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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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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様(ありさま)

꼴,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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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屋(へや)の掃除(そうじ)もしないで脱(ぬ)ぎっぱなしの服(ふく)が散乱(さんらん)して、一体(いったい)この有様(ありさま)は何(なに)だ。
방 청소도 하지 않고, 도대체 이 꼴이 뭐냐.
超(ちょう)大型(おおがた)の台風(たいふう)が通り過(とおりす)ぎた後(のち)の村(むら)は、家屋(かおく)が倒壊(とうかい)し凄惨(せいさん)な有様(ありさま)だった。
태풍이 지나간 후의 마을은, 처참한 모습이었다.
続(つづ)く赤字(あかじ)で、会社(かいしゃ)の経営(けいえい)状態(じょうたい)はこの有様(ありさま)になってしまう始末(しまつ)だ。
계속되는 적자로, 회사의 경영 상태는 이 꼴이 되어 버리는 형편이다.
有様(ありさま)に関(にかん)して言(い)えば、戦場(せんじょう)から戻(もど)った敗残(はいざん)兵(へい)たちは飢(う)えと疲労(ひろう)で、以前(いぜん)の面影(おもかげ)はなく見(み)る影(かげ)もなかっ。
전장에서 돌아온 패잔병들은 굶주림과 피로로 이전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볼 꼴이 아니었다.
弱者(じゃくしゃ)が強者(つわもの)に虐(しいた)げられるこれこそが、我(われわ)々の社会(しゃかい)の隠(かく)された恥(は)ずべき有様(ありさま)だ。
이것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임에 다름없다.
今日(きょう)を限(かぎ)りにこの惨(みじ)めな有様(ありさま)から脱却(だっきゃく)すると、彼(かれ)は固(かた)く心(こころ)に誓(ちか)った。
오늘을 마지막으로 이 비참한 꼴에서 벗어나겠다고, 그는 굳게 마음에 다짐했다.
崩(くず)れんばかりに傾(かたむ)いた家屋(かおく)の有様(ありさま)を見(み)て、住民(じゅうみん)は避難(ひなん)を決意(けつい)した。
무너질 듯이 기울어진 가옥의 모양을 보고, 주민들은 피난을 결심했다.
被災(ひさい)地(ち)の有様(ありさま)は地域(ちいき)によって異(こと)なり、被害(ひがい)状況(じょうきょう)を一概(いちがい)に語(かた)ることはできない。
피재지의 모양은 지역에 따라 다르며, 피해 상황을 일률적으로 이야기할 수 없다.
十(じゅう)年(ねん)後(ご)にこの街(まち)がどんな有様(ありさま)になっていることやら、想像(そうぞう)もつかない。
십 년 후에 이 거리가 어떤 꼴이 되어 있을지, 상상도 할 수 없다.
あの部署(ぶしょ)が整然(せいぜん)とした有様(ありさま)を保(たも)ったためしがないと、社員(しゃいん)の間(ま)で噂(うわさ)になっている。
그 부서가 정연한 모양을 유지한 적이 없다고, 사원들 사이에서 소문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