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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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怯える(おびえる)

무서워하다, 겁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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雷(かみなり)の音(おと)に怯(おび)えて、犬(いぬ)が机(つくえ)の下(した)に隠(かく)れてしまった。
천둥 소리에 겁을 먹고 개가 책상 밑으로 숨어 버렸다.
彼女(かのじょ)はストーカーの影(かげ)に怯(おび)え、外出(がいしゅつ)するのも怖(こわ)がっている。
그녀는 스토커의 그림자에 겁을 먹고 외출하는 것도 무서워하고 있다.
子供(こども)たちは幽霊(ゆうれい)の話(はなし)を聞(き)いて、布団(ふとん)の中(なか)で怯(おび)えていた。
아이들은 유령 이야기를 듣고 이불 속에서 떨고 있었다.
失敗(しっぱい)に怯(おび)えて挑戦(ちょうせん)しないのは、可能(かのう)性(せい)を閉(と)ざすことだ。
실패를 두려워하여 도전하지 않는 것은 가능성을 닫는 것이다.
彼(かれ)は常(つね)に誰(だれ)かに監視(かんし)され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怯(おび)えている。
그는 항상 누군가에게 감시당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겁내고 있다.
暗闇(くらやみ)で突然(とつぜん)物音(ものおと)がして、怯(おび)える思(おも)いをしたことは忘(わす)れられない。
어둠 속에서 갑자기 소리가 나서, 겁에 질린 경험은 잊을 수 없다.
まるで幽霊(ゆうれい)を見(み)たかのごとく、彼女(かのじょ)は怯(おび)えた表情(ひょうじょう)で立(た)ちすくんでいた。
마치 유령을 본 듯이, 그녀는 겁에 질린 표정으로 멈춰 서 있었다.
大人(おとな)であれ子供(こども)であれ、暗闇(くらやみ)では誰(だれ)でも少(すこ)しは怯(おび)えるものだ。
어른이든 아이든, 어둠 속에서는 누구나 조금은 겁내는 법이다.
戦時(せんじ)下(か)にあって、市民(しみん)は爆撃(ばくげき)に怯(おび)える毎日(まいにち)を送(おく)っていた。
전시하에서, 시민은 폭격에 겁먹는 매일을 보내고 있었다.
ともすれば失敗(しっぱい)を恐(おそ)れて怯(おび)えがちだが、挑戦(ちょうせん)なくして成長(せいちょう)はない。
자칫 실패를 두려워하며 겁내기 쉽지만, 도전 없이 성장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