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間(あいだ)に (명사の / 동사 ている형·사전형 + 間に) |
| 의미 | ~하는 동안에 / ~사이에 (기간 중 한 시점) |
| 급수 | JLPT N3 (필수)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間 / ~うちに / ~ている時 / ~最中(さいちゅう)に / ~途中(とちゅう)で |

JLPT N3 2단계 실전 〜間に
🆚 핵심 비교 (~間(あいだ)に / ~間(あいだ) / ~うちに)
- N3 학습자가 가장 자주 헷갈리는 3가지 기간 표현의 뉘앙스 차이를 정리
📊 3가지 표현 비교표
| 표현 | 의미 | 뒷 문장 성격 | 예문 |
| ~間(あいだ)に | ~하는 동안에 | 순간 사건·완료 (그 기간 중 한 시점) | 寝(ね)ている間に、電話(でんわ)が来(き)た。 |
| ~間(あいだ) | ~하는 동안 (내내) | 기간 내내 지속되는 동작·상태 | 寝(ね)ている間、ずっと夢(ゆめ)を見(み)ていた。 |
| ~うちに | ~하는 사이에 / ~하기 전에 | 기회 놓치기 전·상태 변화 전 서둘러 함 | 明(あか)るいうちに、帰(かえ)ろう。 |
🧭 판단 흐름도: 「~하는 동안(에)」을 어떻게 옮길까?
- 한국어 "~하는 동안(에)" / "~사이에"를 일본어로 옮길 때의 결정 트리
한국어 "~하는 동안(에) / ~사이에"를 일본어로?
├─ 그 기간 "내내" 지속되는 동작·상태? → ~間(あいだ)
├─ 기간 중 "한 시점"에 사건이 일어남·완료? → ~間(あいだ)に ★ 가장 기본
└─ "기회가 있을 때·상태가 변하기 전에" 서둘러? → ~うちに
🔍 동일 상황 비교: "자고 있는 동안"
- 같은 상황이 3가지 표현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
| 표현 | 예문 | 뉘앙스 |
| ~間(あいだ)に | 寝(ね)ている間(あいだ)に、地震(じしん)が起(お)きた。 | 자는 도중 한 시점에 지진이 발생 (순간 사건) |
| ~間(あいだ) | 寝(ね)ている間(あいだ)、ずっと夢(ゆめ)を見(み)ていた。 | 자는 시간 전체에 걸쳐 꿈을 꾸는 상태가 지속 |
| ~うちに | 寝(ね)ているうちに、頭痛(ずつう)が治(なお)った。 | 자는 사이에 어느새 저절로 변화가 일어남 |
📌 미묘한 차이: 「~間(あいだ)に」와 「~うちに」는 종종 교체 가능하지만, 「~うちに」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서둘러"의 의도가 강함. 「~間(あいだ)に」는 단순히 "그 기간 안에 발생/완료"를 나타냄
⏰ 시간 표현과의 비교 (~ている時 / ~最中(さいちゅう)に / ~途中(とちゅう)で)
- 기간·시점·중단 뉘앙스를 한 표로 정리
| 표현 | 의미 | 기간의 폭 | 사용 예 | 「~間(あいだ)に」와의 차이 |
| ~間(あいだ)に | ~하는 동안에 | 넓음 (짧은 순간 ~ 긴 기간까지) | 留学(りゅうがく)している間(あいだ)に、日本語(にほんご)が上手(じょうず)になった。 | 기준이 되는 기간 표현 |
| ~ている時(とき) | ~하고 있을 때 | 비교적 짧은 순간 | シャワーを浴(あ)びている時(とき)、電話(でんわ)が鳴(な)った。 | "그 순간의 시점"을 가리킴. 기간의 폭이 좁음 |
| ~最中(さいちゅう)に | 한창 ~하고 있을 때 | 진행 중 한가운데 | 食事(しょくじ)の最中(さいちゅう)に、電話(でんわ)が来(き)た。 | "방해받았다"는 뉘앙스가 강함 |
| ~途中(とちゅう)で | ~하는 도중에 | 이동·과정의 중간 지점 | 帰(かえ)る途中(とちゅう)で、雨(あめ)に降(ふ)られた。 | 이동·과정의 "중간"이라는 물리적·논리적 위치를 강조 |
⚠️ 주의사항 / 뉘앙스
📌 뒷 문장은 순간적 사건·완료가 자연스러움
- 「~間(あいだ)に」 뒤에는 순간 사건 / 완료 동작이 오는 것이 기본
- ✔ 寝(ね)ている間(あいだ)に、地震(じしん)が起(お)きた。 (순간 발생)
- ❌ 寝(ね)ている間(あいだ)に、ずっと夢(ゆめ)を見(み)ていた。 → 이 경우 「間(あいだ)」(に 없음)를 써야 함
📌 「に」의 유무가 의미를 갈라놓음
- ~間(あいだ) = 그 기간 내내 지속
- ~間(あいだ)に = 그 기간 중 한 시점에 사건 발생/완료
- 예: 授業(じゅぎょう)の間、静(しず)かにする (수업 시간 내내) / 授業(じゅぎょう)の間に、ノートを取(と)る (수업 중 어느 시점)
📌 주어가 달라도 자연스러움
- 앞 문장 주어(내가 자다)와 뒷 문장 주어(전화가 오다)가 달라도 OK
- 예: 私(わたし)が寝(ね)ている間(あいだ)に、猫(ねこ)が椅子(いす)の上(うえ)に乗(の)った。
📊 시점 타임라인
- 기간 A 지속 중에 사건 B가 한 시점에 발생하는 관계
[기간 A 시작] ═══════════════════ [기간 A 끝]
↑ 사건 B (한 시점 발생)
예: [寝(ね)ている ═══════════════ 起(お)きる]
↑ [電話(でんわ)が来(き)た]
「間(あいだ)」와의 차이:
[기간 A] ═══════════════════ [B가 A 내내 지속] ← 間(あいだ)
[기간 A] ═════╪═════════════ [B는 A 중 한 지점] ← 間(あいだ)に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間(あいだ)」와 「~間(あいだ)に」 혼동
- 뒷 문장이 지속인지 순간 사건인지에 따라 「に」의 유무가 결정됨
- ❌ 授業(じゅぎょう)の間(あいだ)に、ずっと静(しず)かにしていた。 (지속인데 「に」 사용)
- ✔ 授業(じゅぎょう)の間(あいだ)、ずっと静(しず)かにしていた。 → 수업 시간 내내 조용히 있었다.
- ✔ 授業(じゅぎょう)の間(あいだ)に、こっそりメモを回(まわ)した。 → 수업 중에 몰래 메모를 돌렸다.
실수 2. 「~うちに」와 「~間(あいだ)に」 무분별 교체
- "기회를 놓치기 전에"라는 뉘앙스가 필요할 땐 「~うちに」가 자연스러움
- △ 熱(あつ)い間(あいだ)に、召(め)し上(あ)がってください。 (틀리진 않지만 어색)
- ✔ 熱(あつ)いうちに、召(め)し上(あ)がってください。 → 뜨거운 동안에(식기 전에) 드세요.
- 포인트: "식으면 안 되니까 서둘러"의 뉘앙스는 「~うちに」가 담당
실수 3. 뒷 문장에 지속 동사를 잘못 배치
- 「~間(あいだ)に」 뒤에 「ずっと・いつも」 등 지속 부사가 오면 어색해짐
- ❌ 電車(でんしゃ)に乗(の)っている間(あいだ)に、ずっと本(ほん)を読(よ)んでいた。
- ✔ 電車(でんしゃ)に乗(の)っている間(あいだ)、ずっと本(ほん)を読(よ)んでいた。 → 전철을 타고 있는 동안 내내 책을 읽고 있었다.
- ✔ 電車(でんしゃ)に乗(の)っている間(あいだ)に、本(ほん)を一冊(いっさつ)読(よ)み終(お)えた。 → 전철을 타고 있는 동안에 책을 한 권 다 읽었다. (완료)
💬 자주 묻는 질문
❓ Q1. 「間(あいだ)」와 「間(あいだ)に」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A. 뒷 문장이 기간 내내 지속되는가, 아니면 한 시점에 일어나는가로 구분합니다.
- 「~間(あいだ)」 — 기간 내내 지속. 예: 会議(かいぎ)の間、電話(でんわ)を切(き)っていた。
- 「~間(あいだ)に」 — 기간 중 한 시점. 예: 会議(かいぎ)の間に、メッセージが3件(けん)届(とど)いた。
- 판단 팁: 뒤에 「ずっと・いつも」가 자연스러우면 「間」, 뒤에 순간 동사·완료 동사가 자연스러우면 「間に」
❓ Q2. 「~間(あいだ)に」와 「~うちに」는 언제 바꿔 써도 되나요?
A. 순수하게 "기간 중 한 시점"이라면 교체 가능하지만, 뉘앙스가 다릅니다.
- 「~間(あいだ)に」 — 단순히 그 기간 중 발생/완료. 뉘앙스 중립.
- 「~うちに」 — 상태가 변하기 전에·기회를 놓치기 전에 서둘러. 뉘앙스가 강함.
- 예: 若(わか)いうちにいろいろ挑戦(ちょうせん)しなさい。 → 젊을 때(늙기 전에) 이것저것 도전해라. (「間(あいだ)に」로 바꾸면 뉘앙스가 약해짐)
❓ Q3. 앞뒤 문장의 주어가 달라도 되나요?
A. 네, 주어가 달라도 자연스러움. 오히려 서로 다른 주어를 쓰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 같은 주어: 電車(でんしゃ)に乗(の)っている間(あいだ)に、(私が)宿題(しゅくだい)を終(お)わらせた。
- 다른 주어: 私(わたし)が寝(ね)ている間(あいだ)に、猫(ねこ)がテーブルに登(のぼ)った。
❓ Q4. 명사에 붙일 때 「の」를 꼭 넣어야 하나요?
A. 네, 명사 뒤에는 반드시 「の」를 넣습니다.
- ✔ 夏休(なつやす)みの間(あいだ)に (여름방학 동안에)
- ❌ 夏休(なつやす)み間(あいだ)に (틀린 형태)
- 단, 시간을 나타내는 「一週間(いっしゅうかん)」 같은 표현은 「一週間(いっしゅうかん)の間(あいだ)に」처럼 「の」를 붙여야 자연스럽습니다.
❓ Q5. 「~最中(さいちゅう)に」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A. 「~最中(さいちゅう)に」는 "한창 ~중"이라는 뉘앙스로, 방해받는 느낌이 강합니다.
- ~間(あいだ)に: 중립적. 그 기간 중 어느 시점에 발생.
- ~最中(さいちゅう)に: "한창 진행 중"인 상태가 방해받거나 예상외의 일이 발생.
- 예: 食事(しょくじ)の最中に電話(でんわ)が来(き)た。 → 식사 한창 중에 전화가 왔다. (방해받은 느낌)
❓ Q6. 부정형 「~ない間(あいだ)に」도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하며 실제로 자주 씁니다.
- 주로 「気(き)づかない・見(み)ていない・知(し)らない」 같은 인식·인지 동사와 결합
- 예: 私(わたし)が知(し)らない間(あいだ)に、話(はなし)が進(すす)んでいた。 → 내가 모르는 사이에 이야기가 진행되어 있었다.
- 「うちに」와 뉘앙스 차이: 「知(し)らないうちに」는 "어느새 나도 모르게"라는 무의식적 뉘앙스가 더 강함
🌐 일본 문화・회화 메모
일본인 일상 회화에서 「~間(あいだ)に」의 사용 빈도와 문화적 특징을 정리합니다.
- 일상 회화에서 매우 흔한 표현 — "부재중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묘사할 때 「留守(るす)の間(あいだ)に / いない間(あいだ)に」가 상시 등장
- 비즈니스 부재 대응 문화 — 「出張(しゅっちょう)の間(あいだ)に / 席(せき)を外(はず)している間(あいだ)に」 같은 표현이 이메일·전화 응대에 필수
- 여행지 팁 안내 — 관광 안내문에 「日本(にほん)にいる間(あいだ)に、ぜひ〜」 형태가 자주 등장. "일본에 있는 동안에 꼭 ~"라는 권유 문구
- 사계절 문화 결합 — 「桜(さくら)が咲(さ)いている間(あいだ)に、花見(はなみ)に行(い)こう」처럼 짧은 계절 기회를 강조하는 데 「間(あいだ)に」가 딱 맞음
- 육아·가정 대화 빈출 — 「子(こ)どもが寝(ね)ている間(あいだ)に…」는 육아 회화의 단골 표현. 짧은 자유 시간의 활용을 이야기
🎓 JLPT N3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출제 영역 | 문법 1(괄호 안 채우기), 문법 2(문장 조립), 독해 |
| 출제 빈도 | ★★★★☆ (자주 출제) |
| 관련 출제 표현 | 「~間(あいだ)」「~うちに」「~最中(さいちゅう)に」「~ている時(とき)」와의 구분 문제가 자주 출제됨 |
| 대표 출제 패턴 | 뒷 문장의 성격(지속 vs 순간)을 보고 「間」/「間に」를 고르는 문제, 「うちに/間に」 뉘앙스 구분 |
| 학습 우선순위 | 필수 (N3 기간 표현 3대 문형 중 하나) |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 항목 | 내용 |
| 주요 용법 | ① 기간 내 순간 사건 발생 ② 기간 내 완료 ③ 부재·특정 상태 이용 |
| 뒷문장 | 순간적 사건·완료 동사가 자연스러움 (「ずっと・いつも」와는 어울리지 않음) |
| 문체 | 회화체·문어체 모두 사용 가능. 격식 자리에도 무난 |
| 유사 표현 | ~間 / ~うちに / ~ている時 / ~最中に / ~途中で |
| 주의점 | 「に」의 유무가 의미를 완전히 갈라놓음. 뒷 문장 성격으로 판단 |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間(あいだ)に」와 뒤 문장 결합 빈출 콜로케이션(자주 함께 쓰이는 표현 묶음) 6가지
| 패턴 | 의미 | 예문 |
| ~間(あいだ)に + 完了動詞 | ~하는 동안에 완료했다 | 電車(でんしゃ)に乗(の)っている間に、宿題(しゅくだい)を終(お)わらせた。 → 전철을 타는 동안에 숙제를 끝냈다. |
| ~間(あいだ)に + 起(お)きた | ~하는 사이에 일이 일어났다 | 寝(ね)ている間に、地震(じしん)が起(お)きた。 → 자는 사이에 지진이 났다. |
| ~間(あいだ)に + 来(き)た | ~하는 사이에 왔다 | 出(で)かけている間に、宅配(たくはい)が来(き)た。 → 나가 있는 동안에 택배가 왔다. |
| ~間(あいだ)に + ~ておく | ~하는 동안에 미리 ~해 두다 | 子(こ)どもが寝(ね)ている間に、夕飯(ゆうはん)を作(つく)っておく。 → 아이가 자는 동안에 저녁을 만들어 둔다. |
| ~間(あいだ)に + ~てしまう | ~하는 동안에 (다) 해 버리다 | 休(やす)みの間に、本(ほん)を読(よ)んでしまいたい。 → 방학 동안에 책을 다 읽어 버리고 싶다. |
| ~ない間(あいだ)に | ~하지 않는 사이에 (몰래·모르게) | 母(はは)が見(み)ていない間に、こっそりお菓子(かし)を食(た)べた。 → 엄마가 안 보는 사이에 몰래 과자를 먹었다. |
✅ 변환 연습 (~間 / ~間に / ~うちに)
「~間(あいだ)」 — 기간 내내 지속
- 会議(かいぎ)の間(あいだ)、ずっとメモを取(と)っていた。
- → 회의 동안 계속 메모를 하고 있었다.
- 電車(でんしゃ)に乗(の)っている間(あいだ)、音楽(おんがく)を聴(き)いていた。
- → 전철을 타는 동안 음악을 듣고 있었다.
「~間(あいだ)に」 — 기간 중 한 시점에 사건/완료
- 会議(かいぎ)の間(あいだ)に、メッセージが5件(けん)届(とど)いた。
- → 회의 중에 메시지가 5건 도착했다.
- 電車(でんしゃ)に乗(の)っている間(あいだ)に、本(ほん)を一冊(いっさつ)読(よ)み終(お)えた。
- → 전철을 타는 동안에 책을 한 권 다 읽었다.
「~うちに」 — 상태 변하기 전·기회 놓치기 전
- 熱(あつ)いうちに、召(め)し上(あ)がってください。
- → 뜨거운 동안에(식기 전에) 드세요.
- 忘(わす)れないうちに、メモしておこう。
- → 잊기 전에 메모해 두자.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앞뒤 단어의 연결)·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私(わたし)が寝(ね)ている__、猫(ねこ)がテーブルに登(のぼ)っていた。 (間 / 間に 중 자연스러운 것)
- Q2. 夏休(なつやす)み__間(あいだ)に、本(ほん)を10冊(さつ)読(よ)みたい。 (조사 채우기)
- Q3. 会議(かいぎ)の間(あいだ)__、ずっと静(しず)かにしていた。 (「に」를 넣어야 할지 판단)
- Q4. 母(はは)が__間(あいだ)に、こっそりケーキを食(た)べた。 (「留守(るす)」의 자연스러운 결합형)
- Q5. 熱(あつ)い__、召(め)し上(あ)がってください。 (間に / うちに 중 자연스러운 것)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 번호 | 빈칸 / 문장 | 정답 | 해설 |
| Q1 | 私(わたし)が寝(ね)ている__、猫(ねこ)がテーブルに登(のぼ)っていた。 | 間(あいだ)に | 고양이가 테이블에 오른 것은 자는 도중 한 시점에 발생한 사건이므로 「間に」가 정답. 「間」이면 자는 시간 내내 계속 올라가 있는 이상한 의미가 됩니다. |
| Q2 | 夏休(なつやす)み__間(あいだ)に、本(ほん)を10冊(さつ)読(よ)みたい。 | の | 명사에 「間(あいだ)」를 붙일 때는 반드시 「の」를 넣습니다. 「夏休みの間(あいだ)に」가 올바른 형태입니다. |
| Q3 | 会議(かいぎ)の間(あいだ)__、ずっと静(しず)かにしていた。 | 「に」 없음 (間만 사용) | 뒤에 「ずっと」와 지속 상태 「静かにしていた」가 오므로 기간 내내 지속을 나타내는 「間」이 맞습니다. 「間に」를 쓰면 어색합니다. |
| Q4 | 母(はは)が__間(あいだ)に、こっそりケーキを食(た)べた。 | 留守(るす)の | 명사 「留守(るす)」 + 「の間(あいだ)に」로 "부재중인 사이에"라는 정형화된 표현이 됩니다. 몰래 이루어진 순간 사건이므로 「間に」가 자연스럽습니다. |
| Q5 | 熱(あつ)い__、召(め)し上(あ)がってください。 | うちに | "뜨거운 상태가 변하기 전에 서둘러"라는 뉘앙스이므로 「うちに」가 정답. 「間に」는 문법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식기 전에 서둘러"의 뉘앙스가 약해 어색합니다. |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3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
Q1. 「シャワーを浴(あ)びている( )、電話(でんわ)が鳴(な)った。」
① 間(あいだ) ② 間(あいだ)に ③ うち ④ 最中(さいちゅう)📖 Q1 정답 보기
정답: ② 間(あいだ)に
전화가 울린 것은 샤워 중 한 시점에 일어난 순간 사건이므로 「間(あいだ)に」가 정답. 「間」은 지속이라 어색하고, 「うち」는 「うちに」 형태로 조사가 필요, 「最中」은 「最中に」 형태여야 자연스럽습니다.
-
Q2. 「留守(るす)( )、泥棒(どろぼう)が入(はい)った。」
① にの間(あいだ) ② 間(あいだ) ③ の間(あいだ)に ④ の間(あいだ)📖 Q2 정답 보기
정답: ③ の間(あいだ)に
"부재중 그 사이에 도둑이 침입했다"는 순간 사건 발생. 명사 「留守」 뒤에는 「の」가 필요하고, 순간 사건이므로 「に」도 필요합니다.
-
Q3. 「日本(にほん)に留学(りゅうがく)している( )、たくさんの経験(けいけん)ができた。」
① 間(あいだ)に ② うちに ③ 最中(さいちゅう)に ④ 途中(とちゅう)で📖 Q3 정답 보기
정답: ① 間(あいだ)に
유학 기간 중 여러 경험을 "완료했다"는 뜻이므로 「間(あいだ)に」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うちに」도 문법적으로는 가능하지만, "귀국하기 전에 서둘러"라는 뉘앙스가 강해져 문맥이 살짝 어긋납니다.
-
Q4. 「会議(かいぎ)の( )、ずっと発言(はつげん)しなかった。」
① 間(あいだ) ② 間(あいだ)に ③ うちに ④ 最中(さいちゅう)に📖 Q4 정답 보기
정답: ① 間(あいだ)
"ずっと + 発言(はつげん)しなかった"는 회의 시간 내내 발언하지 않았다는 지속 상태이므로 「間」이 정답. 「間に」를 쓰면 "회의 중 어느 한 시점에만 발언 안 함"으로 뉘앙스가 왜곡됩니다.
-
Q5. 「子(こ)どもが寝(ね)ている間(あいだ)に( )。」
① ずっと絵本(えほん)を読(よ)んでいた ② 夕飯(ゆうはん)を作(つく)っておいた ③ ずっと歌(うた)を歌(うた)っていた ④ ずっと勉強(べんきょう)していた📖 Q5 정답 보기
정답: ② 夕飯(ゆうはん)を作(つく)っておいた
「間(あいだ)に」 뒤에는 순간 사건이나 완료 동작이 자연스럽습니다. 「作(つく)っておいた」는 완료를 나타내므로 정답. 나머지 선택지는 「ずっと + 지속」이라 「間(あいだ)」(に 없음)와 어울립니다.
💡 학습 팁 & 암기법
- "に가 붙으면 한 점, 없으면 한 줄" — 「間に」는 기간 안의 한 시점(점), 「間」은 기간 내내(선)
- 뒷 문장에 「ずっと・いつも」 있으면 「間」 — 확실히 지속이므로 「に」를 붙이지 않음
- 뒷 문장에 「〜てしまった・〜てきた・〜終わった」가 있으면 「間に」 — 완료·순간 사건이므로 「に」가 필요
- 「留守(るす)の間に / 昼寝(ひるね)の間に」는 통째로 암기 — 매우 자주 쓰이는 정형 표현
- 「うちに」와의 미묘한 차이는 "서두르는 느낌" — 서둘러야 하는 뉘앙스면 「うちに」, 아니면 「間に」
🇯🇵 현지인 사용 팁
- 💡 「〜ている間に」는 회화에서 매우 자주 사용 — 특히 육아·가사 이야기 (예: 子(こ)どもが寝(ね)ている間(あいだ)に…)
- 💡 비즈니스에서는 「不在(ふざい)の間に / 出張(しゅっちょう)の間に」가 세트로 정착
- 💡 여행 안내문에서 「日本(にほん)にいる間(あいだ)に、ぜひ〜」는 표어처럼 등장
🗣️ 「間(あいだ)に」 발음 팁
- あいだに (a-i-da-ni) — 4음절, 「あい」에서 살짝 내려갔다 「だ」에서 다시 올라감
- 회화에서 「あいだに」가 짧게 「あいだに」로 자연스럽게 흘러감 — 각 음절을 뚝뚝 끊지 말고 부드럽게
- 「に」에 살짝 힘을 주면 뒤 문장과 잘 연결됨
- 「間」만 단독 발음할 때는 「あいだ」로 뒤가 살짝 내려감 — 조사 「に」의 유무를 청자가 확실히 인식하게 됨
🔗 함께 학습하면 좋은 관련 문형
| 문형 | 의미 | 예 | 「~間(あいだ)に」와 차이 |
| ~間(あいだ) | ~하는 동안 (내내) | 寝(ね)ている間(あいだ)、夢(ゆめ)を見(み)ていた。 | 기간 내내 지속. 뒷 문장에 지속 동사 |
| ~うちに | ~하는 사이에, ~하기 전에 | 若(わか)いうちに旅(たび)しなさい。 | 상태 변하기 전에 "서둘러"의 뉘앙스 |
| ~最中(さいちゅう)に | 한창 ~중에 | 食事(しょくじ)の最中(さいちゅう)に電話(でんわ)が来(き)た。 | 진행 한창 중에 방해받는 뉘앙스 |
| ~途中(とちゅう)で | ~하는 도중에 | 帰(かえ)る途中(とちゅう)で雨(あめ)に降(ふ)られた。 | 이동·과정의 중간 지점을 강조 |
| ~ている時(とき) | ~하고 있을 때 | 運転(うんてん)している時(とき)、事故(じこ)を目撃(もくげき)した。 | 순간의 "때"에 초점. 기간의 폭이 좁음 |
🗺️ 기간·시간 표현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뉘앙스·격식이 세분화 — 아래 순서대로 단계적으로 학습
| 급수 | 대표 표현 | 핵심 포인트 |
| N5 | ~時(とき) / ~前(まえ)に / ~後(あと)で | 기본 시점·전후 관계 표현 |
| N4 | ~ながら / ~ている時 | 동시 진행·순간 시점 표현 |
| N3 (현재) | ~間(あいだ) / ~間(あいだ)に / ~うちに / ~最中(さいちゅう)に | 기간·범위 안 사건 발생의 세밀한 구분 학습 |
| N2 | ~最中(さいちゅう)に / ~とたん(に) / ~かと思うと | 즉시성·놀람 등 미묘한 시간 뉘앙스 확장 |
| N1 | ~や否(いな)や / ~が早(はや)いか / ~なり | 글말·격식 있는 즉시·계기 표현의 고급 활용 |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間(あいだ)」와 「~間(あいだ)に」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
- ☐ 명사·동사·형용사에 각각 어떻게 붙이는지(「の」의 유무 포함)를 안다
- ☐ 「~間(あいだ)に」와 「~うちに」의 뉘앙스 차이를 안다
- ☐ 뒷 문장에 순간 사건·완료 동사가 오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 ☐ 「~最中(さいちゅう)に / ~途中(とちゅう)で / ~ている時」와의 차이를 안다
- ☐ 「留守(るす)の間(あいだ)に / 夏休(なつやす)みの間(あいだ)に」 같은 정형 표현을 즉시 떠올릴 수 있다
- ☐ JLPT N3 시험에서 「~間(あいだ)に」 관련 문제 유형을 안다
🏷️ 관련 키워드
#JLPT_N3 #일본어문법 #기간표현 #시간표현 #間に #あいだに #間 #うちに #最中に #途中で #N3필수문형 #기간내사건 #순간사건 #일본어회화 #한국어학습자 #JLPT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