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JLPT N1동사
‹

練る(ねる)

개다, 반죽하다.

9 / 12

›
小麦粉(こむぎこ)の生地(きじ)を30分(ふん)ほど力強(ちからづよ)く練(ね)って、もちもちとした食(しょく)感(かん)に仕上(しあ)げた。
밀가루 반죽을 30분 정도 힘차게 치대서, 쫄깃쫄깃한 식감으로 완성했다.
経営(けいえい)陣(じん)は危機(きき)を打開(だかい)すべく、徹夜(てつや)で新(あたら)しい戦略(せんりゃく)を練(ね)りました。
경영진은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철야로 새로운 전략을 짰습니다.
作家(さっか)は言葉(ことば)の一(ひと)つ一(ひと)つにこだわり、推敲(すいこう)を重(かさ)ねて文章(ぶんしょう)を練り上(ねりあ)げるごときだ。
작가는 말 하나하나에 구애되어, 퇴고를 거듭해 문장을 다듬어 내는 것 같다.
国会(こっかい)は与野党(よやとう)の合意(ごうい)を通(をつう)じて、法案(ほうあん)の細部(さいぶ)を慎重(しんちょう)に練(ね)る傍(かたわ)らだ。
국회는 여야의 합의를 통해, 법안의 세부를 신중하게 다듬는 한편이다.
論理(ろんり)的(てき)な抜け穴(ぬけあな)がないように、思考(しこう)を深(ふか)く練(ね)る訓練(くんれん)がなければ成長(せいちょう)できない。
논리적인 허점이 없도록, 사고를 깊게 다듬는 훈련 없이는 성장할 수 없다.
大枠(おおわく)の方針(ほうしん)から細部(さいぶ)に至(いた)るまで、綿密(めんみつ)に計画(けいかく)を練(ね)った。
큰 틀의 방침부터 세부에 이르기까지 면밀하게 계획을 세웠다.
次(つぎ)の企画(きかく)をどう練(ね)ったものやら頭(あたま)を抱(かか)えて考(かんが)え込(こ)んでいる。
다음 기획을 어떻게 구상할 것인지 머리를 안고 생각에 잠겨 있다.
やれ日程(にってい)だやれ予算(よさん)だと細部(さいぶ)まで計画(けいかく)を練(ね)る作業(さぎょう)は骨(ほね)が折(お)れる。
어쩌고 일정이니 어쩌고 예산이니 세부까지 계획을 세우는 작업은 힘이 든다.
どれだけ綿密(めんみつ)に計画(けいかく)を練(ね)ろうが予期(よき)せぬ事態(じたい)は起(お)こりうる。
아무리 면밀하게 계획을 세우든 예기치 못한 사태는 일어날 수 있다.
多忙(たぼう)を口実(こうじつ)に戦略(せんりゃく)を練(ね)る時間(じかん)を後回(あとまわ)しにする経営(けいえい)者(しゃ)は失格(しっかく)だ。
바쁨을 구실로 전략을 세울 시간을 뒤로 미루는 경영자는 실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