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JLPT N1な형용사
‹

貧乏(びんぼう)

빈핍, 가난함

9 / 12

›
貧乏(びんぼう)な家庭(かてい)に育(そだ)ったが、愛(あい)に満(み)ちた幸(しあわ)せな子供(こども)時代(じだい)だった。
가난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사랑이 가득 찬 행복한 어린 시절이었다.
貧乏(びんぼう)暇(ひま)なしで、毎日(まいにち)朝(あさ)から晩(ばん)まで働(はたら)いている。
가난하면 틈이 없다(가난한 사람은 쉴 새 없이 일해야 한다)고 매일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고 있다.
彼(かれ)はイライラすると、無意識(むいしき)に貧乏(びんぼう)ゆすりをする癖(くせ)がある。
그는 짜증이 나면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떠는 버릇이 있다.
貧乏(びんぼう)くじを引(ひ)いて、面倒(めんどう)な役回(やくまわ)りを押し付(おしつ)けられた。
손해 보는 제비를 뽑아(손해 보는 역할을 맡아) 귀찮은 역할을 떠맡게 되었다.
貧乏神(びんぼうがみ)に取(と)り憑(つ)かれたように、不運(ふうん)が続(つづ)いている。
빈보가미(가난 신)에게 홀린 듯이 불운이 계속되고 있다.
百(ひゃく)万(まん)円(えん)からある借金(しゃっきん)を抱(かか)え、貧乏(びんぼう)から抜(ぬ)け出(だ)せずにいる。
백만 엔이나 되는 빚을 안고, 가난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真面目(まじめ)に働(はたら)いても貧乏(びんぼう)から抜(ぬ)け出(だ)せないのでは、やりきれない。
성실하게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견딜 수 없다.
長年(ながねん)の貧乏(びんぼう)は、節約(せつやく)だけで済(す)むことではなく抜本(ばっぽん)的(てき)な対策(たいさく)が必要(ひつよう)だ。
오랜 가난은, 절약만으로 끝날 일이 아니며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財布(さいふ)を落(お)としたことにとっさに気(き)づいて、貧乏性(びんぼうしょう)ゆえの焦(あせ)りを感(かん)じた。
지갑을 떨어뜨린 것을 순간적으로 알아차리고, 궁핍한 성격 탓에 초조함을 느꼈다.
相手(あいて)が貧乏(びんぼう)だと見(み)るや、足元(あしもと)を見(み)るような態度(たいど)を取(と)る人(ひと)がいる。
상대가 가난하다고 보자마자, 약점을 잡으려는 태도를 취하는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