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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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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回し(あとまわし)

뒤로 미룸, 뒷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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嫌(いや)な仕事(しごと)を後回(あとまわ)しにしても、結局(けっきょく)はやらなければならない。
싫은 일을 뒤로 미뤄도 결국은 하지 않으면 안 된다.
楽(たの)しみを後回(あとまわ)しにして、まずは宿題(しゅくだい)を終(お)わらせることにした。
즐거움을 뒤로 미루고 우선 숙제를 끝내기로 했다.
問題(もんだい)を後回(あとまわ)しにすると、事態(じたい)はますます悪化(あっか)するばかりだ。
문제를 뒤로 미루면 사태는 점점 악화될 뿐이다.
自分(じぶん)のことは後回(あとまわ)しにして、他人(たにん)のために尽(つ)くす。
자신의 일은 뒤로 미루고 타인을 위해 헌신한다.
重要(じゅうよう)な決定(けってい)を後回(あとまわ)しにしたせいで、チャンスを逃(のが)してしまった。
중요한 결정을 뒤로 미룬 탓에 기회를 놓쳐 버렸다.
顧客(こきゃく)からの苦情(くじょう)を後回(あとまわ)しにしてはならないと、上司(じょうし)は強調(きょうちょう)した。
고객의 불만을 뒤로 미뤄서는 안 된다고 상사는 강조했다.
体調(たいちょう)管理(かんり)は後回(あとまわ)しにしないほうがいいと、医師(いし)から忠告(ちゅうこく)された。
건강 관리는 뒤로 미루지 않는 편이 좋다고 의사에게 충고받았다.
事情(じじょう)はどうあれ、安全(あんぜん)対策(たいさく)を後回(あとまわ)しにすることだけは許(ゆる)されない。
사정은 어떻든 간에, 안전 대책을 뒤로 미루는 것만은 용납되지 않는다.
社内(しゃない)きっての怠(なま)け者(もの)と言(い)われるだけあって、何(なに)でも後回(あとまわ)しにする癖(くせ)がある。
사내에서 으뜸가는 게으름뱅이라고 불릴 만큼, 무엇이든 뒤로 미루는 버릇이 있다.
締(し)め切(き)り間際(まぎわ)まで報告(ほうこく)書(しょ)を後回(あとまわ)しにするとは、不誠実(ふせいじつ)なことこの上(うえ)ない。
마감 직전까지 보고서를 뒤로 미루다니, 불성실하기 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