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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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箪笥(たんす)

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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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だい)掃除(そうじ)のついでに、週末(しゅうまつ)に祖母(そぼ)の古(ふる)い箪笥(たんす)を整理(せいり)してたら、昔(むかし)の手紙(てがみ)を見(み)つけた。
주말에 옷장을 정리하고 있었더니, 옛날 편지를 발견했어.
祖母(そぼ)の古(ふる)い箪笥(たんす)からは、いつもほのかなナフタレンの匂(にお)いがした。
할머니의 낡은 장롱에서는, 항상 은은한 나프탈렌 냄새가 났다.
地震(じしん)発生(はっせい)時(じ)には、箪笥(たんす)などの家具(かぐ)の転倒(てんとう)に注意(ちゅうい)せねばならない。
지진 발생 시에는, 장롱 등 가구의 전도에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
重(おも)い箪笥(たんす)は、引っ越(ひっこ)し専門(せんもん)業者(ぎょうしゃ)に任(まか)せたほうが安全(あんぜん)です。
무거운 장롱은, 이사 전문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空間(くうかん)活用(かつよう)のために、箪笥(たんす)の代(か)わりに作り付(つくりつ)け家具(かぐ)を設置(せっち)する傾向(けいこう)だ。
공간 활용을 위해, 장롱 대신 붙박이 가구를 설치하는 경향이다.
祖母(そぼ)が亡(な)くなってこの方(かた)あの古(ふる)い箪笥(たんす)は誰(だれ)も開(あ)けていない。
할머니가 돌아가신 이래 줄곧 그 오래된 옷장은 아무도 열지 않았다.
引(ひ)っ越(こ)しの際(さい)にこの古(ふる)い箪笥(たんす)は処分(しょぶん)しても差(さ)し支(つか)えない。
이사할 때 이 오래된 옷장은 처분해도 지장 없다.
曾祖母(そうそぼ)から受(う)け継(つ)いだ箪笥(たんす)を大切(たいせつ)にしてやまない。
증조할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옷장을 소중히 여겨 마지않는다.
美術(びじゅつ)品(ひん)ではあるまいし箪笥(たんす)一(ひと)つにそこまで気(き)を遣(つか)う必要(ひつよう)はない。
미술품도 아닌데 옷장 하나에 그렇게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다.
文化財(ぶんかざい)に指定(してい)された箪笥(たんす)を無断(むだん)で改造(かいぞう)するなど修繕(しゅうぜん)では済(す)まされない。
문화재로 지정된 옷장을 무단으로 개조하는 것은 수선으로는 용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