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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1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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織る(おる)

(옷감)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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様(さまざ)々な色(いろ)が織(お)りなす風景(ふうけい)は、まるで一(いち)枚(まい)の絵画(かいが)のようだ。
다양한 색이 자아내는 풍경은 마치 한 폭의 회화 같다.
事実(じじつ)と虚構(きょこう)を織(お)り交(ま)ぜて、巧(たく)みなストーリーを作り上(つくりあ)げる。
사실과 허구를 섞어서 교묘한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縦糸(たていと)と横糸(よこいと)が複雑(ふくざつ)に織(お)り合(あ)わさって、模様(もよう)が浮かび上(うかびあ)がる。
세로실과 가로실이 복잡하게 짜여져 무늬가 떠오른다.
母(はは)が心(こころ)を込(こ)めて織(お)ってくれたマフラーを、大切(たいせつ)に使(つか)っている。
어머니가 정성을 담아 짜 주신 머플러를 소중하게 쓰고 있다.
藁(わら)を織(お)って作(つく)ったむしろは、昔(むかし)の生活(せいかつ)には欠(か)かせないものだった。
지푸라기를 엮어 만든 거적은 옛날 생활에는 없어서는 안 될 것이었다.
いざとなれば手作業(てさぎょう)で布(ぬの)を織(お)る技術(ぎじゅつ)も身(み)につけておくべきだ。
막상 닥치면 수작업으로 천을 짜는 기술도 익혀 두어야 한다.
伝統(でんとう)的(てき)な製法(せいほう)に則(のっと)って、絹糸(けんし)を一(いち)本(ほん)一(いち)本(ほん)丁寧(ていねい)に織(お)っていく。
전통적인 제법에 따라, 견사를 한 올 한 올 정성스럽게 짜 간다.
人間(にんげん)国宝(こくほう)ともなると、織(お)る布(ぬの)の一(いち)枚(まい)一(いち)枚(まい)が芸術(げいじゅつ)作品(さくひん)と称(しょう)される。
인간국보쯤 되면, 짜는 천 한 장 한 장이 예술 작품으로 불린다.
祖母(そぼ)に織(お)り方(かた)を教(おそ)わってこの方(かた)、毎(まい)冬(ふゆ)マフラーを織(お)るのが楽(たの)しみだ。
할머니에게 짜는 법을 배운 이래, 매겨울 머플러를 짜는 것이 즐거움이다.
これほど精緻(せいち)な模様(もよう)を織(お)る職人(しょくにん)は、未(いま)だかつて見(み)たことがない。
이토록 정치한 무늬를 짜는 장인은,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