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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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給う(たまう)

주시다, 내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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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かみ)は試練(しれん)と共(ととも)に、それを克服(こくふく)する力(ちから)を給(たま)うたのを見(み)ずにはいられない。
신은 시련과 함께, 그것을 극복할 힘을 주신 것을 보지 않을 수 없다.
国王(こくおう)陛下(へいか)が被災(ひさい)地(ち)を訪問(ほうもん)され、自(みずか)らの私財(しざい)を救援(きゅうえん)金(きん)として給(きゅう)うたほど慈悲(じひ)深(ふか)かった。
국왕 폐하가 피재지를 방문하시어, 자신의 사재를 구원금으로서 내리실 듯이 자비로웠다.
社長(しゃちょう)は社員(しゃいん)の労(ろう)をねぎらい、金一封(きんいっぷう)を給(たま)うという異例(いれい)の厚遇(こうぐう)をみせました。
사장은 사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금일봉을 주신다는 이례적인 후대(두터운 대우)를 보였습니다.
大(だい)自然(しぜん)が人間(にんげん)に給(たま)う恵(めぐ)みは計(はか)り知(し)れず、私(わたし)たちは感謝(かんしゃ)すべき存在(そんざい)と言える。
대자연이 인간에게 내려주는 혜택은 헤아릴 수 없고, 우리는 감사해야 할 존재에 다름없다.
祖母(そぼ)がお小遣(こづか)いを給(たま)いながら、「これで好(す)きなものを食(た)べなさい」と言(い)ってくれた。
할머니가 용돈을 주시면서, "이걸로 좋아하는 것을 사 먹어라"라고 말씀해 주셨다.
藩(はん)の創設(そうせつ)から明治維新(めいじいしん)に至(いた)るまで、歴代(れきだい)藩主(はんしゅ)が家臣(かしん)に禄(ろく)を給(たま)うた。
번의 창설부터 메이지 유신에 이르기까지 역대 번주가 가신에게 녹봉을 내렸다.
自(みずか)らの安全(あんぜん)を顧(かえり)みず、領主(りょうしゅ)は飢(う)えた民(みん)に食料(しょくりょう)を給(たま)うた。
자신의 안전을 돌아보지 않고, 영주는 굶주린 백성에게 식량을 내리셨다.
仏教(ぶっきょう)の慈悲(じひ)の教(おし)えに照(て)らした布施(ふせ)として、僧侶(そうりょ)が貧者(ひんじゃ)に衣(ころも)を給(たま)うた。
불교의 자비의 가르침에 비춘 보시로서, 승려가 가난한 자에게 옷을 내리셨다.
恩(おん)着(き)せがましい態度(たいど)で物資(ぶっし)を給(たま)うたところで、民(みん)の心(こころ)は離(はな)れるばかりだ。
은혜를 내세우는 태도로 물자를 내리신다 해도, 백성의 마음은 멀어질 뿐이다.
天皇(てんのう)より直々(じきじき)に勲章(くんしょう)を給(たま)うたとは、名誉(めいよ)の極(きわ)みと言(い)うべきだ。
천황으로부터 직접 훈장을 내리셨다니, 명예의 극치라고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