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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2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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怒鳴る(どなる)

큰소리로 부르다, 고함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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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ッとなって、友達(ともだち)をつい大声(おおごえ)で怒鳴(どな)ってしまった。
울컥해서, 친구를 그만 큰 소리로 고함쳐 버렸다.
部下(ぶか)を人前(ひとまえ)で怒鳴(どな)るなど、上司(じょうし)としてあるまじき行為(こうい)だ。
부하를 남 앞에서 고함치는 등, 상사로서 해서는 안 될 행위다.
温厚(おんこう)な父(ちち)が、顔(かお)を真っ赤(まっか)にして怒鳴(どな)るほど怒(おこ)っていた。
온후한 아버지가, 얼굴을 새빨갛게 해서 고함칠 정도로 화내고 있었다.
大声(おおごえ)で怒鳴(どな)るからといって、相手(あいて)が従(したが)うわけではない。
큰 소리로 고함친다고 해서, 상대가 따르는 것은 아니다.
酔っ払(よっぱら)って店員(てんいん)を怒鳴(どな)るなど、迷惑(めいわく)極(きわ)まりない。
술 취해서 점원을 고함치는 등, 민폐 짝이 없다.
あまりに理不尽(りふじん)なら怒鳴(どな)らないものでもない。
너무 불합리하면 고함치지 않는 것도 아니다.
必要(ひつよう)な時(とき)に怒鳴(どな)れないようでは上司(じょうし)は務(つと)まらない。
필요할 때 고함을 지르지 못하면 상사는 못한다.
大声(おおごえ)で怒鳴(どな)るしか注意(ちゅうい)を引(ひ)く手段(しゅだん)がなかった。
큰 소리로 고함치는 것밖에 주의를 끌 수단이 없었다.
彼(かれ)は部下(ぶか)を怒鳴(どな)るばかりか取引(とりひき)先(さき)にも暴言(ぼうげん)を吐(は)いた。
그는 부하를 고함칠 뿐만 아니라 거래처에도 폭언을 퍼부었다.
まるで子供(こども)を叱(しか)るふうに部下(ぶか)を怒鳴(どな)っている上司(じょうし)がいる。
마치 아이를 혼내는 식으로 부하를 고함치고 있는 상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