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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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霞む(かすむ)

안개가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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涙(なみだ)で目(め)が霞(かす)んでしまい、彼(かれ)の手紙(てがみ)を最後(さいご)まで読(よ)めなかった。
눈물로 눈이 흐려져 버려 그의 편지를 끝까지 읽을 수 없었다.
新人(しんじん)の活躍(かつやく)が凄(すご)すぎて、ベテランの存在(そんざい)感(かん)が霞(かす)んでしまった。
신인의 활약이 너무 대단해서 베테랑의 존재감이 희미해져 버렸다.
遠(とお)くの景色(けしき)が霞(かす)んで見(み)えるのは、春(はる)特有(とくゆう)の現象(げんしょう)だ。
먼 경치가 뿌옇게 보이는 것은 봄 특유의 현상이다.
朝霧(あさぎり)で山頂(さんちょう)が霞(かす)んで見(み)え、幻想(げんそう)的(てき)な雰囲気(ふんいき)を醸し出(かもしだ)している。
아침 안개로 산정상이 희미하게 보여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老眼(ろうがん)が進(すす)んだのか、最近(さいきん)近(ちか)くの文字(もじ)が霞(かす)んで読(よ)みづらい。
노안이 진행되었는지 최근 가까운 글자가 흐릿해서 읽기 힘들다.
遠(とお)くの山々(やまやま)が夢(ゆめ)の中(なか)の風景(ふうけい)であるかのごとく、美(うつく)しく霞(かす)んでいた。
먼 산들이 꿈속의 풍경인 듯이, 아름답게 안개에 싸여 있었다.
視力(しりょく)が悪(わる)くなってこの方(かた)、遠(とお)くの景色(けしき)が霞(かす)んで見(み)えるようになった。
시력이 나빠진 이래, 먼 풍경이 흐릿하게 보이게 되었다.
梅雨(つゆ)の季節(きせつ)とあって、連日(れんじつ)のように遠景(えんけい)が霞(かす)んでぼんやりしている。
장마 시즌이라서, 연일처럼 원경이 흐릿하게 어렴풋하다.
彼(かれ)の圧倒的(あっとうてき)な才能(さいのう)の前(まえ)では他(た)の候補(こうほ)者(しゃ)が霞(かす)むとばかりに注目(ちゅうもく)を集(あつ)めた。
그의 압도적인 재능 앞에서는 다른 후보자가 빛바래는 듯이 주목을 모았다.
目(め)の前(まえ)の山並(やまな)みが濃霧(のうむ)で霞(かす)んだら最後(さいご)方角(ほうがく)を見失(みうしな)ってしまう。
눈앞의 산줄기가 짙은 안개로 흐려지면 마지막으로 방향을 잃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