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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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雇用(こよう)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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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社(かいしゃ)は勤労(きんろう)者(しゃ)と雇用(こよう)契約(けいやく)を締結(ていけつ)する時(とき)、勤労(きんろう)条件(じょうけん)を明示(めいじ)せねばなりません。
회사는 근로자와 고용 계약을 체결할 때, 근로 조건을 명시해야 합니다.
政府(せいふ)は青年(せいねん)雇用(こよう)創出(そうしゅつ)のために、企業(きぎょう)に補助(ほじょ)金(きん)を支援(しえん)することにした。
정부는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기업에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失職(しっしょく)時(じ)に失業(しつぎょう)手当(てあて)をもらえるように、雇用(こよう)保険(ほけん)に加入(かにゅう)されています。
실직 시 실업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고용 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労働(ろうどう)市場(しじょう)の柔軟(じゅうなん)性(せい)を高(たか)めれば、企業(きぎょう)の雇用(こよう)負担(ふたん)が減(へ)る可能(かのう)性(せい)がある。
노동 시장의 유연성을 높이면, 기업의 고용 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
突然(とつぜん)の解雇(かいこ)通知(つうち)で雇用(こよう)を失(うしな)った家長(かちょう)は、途方(とほう)に暮(く)れてため息(ためいき)をついた。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로 일자리를 잃은 가장은, 막막함에 한숨을 내쉬었다.
不況(ふきょう)が大量(たいりょう)の雇用(こよう)削減(さくげん)を余儀(よぎ)なくさせた。
불황이 대량의 고용 삭감을 불가피하게 만들었다.
性別(せいべつ)のいかんを問(と)わず、雇用(こよう)機会(きかい)の均等(きんとう)が保障(ほしょう)されるべきだ。
성별 여하를 불문하고 고용 기회의 균등이 보장되어야 한다.
雇用(こよう)形態(けいたい)が正規(せいき)であろうと非(ひ)正規(せいき)であろうと、労働(ろうどう)者(しゃ)の権利(けんり)は等(ひと)しく守(まも)られるべきだ。
고용 형태가 정규든 비정규든, 노동자의 권리는 동등하게 보호받아야 한다.
新規(しんき)事業(じぎょう)の視察(しさつ)方々(かたがた)、各地(かくち)の雇用(こよう)状況(じょうきょう)を調査(ちょうさ)して回(まわ)った。
신규 사업의 시찰을 겸하여, 각지의 고용 상황을 조사하고 돌아다녔다.
不況(ふきょう)の波(なみ)に押(お)され、地元(じもと)企業(きぎょう)の雇用(こよう)計画(けいかく)がことごとく白紙(はくし)に戻(もど)された。
불황의 파도에 밀려, 지역 기업의 고용 계획이 모조리 백지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