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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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藁(わら)

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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溺(おぼ)れる者(もの)は藁(わら)(わら)をも掴(つか)むと言(い)うが、まさに必死(ひっし)の状況(じょうきょう)だった。
물에 빠진 자는 지푸라기라도 잡는다고 하는데 그야말로 필사적인 상황이었다.
稲刈(いねか)りが終(お)わった田(た)んぼに、藁(わら)が積み上(つみあ)げられている。
벼 베기가 끝난 논에 지푸라기가 쌓여 있다.
藁(わら)人形(にんぎょう)を作(つく)って、呪(のろ)いをかけるという迷信(めいしん)がある。
지푸라기 인형을 만들어서 저주를 건다는 미신이 있다.
藁(わら)葺(ふ)き屋根(やね)の古(こ)民家(みんか)を見(み)て、日本(にっぽん)の原(げん)風景(ふうけい)を感(かん)じた。
초가지붕의 고택을 보고 일본의 원풍경을 느꼈다.
藁(わら)を編(あ)んで作(つく)った草鞋(わらじ)(わらじ)は、昔(むかし)の旅人(たびびと)の必需(ひつじゅ)品(ひん)だった。
짚을 엮어 만든 짚신은 옛날 나그네의 필수품이었다.
溺(おぼ)れる者(もの)は藁(わら)をもつかまんばかりに、あらゆる手段(しゅだん)を試(こころ)みた。
물에 빠진 자는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듯이 온갖 수단을 시도했다.
乾(かわ)いた藁(わら)が燃(も)える如(ごと)く、噂(うわさ)はたちまち町中(まちなか)に広(ひろ)がった。
마른 짚이 타오르듯이 소문은 순식간에 온 마을에 퍼졌다.
伝統(でんとう)的(てき)な製法(せいほう)に準(じゅん)じて、今(いま)も手作業(てさぎょう)で藁(わら)を編(あ)む職人(しょくにん)がいる。
전통적인 제법에 준하여, 지금도 수작업으로 짚을 엮는 장인이 있다.
藁(わら)の需要(じゅよう)が増(ふ)えようと増(ふ)えまいと、生産(せいさん)者(しゃ)は品質(ひんしつ)を落(お)とさずに作(つく)り続(つづ)ける。
짚의 수요가 늘든 늘지 않든, 생산자는 품질을 떨어뜨리지 않고 계속 만든다.
近年(きんねん)の原料(げんりょう)不足(ふそく)を鑑(かんが)みて、藁(わら)に代(か)わる新(しん)素材(そざい)の研究(けんきゅう)が進(すす)められている。
근년의 원료 부족을 감안하여, 짚을 대체하는 신소재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