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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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藻掻く(もがく)

발버둥치다, 안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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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かれ)は底(そこ)なし沼(ぬま)にハマり、藻(も)掻(か)けば藻(も)掻(か)くほど再(ふたた)び深(ふか)みへ沈(しず)んでいった。
그는 늪에 빠져, 발버둥치면 칠수록 다시 깊은 곳으로 가라앉아 갔다.
試験(しけん)終了(しゅうりょう)直前(ちょくぜん)になっても答(こた)えが出(で)ず、焦(あせ)って藻(も)掻(か)く始末(しまつ)だ。
시험 종료 직전이 되어도 답이 나오지 않아, 초조해서 쩔쩔매는 꼴이다.
経営(けいえい)再建(さいけん)にあたっての、会社(かいしゃ)は赤字(あかじ)脱却(だっきゃく)のために必死(ひっし)に藻(も)掻(か)いている。
경영 재건에 즈음하여, 회사는 적자 탈피를 위해 필사적으로 몸부림치고 있다.
倒壊(とうかい)した建物(たてもの)の瓦礫(がれき)の下(もと)で、生存(せいぞん)者(しゃ)たちは助(たす)かろうと藻(も)掻(か)いた。
붕괴한 건물의 잔해 아래서, 생존자들은 살려고 발버둥쳤다.
理想(りそう)と現実(げんじつ)の狭間(はざま)で藻(も)掻(か)く若者(わかもの)たちの姿(すがた)は、かつての自分(じぶん)を見(み)るごときだ。
이상과 현실의 틈새에서 고뇌하는 젊은이들의 모습은, 과거의 자신을 보는 것 같다.
泥沼(どろぬま)の中(なか)で藻(も)掻(か)きっぱなしの経営(けいえい)状態(じょうたい)が何(なん)年(ねん)も続(つづ)いた。
수렁 속에서 계속 발버둥치는 경영 상태가 몇 년이나 계속되었다.
状況(じょうきょう)がいかに絶望(ぜつぼう)的(てき)であろうと、藻(も)掻(か)いてでも活路(かつろ)を見(み)いだす気概(きがい)が肝心(かんじん)だ。
상황이 아무리 절망적이더라도, 발버둥쳐서라도 활로를 찾아내는 기개가 중요하다.
初心者(しょしんしゃ)ではあるまいし、こんな基本(きほん)的(てき)な課題(かだい)で藻(も)掻(か)くようでは困(こま)る。
초심자도 아닌데, 이런 기본적인 과제에서 발버둥치는 것은 곤란하다.
危機(きき)管理(かんり)マニュアルに則(のっと)って冷静(れいせい)に対処(たいしょ)すべきで、闇雲(やみくも)に藻(も)掻(か)いても逆(ぎゃく)効果(こうか)だ。
위기 관리 매뉴얼에 따라 침착하게 대처해야 하며, 무작정 발버둥쳐도 역효과다.
資金(しきん)も人脈(じんみゃく)もない状態(じょうたい)で起業(きぎょう)しようと藻(も)掻(か)くには無理(むり)があると忠告(ちゅうこく)された。
자금도 인맥도 없는 상태에서 창업하려고 발버둥치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고 충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