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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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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辞(せじ)

비위맞추는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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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きみ)が可愛(かわい)いと言(い)ったのは、決(けっ)してお世辞(せじ)じゃないよ。本当(ほんとう)だよ。
네가 예쁘다고 한 건, 결코 빈말이 아니야. 진짜야.
社長(しゃちょう)の褒(ほ)め言葉(ことば)が、単(たん)なるお世辞(せじ)ではないことが分(わ)かりました。
사장님의 칭찬이, 단순한 인사치레가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適度(てきど)なお世辞(せじ)を言(い)うことで、人間(にんげん)関係(かんけい)を円滑(えんかつ)に保(たも)つことができる。
적당한 아부를 하는 것으로,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彼女(かのじょ)は巧(たく)みにお世辞(せじ)を並べ立(ならべた)てながら、その場(ば)の雰囲気(ふんいき)を主導(しゅどう)した。
그녀는 능숙하게 접대성 멘트를 늘어놓으며, 그 자리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えー、お世辞(せじ)でもそんなこと言(い)わないでくださいよ。照(て)れます。
에이, 빈말이라도 그런 말 하지 마세요. 부끄러워요.
世辞(せじ)が多(おお)いせいで、本音(ほんね)が分(わ)からないと思(おも)われている。
아첨이 많은 탓에 본심을 모르겠다고 여겨지고 있다.
軽(かる)い世辞(せじ)はまだしも、あからさまな嘘(うそ)で人(ひと)を持(も)ち上(あ)げるのは不誠実(ふせいじつ)だ。
가벼운 세치 혀는 그렇다 치더라도, 노골적인 거짓말로 사람을 추켜올리는 것은 불성실하다.
彼(かれ)の発言(はつげん)が本心(ほんしん)か世辞(せじ)か、表情(ひょうじょう)からだけでは判断(はんだん)すべくもない。
그의 발언이 본심인지 빈말인지, 표정만으로는 판단할 수도 없다.
相手(あいて)の気持(きも)ちをなおざりにする空疎(くうそ)な世辞(せじ)は、かえって信頼(しんらい)を失(うしな)わせる。
상대의 마음을 소홀히 하는 공허한 치레 인사는, 오히려 신뢰를 잃게 만든다.
初対面(しょたいめん)の相手(あいて)に泣(な)かんばかりの感謝(かんしゃ)を示(しめ)す世辞(せじ)は、却(かえ)って不信(ふしん)感(かん)を抱(いだ)かせる。
처음 만난 상대에게 울 듯한 감사를 보이는 치레 인사는, 오히려 불신감을 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