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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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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お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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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おれ)に限(かぎ)らない話(はなし)だが、男(おとこ)なら誰(だれ)でも一(いち)度(ど)はヒーローに憧(あこが)れるものだ。
나에 한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은 히어로를 동경하는 법이다.
俺(おれ)とお前(おまえ)は、これから多(おお)くの試練(しれん)を経(へ)て、俺(おれ)が一生(いっしょう)お前(おまえ)を守(まも)るとこの場(ば)で誓(ちか)うよ。
많은 시련을 거쳐, 내가 평생 너를 지키겠다고 맹세할게.
公的(こうてき)な場(ば)で「俺(おれ)」という一人称(いちにんしょう)を使(つか)うのは失礼(しつれい)だと聞(き)く時(とき)いた。
공적인 자리에서 '오레'라는 일인칭을 쓰는 것은 실례라고 들었다.
彼(かれ)は「俺(おれ)のせいだ」とは言(い)わないまでも、責任(せきにん)を感(かん)じているようだった。
그는 '내 탓이다'라고는 말하지 않더라도, 책임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組織(そしき)の一員(いちいん)として働(はたら)く以上(いじょう)、公的(こうてき)な判断(はんだん)の場(ば)で俺(おれ)個人(こじん)の感情(かんじょう)を優先(ゆうせん)すべからざる。
조직의 일원으로서, 나 개인의 감정을 우선해서는 안 된다.
あの温厚(おんこう)な俺(おれ)が怒鳴(どな)るなど、誰(だれ)も想像(そうぞう)だにしなかったはずだ。
그 온후한 내가 소리를 지르다니, 누구도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것이다.
俺(おれ)こそがこのチームの中心(ちゅうしん)だと彼(かれ)は言(い)ってはばからない。
내야말로 이 팀의 중심이라고 그는 거리낌 없이 말한다.
たとえ俺(おれ)の意見(いけん)であろうと、間違(まちが)っていれば遠慮(えんりょ)なく指摘(してき)してくれ。
설령 내 의견이라 하더라도, 잘못되어 있으면 사양 없이 지적해 달라.
誰(だれ)が反対(はんたい)しようとも、俺(おれ)は自分(じぶん)の信念(しんねん)を貫(つらぬ)くつもりだ。
누가 반대하든, 나는 자신의 신념을 관철할 생각이다.
家族(かぞく)を守(まも)るべく、俺(おれ)は昼夜(ちゅうや)を問(と)わず働(はたら)き続(つづ)けている。
가족을 지키고자, 나는 주야를 가리지 않고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