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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2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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射す(さす)

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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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みなみ)向(む)きの大(おお)きな窓(まど)から、暖(あたた)かな日差(ひざ)しがたっぷりと射(さ)して明(あか)るいリビング。
남향의 큰 창문에서, 따뜻한 햇살이 듬뿍 비쳐 밝은 거실.
長引(ながび)く不況(ふきょう)の中(なか)で苦(くる)しんでいたが、ようやく経済(けいざい)回復(かいふく)の兆(きざ)しが射(さ)してきた。
오래 끌던 불황 속에서 괴로워하고 있었지만, 겨우 경제 회복 조짐이 비쳐 왔다.
西(にし)の空(そら)に沈(しず)みゆく夕日(ゆうひ)が、窓(まど)ガラスを通(をとお)して部屋(へや)の中(なか)を赤(あか)く射(さ)している。
서쪽 하늘로 져 가는 석양이, 창유리를 통해 방 안을 붉게 비추고 있다.
物体(ぶったい)に光(ひかり)が射(さ)すと、その反対(はんたい)側(がわ)には必(かなら)ず影(かげ)ができるものだ。
물체에 빛이 비치면, 그 반대쪽에는 반드시 그림자가 생기는 법이다.
彼(かれ)に、一筋(ひとすじ)の希望(きぼう)の光(ひかり)が射(さ)すかのように救(すく)いの手(て)が差し伸(さしの)べられた。
그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비치는 것처럼 구원의 손길이 뻗어졌다.
朝日(あさひ)が部屋(へや)に射(さ)してからというもの、気持(きも)ちが明(あか)るくなった。
아침 햇살이 방에 비친 이후로 기분이 밝아졌다.
厚(あつ)い雲(くも)の間(ま)から今(いま)にも太陽(たいよう)が射(さ)しそうな空模様(そらもよう)だ。
두꺼운 구름 사이로 당장이라도 태양이 비칠 것 같은 날씨이다.
日差(ひざ)しが射(さ)したとたん、花(はな)びらが一斉(いっせい)に開(ひら)き始(はじ)めた。
햇살이 비치자마자 꽃잎이 일제히 피기 시작했다.
日(ひ)が射(さ)しているからって油断(ゆだん)すると午後(ごご)には雨(あめ)が降(ふ)ることもある。
햇빛이 비친다고 해서 방심하면 오후에는 비가 내리기도 한다.
朝日(あさひ)が射(さ)したからとて寒(さむ)さがすぐに和(やわ)らぐわけではない。
아침 해가 비쳤다고 해서 추위가 바로 누그러지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