 성은 안쪽에서부터 붕괴했다.
忠実(ちゅうじつ)なる家来(けらい)たる彼(かれ)は、主君(しゅくん)の命(いのち)に背(そむ)くことはなかった。
충실한 하인인 그는 주군의 명을 거스르는 일이 없었다.
家来(けらい)の如(ごと)く従順(じゅうじゅん)に従(したが)う姿(すがた)に、周囲(しゅうい)は呆(あき)れていた。
하인처럼 순종적으로 따르는 모습에 주위는 어이없어했다.
まるで家来(けらい)だとばかりに、彼(かれ)は上司(じょうし)の雑用(ざつよう)をこなしていた。
마치 하인이라는 듯이 그는 상사의 잡무를 처리하고 있었다.
家来(けらい)ではあるまいし、何(なに)でも言(い)いなりになる必要(ひつよう)はない。
하인이 아닌 이상 무엇이든 시키는 대로 할 필요는 없다.
いかに忠実(ちゅうじつ)な家来(けらい)であっても、不当(ふとう)な命令(めいれい)には従(したが)わぬ覚悟(かくご)が必要(ひつよう)だ。
아무리 충실한 하인이라 하더라도 부당한 명령에는 따르지 않을 각오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