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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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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槌(かなづち)

쇠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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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槌(かなづち)で釘(くぎ)を打(う)つときは、指(ゆび)を叩(たた)かないように気(き)をつける。
망치로 못을 박을 때는 손가락을 때리지 않도록 조심한다.
私(わたし)は金槌(かなづち)なので、海(うみ)に行(い)っても浮(う)き輪(わ)が手放(てばな)せない。
나는 맥주병이라서 바다에 가도 튜브를 놓을 수 없다.
大工(だいく)さんが金槌(かなづち)を振(ふ)るう音(おと)が、リズミカルに響(ひび)いている。
목수가 망치를 휘두르는 소리가 리드미컬하게 울리고 있다.
彼(かれ)は金槌(かなづち)だったが、特訓(とっくん)の末(すえ)にようやく泳(およ)げるようになった。
그는 맥주병이었지만 특훈 끝에 드디어 수영할 수 있게 되었다.
錆(さ)びた釘(くぎ)を抜(ぬ)くために、金槌(かなづち)の反対(はんたい)側(がわ)を使(つか)った。
녹슨 못을 뽑기 위해 망치 반대쪽을 사용했다.
職人(しょくにん)でもあるまいし、金槌(かなづち)の使(つか)い方(かた)を知(し)らなくても恥(はじ)ではない。
장인도 아닌데, 쇠망치의 사용법을 몰라도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怒(いか)りをぶつけるとばかりに、金槌(かなづち)で板(いた)を激(はげ)しく叩(たた)いた。
분노를 터뜨리듯이, 쇠망치로 판을 세차게 두드렸다.
彼(かれ)の拳(こぶし)は金槌(かなづち)の如(ごと)く重(おも)く、一撃(いちげき)で板(いた)を割(わ)ってしまった。
그의 주먹은 쇠망치처럼 무거워, 일격에 판을 갈라 버렸다.
この頑丈(がんじょう)な合金(ごうきん)を金槌(かなづち)で叩(たた)いて変形(へんけい)させたためしがないと職人(しょくにん)は断言(だんげん)した。
이 튼튼한 합금을 쇠망치로 두드려서 변형시킨 적이 없다고 장인은 단언했다.
安全(あんぜん)装置(そうち)なしに金槌(かなづち)を振(ふ)り回(まわ)せば、軽(かる)い怪我(けが)では済(す)まない事態(じたい)になりかねない。
안전 장치 없이 쇠망치를 휘두르면, 가벼운 부상으로 끝나지 않는 사태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