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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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墓地(はかち)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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毎年(まいとし)お盆(おぼん)には家族(かぞく)で先祖(せんぞ)代(だいだ)々の墓地(ぼち)を訪(おとず)れ、草(くさ)むしりをして供養(くよう)する。
추석에는 가족이 다 함께 묘지를 방문하여, 조상의 영을 공양한다.
真夜中(まよなか)の墓地(ぼち)は静まり返(しずまりかえ)り、なんとも言(い)えない不気味(ぶきみ)な雰囲気(ふんいき)が漂(ただよ)う。
한밤중의 묘지는 아주 조용해져, 기분 나쁜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近年(きんねん)都市(とし)部(ぶ)では墓地(ぼち)不足(ふそく)が深刻(しんこく)化(か)し、納骨(のうこつ)堂(どう)の需要(じゅよう)が高(たか)まっている。
도시부에서는 묘지 부족이 심각해져, 납골당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古(ふる)い墓地(ぼち)は、その地域(ちいき)の歴史(れきし)や文化(ぶんか)を映し出(うつしだ)す貴重(きちょう)な場所(ばしょ)でもある。
묘지는 그 지역의 역사나 문화를 비추는 귀중한 장소이기도 하다.
広大(こうだい)な敷地(しきち)を持(も)つ公園(こうえん)墓地(ぼち)は、緑(みどり)豊(ゆた)かで明(あか)るい雰囲気(ふんいき)が大(おお)きな特徴(とくちょう)だ。
광대한 부지를 가진 공원 묘지는, 녹음이 풍부하고 밝은 분위기가 특징이다.
古(ふる)びた墓地(ぼち)の中(なか)を歩(ある)くと歴史(れきし)の重(おも)みを感(かん)じる。
낡은 묘지 안을 걸으면 역사의 무게를 느낀다.
歴史(れきし)研究(けんきゅう)の傍(かたわ)ら、各地(かくち)の古(ふる)い墓地(ぼち)を訪(たず)ね歩(ある)いて碑文(ひぶん)を記録(きろく)している。
역사 연구를 하는 한편, 각지의 오래된 묘지를 찾아다니며 비문을 기록하고 있다.
都心(としん)の墓地(ぼち)は一(いち)区画(くかく)百(ひゃく)万(まん)円(えん)からする高額(こうがく)なものが珍(めずら)しくない。
도심의 묘지는 한 구획에 백만 엔이나 하는 고액의 것이 드물지 않다.
広(ひろ)かれ狭(せま)かれ、家族(かぞく)にとって墓地(ぼち)は先祖(せんぞ)との絆(きずな)を感(かん)じる大切(たいせつ)な場所(ばしょ)だ。
넓든 좁든, 가족에게 묘지는 조상과의 유대를 느끼는 소중한 장소이다.
秋(あき)の紅葉(こうよう)が静寂(せいじゃく)な墓地(ぼち)の雰囲気(ふんいき)とあいまって、荘厳(そうごん)な景色(けしき)を生(う)み出(だ)していた。
가을의 단풍이 고요한 묘지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장엄한 경치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