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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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宛てる(あてる)

(편지·메일 등을) … 앞으로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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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手紙(てがみ)は、10年(ねん)後(ご)の将来(しょうらい)の自分(じぶん)に宛(あ)てて書(か)いたものだ。
이 편지는 10년 후 미래의 자신에게 쓴 것이다.
彼女(かのじょ)は毎日(まいにち)、故郷(こきょう)で暮(く)らす母(はは)に宛(あ)てて長(なが)い手紙(てがみ)を書(か)いている。
그녀는 매일 고향에서 사는 어머니에게 긴 편지를 쓰고 있다.
給料(きゅうりょう)の大(だい)部分(ぶぶん)を、生活(せいかつ)費(ひ)ではなく借金(しゃっきん)の返済(へんさい)に宛(あ)てざるを得(え)ない。
월급의 대부분을 생활비가 아닌 빚 상환에 충당할 수밖에 없다.
彼(かれ)は親友(しんゆう)に宛(あ)てた短(みじか)い遺書(いしょ)を残(のこ)して、静(しず)かにこの世(このよ)を去(さ)った。
그는 친한 친구에게 쓴 짧은 유서를 남기고 조용히 세상을 떠났다.
週末(しゅうまつ)の空(あ)いた時間(じかん)を勉強(べんきょう)に宛(あ)てることで、難関(なんかん)資格(しかく)を取得(しゅとく)した。
주말의 빈 시간을 공부에 할애함으로써 난관 자격을 취득했다.
出張(しゅっちょう)の折(おり)に、お世話(せわ)になった方々(かたがた)へ感謝(かんしゃ)の手紙(てがみ)を宛(あ)てた。
출장 때에 신세를 진 분들에게 감사 편지를 보냈다.
受(う)け取(と)る相手(あいて)あっての手紙(てがみ)だから、心(こころ)を込(こ)めて宛(あ)てるべきだ。
받는 상대가 있어야 하는 편지이니, 마음을 담아 보내야 한다.
ビジネス並(な)みの丁寧(ていねい)な文面(ぶんめん)で、取引(とりひき)先(さき)に招待(しょうたい)状(じょう)を宛(あ)てた。
비즈니스 수준의 정중한 문면으로 거래처에 초대장을 보냈다.
相手(あいて)の住所(じゅうしょ)が判明(はんめい)したと見(み)るや、すぐさま催促(さいそく)状(じょう)を宛(あ)てた。
상대의 주소가 판명되자마자 곧바로 독촉장을 보냈다.
何(なん)通(つう)も書(か)き直(なお)したあげく、ようやく満足(まんぞく)のいく手紙(てがみ)を宛(あ)てることができた。
여러 통이나 고쳐 쓴 끝에 마침내 만족스러운 편지를 보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