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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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咎める(とがめる)

책망하다, 비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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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下(ぶか)の小(ちい)さなミスを過度(かど)に咎(とが)めるべきではなく、寛容(かんよう)な心(こころ)で指導(しどう)すべきだ。
부하의 작은 실수를 과도하게 책망해서는 안 되며, 관용한 마음으로 지도해야 한다.
嘘(うそ)をついた後(のち)、良心(りょうしん)が咎(とが)めて一睡(いっすい)もできずにはいられなかった。
거짓말을 한 후, 양심이 찔려서 한숨도 자지 않을 수 없었다.
世論(せろん)は政府(せいふ)の対応(たいおう)の遅(おく)れを強力(きょうりょく)に咎(とが)めているのは卑劣(ひれつ)極(きわ)まりない。
여론은 정부의 대응의 늦음을 강력하게 비난하고 있는 것은 비열하기 짝이 없다.
手術(しゅじゅつ)した傷跡(きずあと)が、雨(あめ)が降(ふ)るとズキズキと痛(いた)んで咎(とが)めてはかなわない。
수술한 상처 자국이, 비가 오면 욱신욱신 아프고 덧나서는 견딜 수 없다.
他人(たにん)を咎(とが)める前(まえ)に、まず自分(じぶん)自身(じしん)を振り返(ふりかえ)るべきであると言える。
타인을 책망하기 전에, 우선 자기 자신을 되돌아봐야 함에 다름없다.
以前(いぜん)にも増(ま)して厳(きび)しく部下(ぶか)の怠慢(たいまん)を咎(とが)めるようになった。
이전보다도 더욱 엄하게 부하의 태만을 꾸짖게 되었다.
厳(きび)しい視線(しせん)に耐(た)えながらも、不正(ふせい)を咎(とが)める姿勢(しせい)を崩(くず)さなかった。
엄한 시선을 견디면서도, 부정을 비난하는 자세를 무너뜨리지 않았다.
古(いにしえ)の賢者(けんじゃ)が悪(あく)を咎(とが)める如(ごと)く、彼(かれ)は不正(ふせい)に対(たい)して声(こえ)を上(あ)げた。
옛 현자가 악을 꾸짖듯이, 그는 부정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社員(しゃいん)の不正(ふせい)を目(め)にするにつけて良心(りょうしん)が咎(とが)めるとの匿名(とくめい)通報(つうほう)が寄(よ)せられた。
사원의 부정을 목격할 때마다 양심이 꾸짖는다는 익명 통보가 접수되었다.
世間(せけん)の非難(ひなん)をものともせずに記者(きしゃ)は権力(けんりょく)者(しゃ)の過(あやま)ちを咎(とが)め続(つづ)けた。
세간의 비난을 아랑곳하지 않고 기자는 권력자의 잘못을 꾸짖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