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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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交える(まじえる)

교차시키다, 주고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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堅苦(かたくる)しい会議(かいぎ)の合間(あいま)に冗談(じょうだん)を交(まじ)えるに限(かぎ)り、雰囲気(ふんいき)が和(やわ)らぐ。
딱딱한 회의 틈에, 농담을 섞는 것에 한해, 분위기가 부드러워진다.
彼(かれ)は話(はな)す時(とき)に必(かなら)ず英語(えいご)を交(まじ)えて使(つか)うから、鼻(はな)について仕方(しかた)ない。
그는 말할 때 반드시 영어를 섞어서 쓰니까, 꼴사나워서 어쩔 수 없다.
二(に)人(にん)の剣士(けんし)は火花(ひばな)散(ち)る剣(けん)を交(まじ)えたが、勝負(しょうぶ)がつかず引き分(ひきわ)けに終(お)わった。
두 검사는 불꽃 튀는 검을 겨루었지만, 승부가 나지 않고 무승부로 끝났다.
労使(ろうし)双方(そうほう)が膝(ひざ)を交(まじ)えて、徹夜(てつや)で互(たが)いの主張(しゅちょう)をぶつけ合(あ)い粘り強(ねばりづよ)い交渉(こうしょう)を繰り広(くりひろ)げた。
노사가 무릎을 맞대고, 철야로 끈질긴 협상을 벌였다.
議論(ぎろん)の場(ば)では私情(しじょう)を交(まじ)えるべからず、客観(きゃっかん)的(てき)事実(じじつ)のみを述(の)べるべきだ。
의논의 장에서는 사정을 섞어서는 안 되며, 객관적 사실만을 말해야 한다.
冗談(じょうだん)を交(まじ)えながら進行(しんこう)された会議(かいぎ)は、和(なご)やかな雰囲気(ふんいき)だった。
농담을 섞어가며 진행된 회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世間(せけん)話(はなし)程度(ていど)では、まともに意見(いけん)を交(まじ)えるうちにはいらない。
세간 이야기 정도로는, 제대로 의견을 교환하는 축에 들지 않는다.
人(ひと)と議論(ぎろん)を交(まじ)えるにつけて、自分(じぶん)の未熟(みじゅく)さを痛感(つうかん)する。
사람과 논의를 할 때마다, 자신의 미숙함을 통감한다.
各国(かっこく)の首脳(しゅのう)が激論(げきろん)を交(まじ)える様(よう)は、まさに外交(がいこう)のきわみであった。
각국의 수뇌가 격론을 벌이는 모습은, 실로 외교의 극치였다.
意見(いけん)の食(く)い違(ちが)いを解消(かいしょう)するには、ただ対話(たいわ)を交(まじ)えるあるのみだ。
의견 차이를 해소하려면, 오직 대화를 나눌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