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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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唸る(うなる)

웅웅 소리가 나다, 으르렁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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犬(いぬ)が見知(みし)らぬ人(ひと)に向(む)かって唸(うな)っているということが言(い)える。
웅웅 소리가 나다, 으르렁 거리다.
台風(たいふう)で窓(まど)の外(そと)で風(かぜ)が唸(うな)る音(おと)が聞(き)こえたということが言(い)える。
웅웅 소리가 나다, 으르렁 거리다.
彼(かれ)の演奏(えんそう)の腕前(うでまえ)にプロも思(おも)わず唸(うな)ったということが言(い)える。
웅웅 소리가 나다, 으르렁 거리다.
難問(なんもん)に唸(うな)りながらも最後(さいご)まで諦(あきら)めなかった。
난문에 끙끙대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エンジンが唸(うな)るような音(おと)を立(た)てて車(くるま)が走り出(はしりだ)した。
엔진이 윙윙 소리를 내며 차가 달리기 시작했다.
観客(かんきゃく)は雷(かみなり)が鳴(な)り響(ひび)くかのごとく唸(うな)り声(ごえ)を上(あ)げて興奮(こうふん)していた。
관객은 천둥이 울리는 듯한 신음소리를 내며 흥분하고 있었다.
強風(きょうふう)で建物(たてもの)全体(ぜんたい)が唸(うな)らんばかりに軋(きし)んでいた。
강풍으로 건물 전체가 으르렁거릴 듯이 삐걱거리고 있었다.
エンジンが唸(うな)りを上(あ)げた瞬間(しゅんかん)に、レースカーは猛(もう)スピードで飛(と)び出(だ)した。
엔진이 으르렁거린 순간에, 레이스카는 맹스피드로 튀어나갔다.
もう我慢(がまん)の限界(げんかい)だと言(い)わんばかりに、犬(いぬ)が低(ひく)く唸(うな)り始(はじ)めた。
이제 참을 수 없다는 듯이, 개가 낮게 으르렁거리기 시작했다.
素人(しろうと)の料理(りょうり)に唸(うな)るほど感動(かんどう)するにもほどがあると、シェフは苦笑(くしょう)した。
아마추어의 요리에 감탄할 정도로 감동하는 것도 정도가 있다고 셰프는 쓴웃음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