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 | 普通形 + もん / もの · 名詞・な形容詞 + なんだもん |
| 의미 | ~인걸 / ~하니까 (까닭·투정) |
| 급수 | JLPT N3 (중급)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もん / 〜ものだから / 〜から / 〜し |
🆚 유사 문형 비교
〜もん・もの ↔ 〜もん (~인걸)
「もの」의 입말이다. 더 어리고 친근하게 들린다.
| 꼴 |
말맛 |
자리 |
| 〜もん | 어리고 친근함 | 가까운 사이 |
| 〜もの | 조금 부드러움 | 가까운 사이 |
| 〜もんだから | 변명 | 입말 |
| 〜から | 담담한 까닭 | 두루 |
보기 — だって、眠(ねむ)いんだもん。
〜もん・もの ↔ 〜ものだから (~인 탓에)
문장 가운데에서 까닭을 대고 결과를 잇는다. 「もん」은 문장 끝에서 맺는다.
보기 — 寝坊(ねぼう)したものだから遅(おく)れた。
〜もん・もの ↔ 〜から (~니까)
까닭을 담담히 댄다. 투정의 결이 없다.
보기 — 眠(ねむ)いから寝(ね)る。
〜もん・もの ↔ 〜し (~하고 (까닭))
까닭을 겹쳐 들 때 쓴다. 「〜し」로 끝내면 여운이 남는다.
보기 — 疲(つか)れたし。
⚠️ 주의사항 / 뉘앙스
⚠️ 윗사람에게는 쓰지 않는다
「〜もん」은 투정·어리광의 결이 짙어 윗사람이나 일터에서는 쓰지 않습니다. 「〜ので」로 바꿉니다.
⚠️ 명사·な형용사
「子供(こども)なんだもん」, 「好(す)きなんだもん」처럼 なんだ를 넣어 붙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 「もの」와 「もん」
뜻은 같습니다. 「もん」이 더 어리게, 「もの」가 조금 부드럽게 들립니다.
⚠️ 한국어 학습자 자주 하는 실수
| ✕ 틀린 표현 |
○ 바른 표현 |
왜 |
| 子供(こども)だもん | 子供(こども)なんだもん | 명사는 「なんだもん」 |
| 部長(ぶちょう)に「知(し)らなかったもん」 | 「存(ぞん)じ上(あ)げなかったもので…」 | 윗사람에게는 쓰지 않는다 |
| 眠(ねむ)いもんだから、。 | 眠(ねむ)いんだもん。 | 끝에서 맺을 때는 「もん」 |
| 眠(ねむ)かっただもん | 眠(ねむ)かったんだもん | 과거도 「んだもん」 |
❓ 자주 묻는 질문
📖 무엇을 나타내나요?
문장 끝에서 「그러니까 어쩔 수 없잖아」라는 결로 까닭을 댑니다. 「だって、眠(ねむ)いんだもん」은 그치만 졸린걸이라는 투정입니다.
📖 「もの」와 「もん」은 무엇이 다른가요?
뜻은 같습니다. 「もん」이 더 어리고 친근하게, 「もの」가 조금 부드럽게 들립니다.
📖 윗사람에게 써도 되나요?
쓰지 않습니다. 어리광으로 들립니다. 윗사람에게는 「〜ので」로 까닭을 댑니다.
📖 「〜ものだから」와는?
「ものだから」는 문장 가운데에서 까닭을 대고 결과를 잇습니다. 「もん」은 문장 끝에서 까닭만 대고 맺습니다.
🏯 문화 노트
「だって〜もん」은 일본 아이들이 자주 쓰는 투정의 말입니다. 만화나 드라마에서 귀여운 인물의 말버릇으로도 자주 나옵니다.
어른도 가까운 사이에서는 장난스럽게 「〜もん」을 씁니다. 다만 일터에서 쓰면 어리게 들리므로 자리를 가려야 합니다.
📊 JLPT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급수 | N3 |
| 갈래 | 원인/이유/결과 |
| 출제 빈도 | ★★★☆☆ |
| 함께 묻는 것 | 〜もん · 〜ものだから · 〜から · 〜し |
📋 핵심 요약
- ~인걸 — 문장 끝에서 대는 투정 섞인 까닭
- 「だって」와 짝을 이루는 일이 많다
- 명사·な형용사는 なんだもん
- 「もん」이 더 어리고, 「もの」가 조금 부드럽다
- 윗사람에게는 〜ので
✅ 변환 연습 (일상 ↔ 격식)
일상 회화체
- だって、眠(ねむ)いんだもん。
- → 그치만 졸린걸.
- 知(し)らなかったもん。
- → 몰랐는걸.
격식체 (일터·문서)
- 存(ぞん)じ上(あ)げなかったものですから、失礼(しつれい)いたしました。
- → 미처 알지 못했던 터라 실례했습니다.
- 電車(でんしゃ)が遅延(ちえん)しておりましたので、到着(とうちゃく)が遅(おく)れました。
- → 전철이 지연되어 도착이 늦었습니다.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앞뒤 단어의 연결)과 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だって、眠(ねむ)いんだ__。 (~인걸)
- Q2. 앞에서 짝을 이루는 말은?
- Q3. 명사에 붙일 때 넣는 말은?
- Q4. 윗사람에게 쓰는 까닭 말은?
- Q5. 문장 가운데서 까닭을 대는 꼴은?
📖 정답 보기
Q1. もん — 투정입니다.
Q2. だって — 「그치만」입니다.
Q3. なんだ — 「子供なんだもん」입니다.
Q4. ので — 어리광이 없습니다.
Q5. ものだから — 결과가 이어집니다.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3 문법 파트 모티브 문항 5개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
Q. 「だって、雨(あめ)が降(ふ)ってたんだ( )。」
① もん ② ものだから ③ ものの ④ もんか
📖 정답 보기
-
Q. 명사에 붙인 꼴은?
① 子供(こども)なんだもん ② 子供(こども)にもん ③ 子供(こども)もん ④ 子供(こども)のもん
📖 정답 보기
정답: ① 子供なんだもん
「なんだ」를 넣습니다.
-
Q. 이 말에 담기는 결은?
① 투정·어리광 ② 공손함 ③ 명령 ④ 추측
📖 정답 보기
정답: ① 투정·어리광
가까운 사이의 말입니다.
-
Q. 윗사람에게 알맞은 까닭 말은?
① 〜ので ② 〜もん ③ 〜もの ④ 〜だもん
📖 정답 보기
-
Q. 「〜ものだから」와의 차이로 맞는 것은?
① 「もん」은 문장 끝에서 맺고, 「ものだから」는 가운데서 결과를 잇는다 ② 뜻과 자리가 같다 ③ 「もん」이 더 갖춘 말이다 ④ 둘 다 명령이다
📖 정답 보기
정답: ① 「もん」은 문장 끝에서 맺고, 「ものだから」는 가운데서 결과를 잇는다
자리가 다릅니다.
💡 학습 팁
1.「だって〜もん」을 한 덩어리로 외우면 쓰임이 바로 잡힌다.
2.문장 끝의 「もん」은 까닭, 문장 가운데의 「もんだから」는 변명 — 자리로 가린다.
3.만화 대사에서 많이 보이므로 읽을 때 뜻만 알아 두어도 충분하다.
| 문형 |
뜻 |
이 문형과의 관계 |
| 〜もん | ~인걸 | 「もの」의 입말이다. 더 어리고 친근하게 들린다. |
| 〜ものだから | ~인 탓에 | 문장 가운데에서 까닭을 대고 결과를 잇는다. 「もん」은 문장 끝에서 맺는다. |
| 〜から | ~니까 | 까닭을 담담히 댄다. 투정의 결이 없다. |
| 〜し | ~하고 (까닭) | 까닭을 겹쳐 들 때 쓴다. 「〜し」로 끝내면 여운이 남는다. |
📅 학습 관리
| 단계 |
할 일 |
가늠 |
| 1일차 | 의미와 접속 표를 읽고 예문을 소리 내어 읽기 | 접속 규칙을 보지 않고 말할 수 있다 |
| 2일차 | 회화를 역할을 바꿔 두 번씩 읽기 | 입에 붙는다 |
| 3일차 | 연습 문제와 기출 변형을 풀고 틀린 것만 다시 보기 | 10문제 중 8개 이상 |
| 1주 뒤 | 유사 문형과 섞어 놓고 가려내기 | 차이를 한 줄로 말할 수 있다 |
🔍 검색 키워드
JLPT N3 문법 · もん もの · だって〜もん · ものだから 차이 · N3 문법 연습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