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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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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いる(おいる)

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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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ひと)は誰(だれ)でも老(お)いるものだが、心(こころ)まで老け込(ふけこ)みたくはない。
사람은 누구나 늙는 법이지만 마음까지 늙고 싶지는 않다.
老(お)いてもなお、学(まな)び続(つづ)けようとする姿勢(しせい)は尊敬(そんけい)に値(あたい)する。
늙어서도 여전히 계속 배우려는 자세는 존경할 만하다.
久(ひさ)しぶりに会(あ)った友人(ゆうじん)は、すっかり老(お)いてしまっていた。
오랜만에 만난 친구는 완전히 늙어 버려 있었다.
老(お)いることを恐(おそ)れずに、ありのままの自分(じぶん)を受け入(うけい)れたい。
늙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싶다.
肉体(にくたい)は老(お)いても、精神(せいしん)は若(わかわ)々しく保(たも)つことができるはずだ。
육체는 늙어도 정신은 젊게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生活(せいかつ)習慣(しゅうかん)いかんでは、老(お)いるスピードに大(おお)きな差(さ)が生(しょう)じるという。
생활 습관 여하에 따라서는, 늙는 속도에 큰 차이가 생긴다고 한다.
時(とき)の流(なが)れは誰(だれ)をも老(お)いさせずにはおかない、逆(さか)らえない自然(しぜん)の摂理(せつり)だ。
시간의 흐름은 누구든 늙게 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섭리이다.
たとえ体(からだ)が老(お)いようとも、精神(せいしん)だけは若々しく(わかわかしく)ありたいと願(ねが)っている。
설령 몸이 늙더라도, 정신만은 젊게 있고 싶다고 바라고 있다.
体力(たいりょく)が目(め)に見(み)えて衰(おとろ)えるに至(いた)って、自分(じぶん)が老(お)いたことを実感(じっかん)した。
체력이 눈에 띄게 쇠퇴하기에 이르러, 자신이 늙었음을 실감했다.
老(お)いを恐(おそ)れない彼(かれ)の強(つよ)さは、他(た)ならぬ豊(ゆた)かな人生(じんせい)経験(けいけん)に裏打(うらう)ちされている。
늙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의 강함은, 다름 아닌 풍부한 인생 경험에 뒷받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