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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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零す(こぼす)

흘리다, 엎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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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て)が滑(すべ)ってコップを倒(たお)し、水(みず)を床(ゆか)に零(こぼ)してしまった。
손이 미끄러져 컵을 쓰러뜨려 물을 바닥에 쏟아 버렸다.
彼(かれ)は仕事(しごと)の愚痴(ぐち)を零(こぼ)しながらも、毎日(まいにち)会社(かいしゃ)に通(かよ)っている。
그는 일에 대한 불평을 늘어놓으면서도 매일 회사에 다니고 있다.
ご飯(ごはん)を零(こぼ)さないように、茶碗(ちゃわん)を持(も)って行儀(ぎょうぎ)よく食(た)べる。
밥을 흘리지 않도록 밥공기를 들고 예의 바르게 먹는다.
悲(かな)しい映画(えいが)を見(み)て、思(おも)わず涙(なみだ)を零(こぼ)してしまった。
슬픈 영화를 보고 무심코 눈물을 흘려 버렸다.
彼女(かのじょ)は笑顔(えがお)を零(こぼ)して、嬉(うれ)しそうにプレゼントを受け取(うけと)った。
그녀는 미소를 짓고 기쁜 듯이 선물을 받았다.
食事(しょくじ)のたびにスープを零(こぼ)されては敵(てき)わないので、深(ふか)い皿(さら)に変(か)えた。
식사 때마다 수프를 흘려서는 안 되겠기에, 깊은 접시로 바꿨다.
もう限界(げんかい)だとばかりに、彼女(かのじょ)は涙(なみだ)を零(こぼ)しながら本音(ほんね)を語(かた)った。
더 이상 한계라는 듯이, 그녀는 눈물을 흘리면서 본심을 말했다.
赤(あか)ちゃんではあるまいし、食(た)べるたびに零(こぼ)すのはいい加減(かげん)にしてほしい。
아기도 아닌 마당에, 먹을 때마다 흘리는 것은 적당히 해 줬으면 한다.
長年(ながねん)の苦労(くろう)が報(むく)われた瞬間(しゅんかん)、嬉(うれ)し涙(なみだ)を零(こぼ)すのを禁(きん)じ得(え)なかった。
오랜 고생이 보답받은 순간,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것을 금할 수 없었다.
いかに辛(つら)い状況(じょうきょう)であろうとくとも人前(ひとまえ)で涙(なみだ)を零(こぼ)すまいと耐(た)えた。
아무리 힘든 상황이더라도 사람들 앞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으리라 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