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JLPT N1명사
‹

拝啓(はいけい)

삼가 아룁니다의 뜻

9 / 12

›
ビジネス文書(ぶんしょ)では、「拝啓(はいけい)」で始(はじ)まり「敬具(けいぐ)」で結(むす)ぶのが一般(いっぱん)的(てき)だ。
비즈니스 문서에서는, '배계(삼가 아룁니다)'로 시작해 '경구(삼가 올림)'로 맺는 것이 일반적이다.
友人(ゆうじん)に宛(あ)てた手紙(てがみ)に冗談(じょうだん)で「拝啓(はいけい)」と書(か)いたら、堅苦(かたくる)しいと笑(わら)われた。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 농담으로 '배계'라고 썼더니, 딱딱하다고 웃음을 샀다.
手紙(てがみ)の書き方(かきかた)には決(き)まった形式(けいしき)があり、拝啓(はいけい)の次(つぎ)には時候(じこう)の挨拶(あいさつ)が続(つづ)く。
편지 쓰는 법에는 정해진 형식이 있어, 배계 다음에는 계절 인사가 이어진다.
「拝啓(はいけい)、父上(ちちうえ)様(さま)」で始(はじ)まるその手紙(てがみ)は、戦地(せんち)からの最後(さいご)の便(たよ)りだった。
'배계, 아버님께'로 시작하는 그 편지는, 전지에서 온 마지막 소식이었다.
メールやSNSが普及(ふきゅう)した現代(げんだい)でも、改(あらた)まった場面(ばめん)では拝啓(はいけい)を用(もち)いた手紙(てがみ)が好(この)まれる。
메일나 SNS가 보급된 현대에도, 격식 차린 장면에서는 배계를 이용한 편지가 선호된다.
親(した)しい友人(ゆうじん)への手紙(てがみ)なら拝啓(はいけい)と書(か)くまでもない。
친한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라면 삼가 아룁니다라고 쓸 것도 없다.
体調(たいちょう)不良(ふりょう)を押(お)して拝啓(はいけい)から始(はじ)まる丁重(ていちょう)な手紙(てがみ)を書(か)き上(あ)げた。
컨디션 불량을 무릅쓰고 삼가 아룁니다부터 시작하는 정중한 편지를 써냈다.
古(ふる)い書簡(しょかん)を読(よ)むにつけ拝啓(はいけい)で始(はじ)まる文面(ぶんめん)の美(うつく)しさに感銘(かんめい)を受(う)ける。
오래된 서간을 읽을 때마다 삼가 아룁니다로 시작하는 문면의 아름다움에 감명을 받는다.
ビジネスマナーに即(そく)した手紙(てがみ)はまず拝啓(はいけい)の挨拶(あいさつ)から始(はじ)めるのが基本(きほん)だ。
비즈니스 매너에 맞는 편지는 우선 삼가 아룁니다의 인사부터 시작하는 것이 기본이다.
親(した)しい友人(ゆうじん)への手紙(てがみ)なら構(かま)わないが公式(こうしき)文書(ぶんしょ)で拝啓(はいけい)を省(はぶ)くなら話(はなし)は別(べつ)だ。
친한 친구에게의 편지라면 상관없지만 공식 문서에서 삼가 아룁니다를 생략하면 별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