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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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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っ二つ(まっぷたつ)

딱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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雷(かみなり)が激(はげ)しく落(お)ちて、庭(にわ)の大木(たいぼく)が真(ま)っ二(ふた)つに裂(さ)けてしまった。
벼락이 격렬하게 떨어져서, 정원의 큰 나무가 두 동강으로 찢어져 버렸다.
スイカを目隠(めかく)ししたまま棒(ぼう)で叩(はた)き、見事(みごと)に真(ま)っ二(ふた)つに割(わ)った。
수박을 눈을 가린 채 막대기로 쳐서, 훌륭하게 두 동강으로 깼다.
その問題(もんだい)について、社内(しゃない)の意見(いけん)は賛成(さんせい)と反対(はんたい)で真(ま)っ二(ふた)つに割(わ)れた。
그 문제에 대해, 사내 의견은 찬성과 반대로 딱 절반으로 갈렸다.
船(ふね)が座礁(ざしょう)して、船体(せんたい)が中央(ちゅうおう)から真(ま)っ二(ふた)つに折(お)れてしまった。
배가 좌초되어, 선체가 중앙에서 두 동강으로 꺾여 버렸다.
包丁(ほうちょう)で竹(たけ)を真(ま)っ二(ふた)つに割(われ)るような、潔(いさぎよ)い性格(せいかく)の持ち主(もちぬし)だ。
식칼로 대나무를 두 동강으로 쪼개는 듯한, 꼿꼿한 성격의 소유자다.
巨大(きょだい)な岩(いわ)を真(ま)っ二(ふた)つに割(われ)るとは、驚異(きょうい)的(てき)な力(ちから)でなくてなんだろう。
거대한 바위를 딱 절반으로 쪼개다니 경이적인 힘이 아니고 무엇이랴.
あの熟練(じゅくれん)の職人(しょくにん)にかかれば硬(かた)い木材(もくざい)も真(ま)っ二(ふた)つに割(わ)れる。
그 숙련된 장인에게 맡기면 딱딱한 목재도 딱 절반으로 갈라진다.
先祖(せんぞ)代々(だいだい)の土地(とち)を真(ま)っ二(ふた)つに分割(ぶんかつ)するに忍(しの)びない心境(しんきょう)だ。
조상 대대로의 토지를 딱 절반으로 분할하기에 차마 견딜 수 없는 심경이다.
意見(いけん)が真(ま)っ二(ふた)つに割(わ)れて賛成(さんせい)なのやら反対(はんたい)なのやら収拾(しゅうしゅう)がつかない。
의견이 딱 절반으로 갈려 찬성인 건지 반대인 건지 수습이 안 된다.
果物(くだもの)を真(ま)っ二(ふた)つに切(き)るのはまだしも精密(せいみつ)部品(ぶひん)の分割(ぶんかつ)は高度(こうど)な技術(ぎじゅつ)を要(よう)する。
과일을 딱 절반으로 자르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정밀 부품의 분할은 고도의 기술을 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