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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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麻酔(ますい)

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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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術(しゅじゅつ)室(しつ)で麻酔(ますい)をかけられ、数(かず)を数(かぞ)えているうちにすぐに意識(いしき)がなくなった。
수술 전에 마취가 되어(마취를 받고), 곧 의식이 없어졌다.
歯(は)の治療(ちりょう)で局所(きょくしょ)麻酔(ますい)をしたので、痛(いた)みは全(まった)く感(かん)じなかった。
치아 치료로 국소 마취를 했으므로, 통증은 전혀 느끼지 않았다.
全身(ぜんしん)麻酔(ますい)から覚(さ)めた後(のち)は、しばらく頭(あたま)がぼんやりしていた。
전신 마취에서 깬 뒤는, 잠시 머리가 멍했다.
麻酔(ますい)科(か)医(い)は、手術(しゅじゅつ)中(ちゅう)の患者(かんじゃ)の血圧(けつあつ)や心拍(しんぱく)数(すう)などの容体(ようだい)を常(つね)に監視(かんし)している。
마취과 의사는, 수술 중인 환자의 상태를 항상 감시하고 있다.
手術(しゅじゅつ)の麻酔(ますい)が切(き)れてくると、傷口(きずぐち)がズキズキと激(はげ)しく痛(いた)み始(はじ)めた。
수술 마취가 풀려 오자, 상처가 욱신욱신 격렬하게 아프기 시작했다.
今(いま)でこそ安全(あんぜん)な麻酔(ますい)技術(ぎじゅつ)が確立(かくりつ)されているが、昔(むかし)は命(いのち)がけだった。
지금이야 안전한 마취 기술이 확립되어 있지만 옛날에는 목숨을 걸었다.
手法(しゅほう)はどうあれ、麻酔(ますい)の安全(あんぜん)性(せい)を最(さい)優先(ゆうせん)に確保(かくほ)することが医師(いし)の責務(せきむ)だ。
수법은 어떻든 간에, 마취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의사의 책무다.
一(いち)回(かい)の手術(しゅじゅつ)で三(さん)時間(じかん)からある全身(ぜんしん)麻酔(ますい)を施(ほどこ)すには、高度(こうど)な技術(ぎじゅつ)が求(もと)められる。
한 번의 수술에 3시간이나 되는 전신마취를 시행하려면, 고도의 기술이 요구된다.
毎回(まいかい)の歯科(しか)治療(ちりょう)で麻酔(ますい)が効(き)かなくてはやりきれないと、患者(かんじゃ)は不満(ふまん)を訴(うった)えた。
매번 치과 치료에서 마취가 듣지 않으면 견딜 수 없다고, 환자는 불만을 호소했다.
手術(しゅじゅつ)の話(はなし)を聞(き)くにつけ、麻酔(ますい)技術(ぎじゅつ)の進歩(しんぽ)のありがたさを実感(じっかん)する。
수술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마취 기술의 발전에 감사함을 실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