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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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仕掛ける(しかける)

(시비 등을)걸다, 장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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罠(わな)を仕掛(しか)けて害(がい)獣(じゅう)を捕獲(ほかく)し、畑(はたけ)の被害(ひがい)を防(ふせ)ぐ。
덫을 놓아 해수를 포획하여 밭의 피해를 막는다.
彼(かれ)は相手(あいて)の隙(ひま)を見(み)て、強烈(きょうれつ)なタックルを仕掛(しか)けた。
그는 상대의 틈을 봐서 강렬한 태클을 걸었다.
議論(ぎろん)を仕掛(しか)けてきたのは彼(かれ)の方(ほう)で、私(わたし)は応戦(おうせん)しただけだ。
논쟁을 걸어온 것은 그쪽이고 나는 응전했을 뿐이다.
花火(はなび)大会(たいかい)の最後(さいご)に、盛大(せいだい)な仕掛(しか)け花火(はなび)が打ち上(うちあ)げられた。
불꽃놀이 마지막에 성대한 장치 불꽃이 쏘아 올려졌다.
誰(だれ)かがパソコンにウイルスを仕掛(しか)けた形跡(けいせき)がある。
누군가가 컴퓨터에 바이러스를 심은 흔적이 있다.
敵(てき)に先(さき)に仕掛(しか)けられたが最後(さいご)、こちらは防戦(ぼうせん)一方(いっぽう)になってしまう。
적에게 먼저 공격당했다가는 이쪽은 방어 일변도가 되어 버린다.
今(いま)がチャンスだとばかりに、ライバル企業(きぎょう)に大胆(だいたん)な戦略(せんりゃく)を仕掛(しか)けた。
지금이 기회라는 듯이, 라이벌 기업에 대담한 전략을 걸었다.
国家(こっか)規模(きぼ)の紛争(ふんそう)ともなると、巧妙(こうみょう)な外交(がいこう)戦(せん)を仕掛(しか)ける必要(ひつよう)がある。
국가 규모의 분쟁쯤 되면, 교묘한 외교전을 벌일 필요가 있다.
実際(じっさい)に仕掛(しか)けないことには、その真価(しんか)は分(わ)からないものだ。
실제로 시비 등을걸다지 않고서는, 그 진가를 알 수 없는 법이다.
偵察(ていさつ)方々(かたがた)、敵(てき)の陣地(じんち)に巧妙(こうみょう)な罠(わな)を仕掛(しか)けることに成功(せいこう)した。
정찰도 할 겸, 적의 진지에 교묘한 함정을 설치하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