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뜻
뜻과 쓰임
기본 의미
「〜ところだった」 = ① 하마터면 ~할 뻔했다 (아슬아슬 회피) / ② ~할 참이었다 (직전 상태)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은 사건 직전 상태를 나타내는 문형으로, 아슬아슬한 회피 또는 진행 직전의 순간을 되돌아보며 말할 때 사용합니다.
용법의미예
① 아슬아슬 회피 (거의 ~할 뻔)
"하마터면 ~할 뻔했다" — 나쁜 일이 거의 일어날 뻔했지만 회피
危うく事故に遭うところだった。 → 하마터면 사고를 당할 뻔했다.
② 직전 상태 (막 ~할 참)
"막 ~하려던 참이었다" — 그 행동을 하려던 순간
ちょうど出かけるところだった。 → 마침 나가려던 참이었다.
③ 실현되지 않음 강조
"~할 뻔했지만 안 됨" — 결과적으로 그 일은 발생하지 않음
忘れるところだったけど、思い出した。 → 잊을 뻔했지만 생각났다.
- 핵심 뉘앙스 — "그 일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다"는 결과 보고 + 안도·아찔함의 감정
- 회피 용법에는 부사 결합 정형 — 「危うく」「もう少しで」「あやうく」와 짝을 이룸
- 회화·이야기 회고에 빈출 — 이미 지나간 일을 되돌아보며 상대에게 전달
②만드는 법
접속 공식
動詞 사전형 + ところだった — 사전형(원형) 그대로 연결
📌 핵심: 동사 사전형 + ところだった — 「~ます형」이나 「~た형」이 아닌 사전형(원형)이 옵니다.
동사 종류만드는 방법예시
1그룹 (u단 → 사전형 유지)
行く → 行くところだった (가다 → 갈 뻔했다) / 落ちる → 落ちるところだった (떨어지다 → 떨어질 뻔했다)
2그룹 (~る 그대로)
遅れる → 遅れるところだった (늦다 → 늦을 뻔했다) / 忘れる → 忘れるところだった (잊다 → 잊을 뻔했다)
3그룹 (する / 来る)
する → するところだった (하다 → 할 뻔했다) / 来る → 来るところだった (오다 → 올 뻔했다)
진행형
~ていた + ところだった (~하고 있던 참이었다)
食べる → 食べていたところだった (막 먹고 있던 참)
완료 직후
着く → 着いたところだった (막 도착한 참)
시점별 「〜ところだった」 3형태 비교
- 「ところだった」 앞의 활용에 따라 시점이 직전 → 진행 → 직후로 이동합니다.
형태시점의미예문
〜るところだった
今出かけるところだった。 → 막 나가려던 참이었다.
〜ていたところだった
ちょうどご飯を食べていたところだった。 → 마침 밥을 먹고 있던 참이었다.
〜たところだった
今家に着いたところだった。 → 방금 막 집에 도착한 참이었다.
「〜ところだった」와 자주 결합하는 부사 (회피 정형)
- 회피 용법에서는 아래 부사와 짝을 이루는 정형이 매우 흔합니다.
부사의미대표 결합
危うく
危うく忘れる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잊을 뻔했다)
あやうく
あやうく騙される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속을 뻔했다)
もう少しで
もう少しで落ちるところだった。 (자칫하면 떨어질 뻔했다)
危なく
危なく遅れる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늦을 뻔했다)
ちょうど (직전 상태)
ちょうど電話するところだった。 (마침 전화하려던 참)
今 (직전 상태)
今出かけるところだった。 (막 나가려던 참)
부자연스러운 결합 — 이미 일어난 사건 · 상태 동사
- 「ところだった」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직전이었다"는 뉘앙스이므로 이미 발생한 사건·지속적 상태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유형부자연스러운 예이유
이미 발생한 사건
❌ 昨日事故に遭うところだったけど、遭った。
실제로 사고가 났으면 「~ところだった」는 부자연
완료된 회고
❌ 去年結婚するところだった。 (실제 결혼함)
빈출 정형 표현 15개 완전 도표
- N3 빈출 — 「〜ところだった」와 자주 함께 쓰이는 부사·동사 조합 15개
분류부사 + 동사ところだった 결합의미
회피형
危うく事故に遭うところだった
가정 결합
連絡がなかったら忘れるところだった
③예문으로 익히기
예문
일본어 → 한국어 번역
危うく大事な約束を忘れるところだった。
→ 하마터면 중요한 약속을 잊을 뻔했다.
もう少しで階段から落ちるところだった。
→ 자칫하면 계단에서 떨어질 뻔했다.
ちょうど家を出るところだったのに、電話が鳴った。
→ 마침 집을 나서려던 참인데 전화가 울렸다.
あやうく変なサイトに騙されるところだった。
→ 하마터면 이상한 사이트에 속을 뻔했다.
寝坊して、危なく遅刻するところだった。
→ 늦잠 자서 하마터면 지각할 뻔했다.
일본어한국어 해석
危うく信号を見落とす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신호를 놓칠 뻔했다.
連絡がなかったら、忘れるところだったよ。
연락 없었으면 잊을 뻔했어.
ちょうど電話をかけるところだったんです。
마침 전화를 걸려던 참이었어요.
今ご飯を食べていたところだった。
지금 막 밥을 먹고 있던 참이었다.
もう少しで大事故になるところだった。
자칫하면 큰 사고가 날 뻔했다.
장면별 예문
일상생활 (아찔한 순간)
일본어한국어 해석
危うく傘を忘れる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우산을 잊을 뻔했다.
もう少しで熱いお茶をこぼすところだった。
자칫하면 뜨거운 차를 쏟을 뻔했다.
駅の階段で危なく転ぶところだった。
역 계단에서 하마터면 넘어질 뻔했다.
あやうく財布を落とす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지갑을 떨어뜨릴 뻔했다.
危うくお湯を止め忘れる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물을 잠그는 걸 잊을 뻔했다.
사건·사고 (뉴스·목격담)
일본어한국어 해석
危うく大事故に遭う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큰 사고를 당할 뻔했다.
もう少しで車にはねられるところだった。
자칫하면 차에 치일 뻔했다.
あやうく詐欺に引っかかる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사기에 걸려들 뻔했다.
火を消し忘れて、危なく火事になるところだった。
불 끄는 걸 잊어 하마터면 화재가 날 뻔했다.
もう少しで電車に乗り遅れるところだった。
자칫하면 전철을 놓칠 뻔했다.
회고·직전 상태 (회화 응용)
일본어한국어 해석
ちょうど家を出るところだった。
마침 집을 나서려던 참이었다.
今ご飯を食べていたところだったよ。
지금 막 밥을 먹고 있던 참이었어.
連絡しようとしていたところだった。
막 연락하려고 하던 참이었다.
今着いたところだったんです。
방금 막 도착한 참이었어요.
シャワーを浴びていたところだった。
막 샤워하고 있던 참이었다.
회화
- 친구 간 아찔한 경험 회고와 통화 도중 상대의 직전 상태 확인 두 장면을 비교
시나리오 1: 아침 지각 위기 회고 (아슬아슬 회피)
화자일본어한국어 번역:
A
「おはよう!ぎりぎりだったね。」
A: 좋은 아침! 아슬아슬했네.
B
「うん、今朝寝坊して、危なく遅刻するところだったよ。」
B: 응, 오늘 아침 늦잠 자서 하마터면 지각할 뻔했어.
A
「えっ、大丈夫だった?」
A: 어, 괜찮았어?
B
「タクシーに乗ってきたんだ。もう少しで間に合わないところだった。」
B: 택시 타고 왔어. 자칫하면 못 맞출 뻔했어.
📌 포인트: 회화에서 「~ところだったよ」는 안도·아찔함을 상대에게 압축 전달하는 정형 회고 화법
시나리오 2: 전화 통화 직전 (직전 상태)
화자일본어한국어 번역:
友だちA
「もしもし、今大丈夫?」
친구A: 여보세요, 지금 괜찮아?
友だちB
「ちょうど電話するところだったんだよ。」
친구B: 마침 전화하려던 참이었어.
友だちA
「本当に?以心伝心だね。」
친구A: 정말? 이심전심이네.
友だちB
「うん、今出かけるところだったけど、ちょっと話せるよ。」
친구B: 응, 지금 나가려던 참이었는데 조금 이야기할 수 있어.
📌 포인트: 「ちょうど~するところだった」는 우연의 일치·타이밍을 강조하는 회화 정형 표현
④참고
어휘
- 본문 예문·회화 시나리오의 주요 어휘를 한자·발음·의미·품사 4컬럼으로 정리
한자발음의미품사
ところ참, 순간, 곳 (형식 명사)명사 (형식 명사)
危うく하마터면부사
危なく위험하게, 하마터면부사
忘れる잊다2그룹 동사
落ちる떨어지다2그룹 동사
階段계단명사
約束약속명사·する동사
出かける외출하다2그룹 동사
騙す속이다1그룹 동사
遅刻지각명사·する동사
寝坊늦잠명사·する동사
寝過ごす늦잠 자다1그룹 동사
見落とす놓치다, 못 보고 지나치다1그룹 동사
信号신호(등)명사
連絡연락명사·する동사
事故사고명사
怪我부상, 상처명사·する동사
転ぶ넘어지다1그룹 동사
電話전화명사·する동사
遭う(사고를) 당하다, 만나다1그룹 동사
泣く울다1그룹 동사
浴びる(샤워를) 하다, 뒤집어쓰다2그룹 동사
大事중요함な형용사
思い出す떠올리다, 생각해내다1그룹 동사
용어 풀이
본문에 나올 일본어 문법 용어들을 미리 한 표에 모아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헷갈릴 때 다시 돌아와 확인하세요.
용어쉬운 풀이예시
사전형(辞書形)
동사의 원형 (~る, ~う단으로 끝나는 형태)
行く, 遅れる, 落ちる (가다, 늦다, 떨어지다)
ところだ
"~하는 참이다" (형식 명사 「ところ」 + 「だ」)
今出かけるところだ (지금 나가려는 참이다)
ところだった
과거형 — "~할 참이었다 / 하마터면 ~할 뻔했다"
危なく遅れる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늦을 뻔했다)
아슬아슬 회피
나쁜 결과가 거의 일어날 뻔했지만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음
危うく事故に遭う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사고를 당할 뻔했다)
직전 상태
ちょうど出かけるところだった (마침 나가려던 참이었다)
危うく
危うく忘れる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잊을 뻔했다)
もう少しで
"자칫하면 / 조금만 더 하면" — 회피 용법의 정형 부사
もう少しで落ちるところだった (자칫하면 떨어질 뻔했다)
あやうく
「危うく」의 히라가나 표기, 의미 동일
あやうく騙される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속을 뻔했다)
〜るところだった
아직 일어나지 않은 사건 직전 (하마터면 ~할 뻔)
〜ていたところだった
"~하고 있던 참이었다" — 진행 중이던 상황
ちょうど食べていたところだった (마침 먹고 있던 참이었다)
〜たところだった
今着いたところだった (방금 막 도착한 참이었다)
ちょうど
"마침, 정확히" — 직전 상태 용법의 정형 부사
ちょうど電話するところだった (마침 전화하려던 참이었다)
회고 화법
과거 일을 돌이키며 이야기하는 말투 (~でした/~んですよ 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