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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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焦げ茶(こげちゃ)

짙은 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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焦げ茶(こげちゃ)色(しょく)の革靴(かわぐつ)は、どんなスーツにも合(あ)わせやすい。
고동색 가죽 구두는 어떤 양복에도 맞추기 쉽다.
彼女(かのじょ)の瞳(ひとみ)は美(うつく)しい焦げ茶(こげちゃ)色(しょく)で、吸い込(すいこ)まれそうだ。
그녀의 눈동자는 아름다운 고동색이라 빨려 들어갈 것 같다.
秋(あき)には焦げ茶(こげちゃ)色(しょく)のニットを着(き)ると、季節(きせつ)感(かん)が出(で)る。
가을에는 고동색 니트를 입으면 계절감이 난다.
家具(かぐ)を焦げ茶(こげちゃ)色(しょく)で統一(とういつ)して、落ち着(おちつ)いた雰囲気(ふんいき)の部屋(へや)にする。
가구를 고동색으로 통일해서 차분한 분위기의 방으로 만든다.
古(ふる)い柱(はしら)は焦げ茶(こげちゃ)色(しょく)に変色(へんしょく)し、歴史(れきし)の重(おも)みを感(かん)じさせる。
오래된 기둥은 고동색으로 변색되어 역사의 무게를 느끼게 한다.
年月(としつき)を経(へ)た家具(かぐ)は焦(こ)げ茶(ちゃ)の土(ど)の如(ごと)く深(ふか)い色合(いろあ)いを帯(お)びていた。
세월을 거친 가구는 짙은 갈색의 흙처럼 깊은 색조를 띠고 있었다.
この色(いろ)は焦(こ)げ茶(ちゃ)と言(い)えなくもないが、もう少(すこ)し赤(あか)みがかっている。
이 색은 짙은 갈색이라고 할 수 없지도 않지만 좀 더 붉은 기가 돈다.
色(いろ)の違(ちが)いごときで焦(こ)げ茶(ちゃ)と黒(くろ)を混同(こんどう)する人(ひと)は意外(いがい)に多(おお)い。
색의 차이 따위로 짙은 갈색과 검정을 혼동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どのような色(いろ)を組(く)み合(あ)わせようと、焦(こ)げ茶(ちゃ)は調和(ちょうわ)しやすい。
어떤 색을 조합하든, 짙은 갈색은 조화를 이루기 쉽다.
深(ふか)みのある色合(いろあ)いを出(だ)しやすい故(ゆえ)に、焦(こ)げ茶(ちゃ)は家具(かぐ)の仕上(しあ)げに好(この)まれる。
깊이 있는 색감을 내기 쉬운 까닭에, 짙은 갈색은 가구의 마감에 선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