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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な형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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台無し(だいなし)

아주 망그러짐, 엉망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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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あめ)のせいで、楽(たの)しみにしていたピクニックが台無(だいな)しになった。
비 때문에 기대하고 있던 피크닉이 엉망이 되었다.
たった一(ひと)つのミスで、これまでの努力(どりょく)が台無(だいな)しだ。
단 하나의 실수로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다.
彼(かれ)の心無(こころな)い一言(ひとこと)が、場(ば)の雰囲気(ふんいき)を台無(だいな)しにした。
그의 무심한 한마디가 그 자리 분위기를 망쳤다.
せっかくの料理(りょうり)が、冷(さ)めて台無(だいな)しになってしまった。
모처럼의 요리가 식어서 엉망이 되어 버렸다.
信頼(しんらい)関係(かんけい)を台無(だいな)しにするような行為(こうい)は慎(つつし)むべきだ。
신뢰 관계를 망치는 듯한 행위는 삼가야 한다.
入念(にゅうねん)な準備(じゅんび)をすることなしに臨(のぞ)めば、せっかくの機会(きかい)を台無(だいな)しにしてしまう。
입념한 준비를 하지 않고 임하면, 모처럼의 기회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
十(じゅう)年(ねん)かけた研究(けんきゅう)成果(せいか)が台無(だいな)しになることは、考(かんが)えるだに恐(おそ)ろしい。
10년에 걸친 연구 성과가 엉망이 되는 것은, 생각하는 것조차 무섭다.
担当(たんとう)者(しゃ)が替(か)わってこの方(かた)、プロジェクトの進行(しんこう)が台無(だいな)しになりつつある。
담당자가 바뀐 이래 줄곧, 프로젝트의 진행이 엉망이 되어가고 있다.
多少(たしょう)の修正(しゅうせい)を加(くわ)えても差(さ)し支(つか)えないが、全体(ぜんたい)の方向(ほうこう)性(せい)を台無(だいな)しにしてはならない。
다소의 수정을 가해도 지장 없지만, 전체의 방향성을 엉망으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顧客(こきゃく)の信頼(しんらい)を台無(だいな)しにした責任(せきにん)は、単(たん)なる謝罪(しゃざい)では済(す)まされない。
고객의 신뢰를 엉망으로 만든 책임은, 단순한 사과로는 용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