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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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弄る(いじる)

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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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供がおもちゃを弄っている。
아이가 장난감을 만지작거리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彼(かれ)は緊張(きんちょう)するといつも髪(かみ)を弄(いじく)る癖(くせ)がある。
그는 긴장하면 항상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는 버릇이 있다.
設定(せってい)を弄(いじ)ったら、パソコンが動(うご)かなくなってしまった。
설정을 만지작거렸더니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게 되어 버렸다.
弄(いじく)るだけで直(なお)らないなら、修理(しゅうり)に出(だ)したほうがいい。
만지작거리는 것만으로 고쳐지지 않으면 수리에 맡기는 게 좋다.
スマートフォンをずっと弄(いら)っていると目(め)が疲(つか)れてくる。
스마트폰을 계속 만지작거리고 있으면 눈이 피로해진다.
会議(かいぎ)中(ちゅう)にスマートフォンを弄(いじく)られては敵(てき)わないので、使用(しよう)を禁止(きんし)した。
회의 중에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려서는 안 되겠기에 사용을 금지했다.
彼(かれ)は暇(ひま)さえあれば機械(きかい)を弄(いじく)る嫌(きら)いがあり、いつも何(なに)か分解(ぶんかい)している。
그는 틈만 나면 기계를 만지작거리는 경향이 있어, 항상 뭔가를 분해하고 있다.
子供(こども)ではあるまいし、大事(だいじ)な機器(きき)をむやみに弄(いじく)るのはやめてほしい。
아이도 아닌 마당에, 중요한 기기를 함부로 만지는 것은 그만두어 줬으면 한다.
自分(じぶん)の物(もの)だからとばかりに、新(あたら)しいパソコンをあれこれ弄(いじ)り始(はじ)めた。
자기 것이니까 하는 듯이, 새 컴퓨터를 이것저것 만지기 시작했다.
不具合(ふぐあい)を直(なお)すために、専門(せんもん)家(か)が設定(せってい)を弄(いじ)ってしかるべきだ。
불량을 고치기 위해, 전문가가 설정을 만져야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