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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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労る(いたわる)

돌보다, 위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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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年寄(としよ)りを労(ろう)る気持(きも)ちを大切(たいせつ)にしたいということが言(い)える。
돌보다, 위로하다.
病気の友人を労って手紙を書いた。
돌보다, 위로하다.
毎日(まいにち)頑張(がんば)っている自分(じぶん)自身(じしん)をもっと労(ろう)るべきだ。
매일 열심히 하고 있는 자기 자신을 더 돌봐야 한다.
疲(つか)れた体(からだ)を労(ろう)るために温泉(おんせん)に行(い)くことにした。
지친 몸을 돌보기 위해 온천에 가기로 했다.
上司(じょうし)が部下(ぶか)を労(ろう)る姿勢(しせい)は職場(しょくば)の雰囲気(ふんいき)を良(よ)くする。
상사가 부하를 위하는 자세는 직장 분위기를 좋게 한다.
彼女(かのじょ)が元気(げんき)を取(と)り戻(もど)したのは、他(た)ならぬ家族(かぞく)が優(やさ)しく労(ねぎら)ったおかげだ。
그녀가 기운을 되찾은 것은, 다름 아닌 가족이 다정하게 돌봐 준 덕분이다.
高齢(こうれい)の両親(りょうしん)を日頃(ひごろ)から労(ねぎら)ってしかるべきだと、改(あらた)めて痛感(つうかん)した。
고령의 부모님을 평소부터 돌보는 것이 당연하다고, 새삼 통감했다.
いかなる立場(たちば)の人(ひと)であれ、疲(つか)れた者(もの)を労(ろう)る心(こころ)は持(も)つべきだ。
어떠한 입장의 사람이라 하더라도, 지친 사람을 위로하는 마음은 가져야 한다.
どんなに忙(いそが)しかろうとも、自分(じぶん)の体(からだ)を労(ろう)ることを忘(わす)れてはならない。
아무리 바쁘더라도, 자신의 몸을 돌보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ここ数(すう)年(ねん)というもの、妻(つま)に労(ろう)られてばかりで申(もう)し訳(わけ)なく思(おも)っている。
이 몇 년간, 아내에게 돌봄만 받아서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