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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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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寝坊(あさねぼう)

늦잠을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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休(やす)みの日(ひ)はついつい朝寝坊(あさねぼう)してしまい、昼過(ひるす)ぎに目(め)が覚(さ)める。
쉬는 날은 그만 늦잠을 자버려(아사네보해 버려) 점심 지나서 눈이 떠진다.
朝寝坊(あさねぼう)の常習犯(じょうしゅうはん)で、いつも遅刻(ちこく)ギリギリに出社(しゅっしゃ)する。
늦잠의 상습범으로 항상 지각 아슬아슬하게 출근한다.
目覚(めざ)まし時計(とけい)をかけ忘(わす)れて、大(だい)失敗(しっぱい)の朝寝坊(あさねぼう)をした。
자명종 시계를 맞추는 걸 깜빡해서 대실패의 늦잠을 잤다.
朝寝坊(あさねぼう)をして朝食(ちょうしょく)を食(た)べる時間(じかん)がなく、空腹(くうふく)のまま学校(がっこう)へ行(い)った。
늦잠을 자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 공복인 채 학교에 갔다.
「早起(はやお)きは三文(さんもん)の徳(とく)、朝寝坊(あさねぼう)は七(なな)分(ぶん)の損(そん)」という諺(ことわざ)がある。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일찍 일어나는 것은 서 푼의 이득), 늦잠은 칠 푼의 손해'라는 속담이 있다.
休日(きゅうじつ)の楽(たの)しみはただ朝寝坊(あさねぼう)するのみだと言(い)い切(き)る友人(ゆうじん)がいる。
휴일의 즐거움은 단지 늦잠만 자는 것이라 단언하는 친구가 있다.
社会(しゃかい)人(じん)として、繰(く)り返(かえ)し朝寝坊(あさねぼう)すべきではないと自戒(じかい)の念(ねん)を抱(だ)いた。
사회인으로서 반복적으로 늦잠을 자서는 안 된다는 자계의 마음을 품었다.
学生(がくせい)時代(じだい)の朝寝坊(あさねぼう)ぶりとは打(う)って変(か)わり、社会(しゃかい)人(じん)になった彼(かれ)は毎朝(まいあさ)六(ろく)時(じ)に起(お)きる。
학생 시절의 늦잠 버릇과는 완전히 다르게, 사회인이 된 그는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난다.
目覚(めざ)まし時計(とけい)を止(と)めるともなしに手(て)を伸(の)ばし、結局(けっきょく)また朝寝坊(あさねぼう)してしまった。
자명종을 끄는 것도 아닌데 손을 뻗어, 결국 또 늦잠을 자 버렸다.
夜勤(やきん)明(あ)けの朝寝坊(あさねぼう)なら話(はなし)は別(べつ)だが、怠惰(たいだ)が原因(げんいん)なら改善(かいぜん)すべきだ。
야근 후의 늦잠이라면 얘기는 다르지만, 나태함이 원인이라면 개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