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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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恵む(めぐむ)

은혜를 배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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路上(ろじょう)の物乞(ものご)いに小銭(こぜに)を恵(めぐ)んで、自分(じぶん)は良(よ)いことをしたと自己(じこ)満足(まんぞく)に浸(ひた)った。
길거리 거지에게 잔돈을 적선하고, 자기만족에 젖었다.
神話(しんわ)では、神(かみ)は人間(にんげん)に火(ひ)を恵(めぐ)み、それによって文明(ぶんめい)を大(おお)きく発展(はってん)させた。
신은 인간에게 불을 내려주고, 문명을 크게 발전시켰다.
企業(きぎょう)の利益(りえき)の一部(いちぶ)を社会(しゃかい)的(てき)弱者(じゃくしゃ)に恵(めぐ)む慈悲(じひ)深(ふか)き企業(きぎょう)たるべきだ。
기업의 이익의 일부를 사회적 약자에게 베푸는 자비로운 기업이어야 한다.
まるで天(てん)が干(かん)ばつに苦(くる)しむ乾(かわ)いた大地(だいち)に、恵(めぐ)みの慈雨(じう)を恵(めぐ)んだごときだった。
하늘이 가뭄에 괴로워하는 대지에 단비를 내려준 것 같았다.
愛(あい)を恵(めぐ)む者(もの)は受(う)ける者(もの)より幸福(こうふく)だという真理(しんり)抜(ぬ)きでは語(かた)れない。
사랑을 베푸는 자는 받는 자보다 행복하다는 진리 없이는 말할 수 없다.
いざとなれば自分(じぶん)の食糧(しょくりょう)を割(さ)いてでも困窮(こんきゅう)者(しゃ)を恵(めぐ)む度量(どりょう)が必要(ひつよう)だ。
막상 그렇게 되면 자기 식량을 나누어서라도 곤궁한 자를 구제하는 도량이 필요하다.
年末(ねんまつ)のこととて街角(まちかど)で見(み)かけた路上(ろじょう)生活(せいかつ)者(しゃ)に温(あたた)かい食事(しょくじ)を恵(めぐ)んだ。
연말인 만큼 길거리에서 본 노숙자에게 따뜻한 식사를 베풀었다.
善意(ぜんい)で恵(めぐ)むたびに当然(とうぜん)のように催促(さいそく)されてはかなわないと嘆(なげ)いた。
선의로 베풀 때마다 당연하다는 듯이 독촉당해서는 견딜 수 없다고 탄식했다.
慈悲(じひ)深(ふか)いが故(ゆえ)に困窮(こんきゅう)者(しゃ)を見(み)れば必(かなら)ず恵(めぐ)まずにはいられない。
자비로운 까닭에 곤궁한 자를 보면 반드시 베풀지 않고는 못 견딘다.
戦禍(せんか)の惨状(さんじょう)を知(し)らぬ者(もの)に被災(ひさい)者(しゃ)の心情(しんじょう)を理解(りかい)すべくもないが、恵(めぐ)むことはできる。
전쟁의 참상을 모르는 자가 이재민의 심정을 이해할 수도 없지만, 도울 수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