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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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歓声(かんせい)

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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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ランが飛び出(とびだ)し、スタジアムは大(だい)歓声(かんせい)に包(つつ)まれた。
홈런이 터져 나와 스타디움은 대함성에 싸였다.
アイドルの登場(とうじょう)に、会場(かいじょう)からは黄色(きいろ)い歓声(かんせい)が上(あ)がった。
아이돌의 등장에 회장에서는 새된 함성이 터져 나왔다.
ゴールテープを切(き)った瞬間(しゅんかん)、割(わ)れんばかりの歓声(かんせい)が響(ひび)いた。
결승 테이프를 끊는 순간 떠나갈 듯한 함성이 울려 퍼졌다.
観客(かんきゃく)の歓声(かんせい)を背(せ)に受(う)けて、選手(せんしゅ)たちはフィールドに入場(にゅうじょう)した。
관객의 함성을 등지고 선수들은 필드에 입장했다.
花火(はなび)が打(う)ち上(あ)がるたびに、見物(けんぶつ)客(きゃく)から歓声(かんせい)が沸き起(わきお)こる。
불꽃이 쏘아 올려질 때마다 구경꾼들로부터 함성이 끓어오른다.
待(ま)ちに待(ま)った開幕(かいまく)だとばかりに、ファンは大(だい)歓声(かんせい)を上(あ)げた。
기다리고 기다린 개막이라는 듯이, 팬들은 큰 환성을 올렸다.
雷鳴(らいめい)の如(ごと)く轟(とどろ)く歓声(かんせい)がスタジアム全体(ぜんたい)を揺(ゆ)るがした。
뇌성처럼 울려 퍼지는 환성이 경기장 전체를 뒤흔들었다.
歓声(かんせい)に基(もと)づいた分析(ぶんせき)により、新(あら)たな知見(ちけん)が得(え)られた。
환성에 근거한 분석으로, 새로운 지견을 얻었다.
決勝(けっしょう)戦(せん)ともなれば、スタジアムを揺(ゆ)るがす歓声(かんせい)が鳴(な)り止(や)まない。
결승전 정도가 되면, 경기장을 흔드는 환성이 그치지 않는다.
熱狂(ねっきょう)的(てき)な歓声(かんせい)と鮮(あざ)やかな照明(しょうめい)とが相(あい)まって、会場(かいじょう)は異様(いよう)な熱気(ねっき)に包(つつ)まれた。
열광적인 환성과 선명한 조명이 맞물려, 회장은 이상한 열기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