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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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操る(あやつる)

조종하다, 다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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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かれ)は英語(えいご)だけでなく、フランス語(ふらんすご)も自由(じゆう)に操(あやつ)ることができる。
그는 영어뿐만 아니라 프랑스어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
人形(にんぎょう)をまるで生(い)きているかのように操(あやつ)る技術(ぎじゅつ)は、見事(みごと)と言(い)うほかない。
인형을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조종하는 기술은 훌륭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巨大(きょだい)な重機(じゅうき)を指先(ゆびさき)一(ひと)つで操(あやつ)る姿(すがた)に、子供(こども)たちは憧(あこが)れている。
거대한 중장비를 손가락 하나로 조종하는 모습에 아이들은 동경하고 있다.
黒幕(くろまく)が裏(うら)で糸(いと)を引(ひ)いて、彼(かれ)を操(あやつ)っているに違(ちが)いない。
흑막이 뒤에서 실을 당겨 그를 조종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世論(せろん)を巧(たく)みに操(あやつ)ることで、彼(かれ)は選挙(せんきょ)に勝利(しょうり)したと言(い)われている。
여론을 교묘하게 조종함으로써 그는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전해진다.
十(じゅう)年(ねん)の修練(しゅうれん)にして初(はじ)めて、あの複雑(ふくざつ)な機械(きかい)を自在(じざい)に操(あやつ)ることができた。
십 년의 수련 끝에야 비로소 저 복잡한 기계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었다.
天才(てんさい)プログラマーともあろう者(しゃ)が、あんな単純(たんじゅん)なシステムも操(あやつ)れないとは意外(いがい)だ。
천재 프로그래머라는 사람이 저런 단순한 시스템도 다루지 못하다니 의외다.
言語(げんご)の壁(かべ)をものともせず、五(ご)カ国(こく)語(ご)を巧(たく)みに操(あやつ)る通訳(つうやく)者(しゃ)に感嘆(かんたん)した。
언어의 벽도 아랑곳하지 않고 다섯 나라 말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통역사에 감탄했다.
彼(かれ)が複数(ふくすう)の言語(げんご)を自在(じざい)に操(あやつ)ることは、経歴(けいれき)を見(み)れば想像(そうぞう)に難(かた)くない。
그가 여러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것은 경력을 보면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どんな難(むずか)しいプログラミング言語(げんご)であれ、彼(かれ)は短期間(たんきかん)で操(あやつ)れるようになる。
어떤 어려운 프로그래밍 언어라 하더라도, 그는 단기간에 다룰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