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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2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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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迎える(でむかえる)

마중 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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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ちち)が帰宅(きたく)した時(とき)は、必(かなら)ず玄関(げんかん)まで出迎(でむか)えるようにしている。
아버지가 귀택했을 때는, 반드시 현관까지 마중 나가도록 하고 있다.
海外(かいがい)からの来賓(らいひん)を空港(くうこう)で出迎(でむか)えるべく、準備(じゅんび)を進(すす)める。
해외로부터의 내빈을 공항에서 맞이하기 위해, 준비를 진행한다.
久(ひさ)しぶりに会(あ)った彼女(かのじょ)は、満面(まんめん)の笑(え)みで私(わたし)を出迎(でむか)えてくれた。
오랜만에 만난 그녀는, 만면의 미소로 나를 맞이해 주었다.
遠方(えんぽう)からのお客様(おきゃくさま)は、礼儀(れいぎ)を尽(つ)くして丁重(ていちょう)に出迎(でむか)えるべきだ。
원방에서 온 손님은, 예의를 다해 정중하게 맞이해야 한다.
優勝(ゆうしょう)した選手(せんしゅ)たちを出迎(でむか)えるために、多(おお)くのファンが集(あつ)まった。
우승한 선수들을 맞이하기 위해, 많은 팬이 모였다.
出迎(でむか)えるとは言(い)っても空港(くうこう)まで行(い)くのは大変(たいへん)だ。
마중 나간다고는 해도 공항까지 가는 것은 힘들다.
外交(がいこう)の場(ば)において要人(ようじん)を出迎(でむか)える礼儀(れいぎ)は重要(じゅうよう)だ。
외교의 장에서 요인을 마중 나가는 예의는 중요하다.
空港(くうこう)まで出迎(でむか)えるつもりだったが間(ま)に合(あ)わなかった。
공항까지 마중 나갈 생각이었지만 제때 도착하지 못했다.
空港(くうこう)に到着(とうちゃく)すると同時(どうじ)に家族(かぞく)が出迎(でむか)えてくれた。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가족이 마중 나와 주었다.
この地域(ちいき)ならではの温(あたた)かさで観光(かんこう)客(きゃく)を出迎(でむか)えている。
이 지역만의 따뜻함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