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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2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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散らかす(ちらかす)

흩뜨리다, 어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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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供(こども)たちが遊び回(あそびまわ)った後(のち)で、おもちゃが部屋(へや)中(ちゅう)に散(ち)らかって困(こま)る。
아이들이 뛰어놀고 난 후에, 장난감이 방안에 어지러져서 곤란하다.
机(つくえ)の上(うえ)を散(ち)らかしたまま帰(かえ)るのは、社会(しゃかい)人(じん)としてマナー違反(いはん)だ。
책상 위를 어지럽힌 채 돌아가는 것은, 사회인으로서 매너 위반이다.
泥棒(どろぼう)に入(はい)られたかのように、タンスの中身(なかみ)を床(ゆか)に散(ち)らかしてしまった。
도둑이 든 것처럼, 장롱 내용물을 바닥에 어지럽혀 버렸다.
使(つか)った物(もの)を出(だ)しっぱなしにせずに、片付(かたづ)ければ散(ち)らかさない。
쓴 물건을 내팽개쳐 두지 않고, 정리하면 어지르지 않는다.
観光(かんこう)客(きゃく)がゴミを散(ち)らかすことによって、美(うつく)しい景観(けいかん)が損(そこ)なわれている。
관광객이 쓰레기를 어지럽힘으로써, 아름다운 경관이 손상되고 있다.
ちなみに彼(かれ)は部屋(へや)を散(ち)らかす癖(くせ)がひどいらしい。
참고로 그는 방을 어지르는 버릇이 심하다고 한다.
子供(こども)が部屋(へや)を散(ち)らかすったらありゃしない。
아이가 방을 어지르는 것이 이루 말할 수 없다.
おもちゃを散(ち)らかしっぱなしにしないで片付(かたづ)けなさい。
장난감을 어지른 채로 두지 말고 정리하렴.
片付(かたづ)けても子供(こども)が散(ち)らかすばかりで疲(つか)れる。
정리해도 아이가 어지르기만 해서 피곤하다.
子供(こども)が部屋(へや)を散(ち)らかしてしまうので毎日(まいにち)片付(かたづ)ける。
아이가 방을 어지르고 마니 매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