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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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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練(みれん)

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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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わか)れた恋人(こいびと)にいつまでも未練(みれん)を残(のこ)しても、自分(じぶん)が辛(つら)くなるだけだ。
헤어진 연인에게 언제까지나 미련을 남겨도 자신만 괴로워질 뿐이다.
彼(かれ)はプロ野球(やきゅう)選手(せんしゅ)への夢(ゆめ)に未練(みれん)があり、まだトレーニングを続(つづ)けている。
그는 프로야구 선수의 꿈에 미련이 있어 아직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
未練(みれん)がましく過去(かこ)を振り返(ふりかえ)るより、前(まえ)を向(む)いて進(すす)むべきだ。
미련하게 과거를 되돌아보는 것보다 앞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もう終(お)わったことに未練(みれん)を持(も)っても仕方(しかた)がないと、自分(じぶん)に言い聞(いいき)かせた。
이미 끝난 일에 미련을 가져도 소용없다고 스스로에게 타일렀다.
彼女(かのじょ)は都会(とかい)の生活(せいかつ)に未練(みれん)はなく、田舎(いなか)での暮(く)らしを楽(たの)しんでいる。
그녀는 도시 생활에 미련은 없고 시골에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
窓(まど)の外(そと)をともなしに眺(なが)めていたら、過去(かこ)の恋(こい)への未練(みれん)がふと蘇(よみがえ)った。
무심코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더니, 과거의 연애에 대한 미련이 문득 되살아났다.
相手(あいて)にまだ好意(こうい)があるなら話(はなし)は別(べつ)だが、ただの未練(みれん)ならば断(た)ち切(き)るべきだ。
상대에게 아직 호의가 있다면 이야기는 다르지만, 단순한 미련이라면 끊어야 한다.
何(なん)年(ねん)も未練(みれん)を引(ひ)きずった末(すえ)に、ようやく吹(ふ)っ切(き)れるに至(いた)った。
몇 년이나 미련을 끌고 온 끝에, 겨우 털어내기에 이르렀다.
別(わか)れた後(のち)もどこか子供(こども)びた未練(みれん)を捨(す)てきれずにいる自分(じぶん)に気(き)づいた。
헤어진 후에도 어딘가 어린아이 같은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자신을 깨달았다.
仕事(しごと)をそっちのけで、故郷(こきょう)への未練(みれん)に浸(ひた)る日々(ひび)が続(つづ)いた。
일을 뒷전으로 하고, 고향에 대한 미련에 잠기는 나날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