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にしてはじめて (명사・나이・지위 + にしてはじめて) |
| 의미 | ~이 되어 비로소 / ~에 이르러서야 처음으로 |
| 급수 | JLPT N2 (격식・문어체) |
| 출제 빈도 | ★★★★☆ |
| 난이도 | ★★★★☆ (접속은 단순하나 격식체 뉘앙스 주의) |

JLPT N2 1단계 학습 にしてはじめ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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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용어 쉽게 풀어보기
본문에 나올 일본어 문법 용어들을 미리 한 표에 모아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헷갈릴 때 다시 돌아와 확인하세요.
| 용어 | 쉬운 풀이 | 예시 |
| 격식체 | 공식적·정중한 자리에서 쓰는 표현 | ~いたします, ~でございます |
| 문어체 | 글이나 연설 등 격식 있는 글에서 쓰는 표현 | ~である, ~なり |
| 시점 도달 | "어떤 나이·지위·단계에 이르러서야" 라는 의미 | 50歳(さい)にしてはじめて |
| 비로소 | "이제야 처음으로" 라는 도달의 강조 | 親(おや)になってはじめて気(き)づく |
| 접속 | 앞뒤 단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 명사 + にしてはじめて |
| 명사 접속 | 명사 뒤에 바로 붙여 연결하는 방식 | 大人(おとな) + にしてはじめて |
| 경어 | 상대를 높이거나 자기를 낮추는 격식 표현 | いらっしゃる, 申(もう)す |
| 관용 표현 | 통째로 외워 쓰는 굳어진 표현 | この年(とし)にしてはじめて |
| 도달점 | 어떤 단계나 위치에 이른 시점 | 60歳という人生(じんせい)の節目(ふしめ) |
| 한정(限定) | "오직 그 시점에만"이라는 범위 좁힘 | この立場(たちば)にしてはじめて |
| 술어 | 문장 끝부분에서 행동·상태를 나타내는 부분 | わかる, 気(き)づく, 知(し)る |
| 대조 표현 | 앞과 뒤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는 표현 | それまでは~なかった / ~にしてはじめて~した |
| 회화체 | 일상 대화에서 자주 쓰는 표현 | ~ようやく, やっと |
| 완료 시점 | 어떤 변화가 끝나 결과가 나타나는 시점 | 合格(ごうかく)にしてはじめて喜(よろこ)ぶ |
| 인생 단계 | 유년·청년·중년 등 삶의 구간을 가리키는 표현 | 40歳(さい), 老後(ろうご), 引退後(いんたいご) |
📌 문형: ~にしてはじめて
✅ 의미
기본 의미
「~にしてはじめて」 = ~이 되어 비로소 / ~에 이르러서야 처음으로
어떤 나이・지위・단계에 도달하고 나서야 비로소 가능해지거나 이해되는 일을 강조하는 격식체(공식·문어 표현) 시점 도달 표현입니다.
| 용법 | 의미 | 예 |
| 나이·인생 단계 도달 | 특정 나이가 되어서야 비로소 ~한다 | 50歳(さい)にしてはじめて気(き)づいた… |
| 지위·입장 획득 | "~의 자리에 와서야" 라는 책임감・관점의 변화 | 社長(しゃちょう)にしてはじめて分(わ)かる… |
| 경험·과정 완수 | "이 경험을 거쳐서야 비로소" 라는 통과 의례적 인식 | 親(おや)になってはじめて理解(りかい)できる… |
- 뒷 술어는 인식·이해·실감 동사가 압도 — 「分(わ)かる/気(き)づく/知(し)る/理解(りかい)する/実感(じっかん)する」
- 회화체 「~してはじめて」보다 격식 — 글·연설・격식 자리에서 우세
✅ 형태 / 접속 (앞뒤 단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접속 공식
명사(나이·지위·단계) + にしてはじめて + 술어(인식·이해 동사)
📌 핵심: 명사에 바로 「にしてはじめて」를 붙입니다. 「て형」을 거치지 않는 점이 「~してはじめて」와의 큰 차이입니다.
| 품사 | 연결 방법 | 예시 |
| 나이 명사 (수사 + 歳) | 나이 + にしてはじめて | 50歳(さい) → 50歳(さい)にしてはじめて |
| 지위·신분 명사 | 명사 + にしてはじめて | 社長(しゃちょう) → 社長(しゃちょう)にしてはじめて |
| 인생 단계 명사 | 명사 + にしてはじめて | この年齢(ねんれい) → この年齢(ねんれい)にしてはじめて |
| 경험·과정 완료 | 동사 て형 + はじめて (변형형) | 親(おや)になる → 親(おや)になってはじめて |
🔧 「にしてはじめて」와 「してはじめて」 구분
| 형태 | 접속 | 의미 강조점 | 예시 |
| ~にしてはじめて | 명사(나이·지위·단계) | 시점 도달, 격식체 | この立場(たちば)にしてはじめて分(わ)かる |
| ~してはじめて | 동사 て형 | 경험 완료, 회화체에서도 사용 | 失敗(しっぱい)してはじめて学(まな)ぶ |
📋 빈출 명사 25개 「~にしてはじめて」 패턴
- N2 빈출 명사 25개 — 명사 → 「~にしてはじめて」 + 자주 결합되는 술어까지 한눈에
| 범주 | 명사 | ~にしてはじめて 형태 | 자주 결합되는 술어 |
| 나이 | 40歳(さい) | 40歳にしてはじめて | 気(き)づく |
| 나이 | 50歳(さい) | 50歳にしてはじめて | 分(わ)かる |
| 나이 | 60歳(さい) | 60歳にしてはじめて | 実感(じっかん)する |
| 나이 | 古希(こき) | 古希にしてはじめて | 悟(さと)る |
| 나이 | この年齢(ねんれい) | この年齢にしてはじめて | 知(し)る |
| 단계 | 老後(ろうご) | 老後にしてはじめて | 気(き)づく |
| 단계 | 引退後(いんたいご) | 引退後にしてはじめて | 分(わ)かる |
| 지위 | 社長(しゃちょう) | 社長にしてはじめて | 理解(りかい)する |
| 지위 | 管理職(かんりしょく) | 管理職にしてはじめて | 気(き)づく |
| 지위 | 親(おや) | 親にしてはじめて | 分(わ)かる |
| 지위 | 教師(きょうし) | 教師にしてはじめて | 実感(じっかん)する |
| 지위 | 経営者(けいえいしゃ) | 経営者にしてはじめて | 悟(さと)る |
| 지위 | 医師(いし) | 医師にしてはじめて | 気(き)づく |
| 지위 | 校長(こうちょう) | 校長にしてはじめて | 理解(りかい)する |
| 입장 | この立場(たちば) | この立場にしてはじめて | 分(わ)かる |
| 입장 | 責任者(せきにんしゃ) | 責任者にしてはじめて | 気(き)づく |
| 입장 | 当事者(とうじしゃ) | 当事者にしてはじめて | 実感(じっかん)する |
| 상태 | 病(やまい) | 病にしてはじめて | 悟(さと)る |
| 상태 | 独身(どくしん) | 独身にしてはじめて | 気(き)づく |
| 상태 | 人(ひと)の親(おや) | 人の親にしてはじめて | 分(わ)かる |
| 단계 | この歳(とし) | この歳にしてはじめて | 理解(りかい)する |
| 단계 | 中年(ちゅうねん) | 中年にしてはじめて | 気(き)づく |
| 단계 | 青年期(せいねんき) | 青年期にしてはじめて | 知(し)る |
| 지위 | 指導者(しどうしゃ) | 指導者にしてはじめて | 分(わ)かる |
| 상태 | 大人(おとな) | 大人にしてはじめて | 気(き)づく |
✅ 예문 (목록형)
일본어 → 한국어 번역
- 50歳(さい)にしてはじめて、人生(じんせい)の本当(ほんとう)の意味(いみ)が分(わ)かった。
- → 쉰이 되어서야 비로소 인생의 진짜 의미를 알았다.
- 社長(しゃちょう)の立場(たちば)にしてはじめて、経営(けいえい)の難(むずか)しさを実感(じっかん)した。
- → 사장의 입장이 되어서야 비로소 경영의 어려움을 실감했다.
- 親(おや)になってはじめて、両親(りょうしん)の苦労(くろう)が理解(りかい)できた。
- → 부모가 되고 나서야 비로소 부모님의 고생을 이해할 수 있었다.
- この年齢(ねんれい)にしてはじめて、健康(けんこう)のありがたみを知(し)った。
- → 이 나이가 되어서야 비로소 건강의 고마움을 알았다.
- 引退後(いんたいご)にしてはじめて、家族(かぞく)との時間(じかん)の大切(たいせつ)さに気(き)づいた。
- → 은퇴 후에야 비로소 가족과의 시간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 예문 (표 형식)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管理職(かんりしょく)にしてはじめて、部下(ぶか)の気持(きも)ちが分(わ)かった。 | 관리직이 되고서야 비로소 부하의 마음을 알았다. |
| 60歳(さい)にしてはじめて、留学(りゅうがく)を決意(けつい)した。 | 예순이 되어서야 비로소 유학을 결심했다. |
| 当事者(とうじしゃ)にしてはじめて、その痛(いた)みが理解(りかい)できる。 | 당사자가 되어서야 비로소 그 아픔을 이해할 수 있다. |
| 病(やまい)にしてはじめて、健康(けんこう)の価値(かち)を悟(さと)った。 | 병에 걸리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가치를 깨달았다. |
| 校長(こうちょう)にしてはじめて、教育(きょういく)の重(おも)さを実感(じっかん)した。 | 교장이 되고서야 비로소 교육의 무게를 실감했다. |
📚 예문 어휘 정리
- 본문 예문·회화 시나리오의 주요 어휘를 한자·발음·의미·품사 4컬럼으로 정리
| 한자 | 발음 | 의미 | 품사 |
| 人生 | じんせい | 인생 | 명사 |
| 本当 | ほんとう | 진짜, 정말 | 명사 |
| 意味 | いみ | 의미 | 명사 |
| 社長 | しゃちょう | 사장 | 명사 |
| 立場 | たちば | 입장 | 명사 |
| 経営 | けいえい | 경영 | 명사 |
| 実感 | じっかん | 실감 | 명사·する동사 |
| 両親 | りょうしん | 부모님 | 명사 |
| 苦労 | くろう | 고생, 노고 | 명사 |
| 理解 | りかい | 이해 | 명사·する동사 |
| 年齢 | ねんれい | 연령 | 명사 |
| 健康 | けんこう | 건강 | 명사·な형용사 |
| 引退後 | いんたいご | 은퇴 후 | 명사 |
| 家族 | かぞく | 가족 | 명사 |
| 大切 | たいせつ | 소중함 | な형용사 |
| 気づく | きづく | 깨닫다 | 1그룹 동사 |
| 管理職 | かんりしょく | 관리직 | 명사 |
| 部下 | ぶか | 부하 | 명사 |
| 気持ち | きもち | 기분, 마음 | 명사 |
| 留学 | りゅうがく | 유학 | 명사·する동사 |
| 決意 | けつい | 결의, 결심 | 명사·する동사 |
| 当事者 | とうじしゃ | 당사자 | 명사 |
| 痛み | いたみ | 아픔, 통증 | 명사 |
| 病 | やまい | 병 | 명사 |
| 価値 | かち | 가치 | 명사 |
| 悟る | さとる | 깨닫다, 깨우치다 | 1그룹 동사 |
| 校長 | こうちょう | 교장 | 명사 |
| 教育 | きょういく | 교육 | 명사 |
| 重さ | おもさ | 무게 | 명사 |
🗣️ 미니 회화 시나리오
- 인생 회고 장면과 비즈니스 강연 장면 — 격식체(공식 자리에서의 정중한 표현) 운용 비교
시나리오 1: 동창회에서의 인생 회고
| 화자 | 일본어 |
| A | 「久(ひさ)しぶりだね。元気(げんき)だった?」 |
| B | 「うん。ただ、この歳(とし)にしてはじめて、若(わか)い頃(ころ)の大切(たいせつ)さが分(わ)かったよ。」 |
| A | 「分(わ)かる。私(わたし)も親(おや)になってはじめて、母(はは)の苦労(くろう)を理解(りかい)できたよ。」 |
| B | 「人(ひと)って、その立場(たちば)にしてはじめて気(き)づくことが多(おお)いね。」 |
한국어 번역:
A: 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B: 응. 다만, 이 나이가 되어서야 비로소 젊은 시절의 소중함을 알게 됐어.
A: 알지. 나도 부모가 되고 나서야 비로소 어머니의 고생을 이해할 수 있었어.
B: 사람이란, 그 입장이 되어서야 비로소 깨닫는 일이 많지.
📌 포인트: 친한 사이에서도 인생 회고 장면에서는 「~にしてはじめて」가 자연스럽게 격식・무게감을 더해 줌
시나리오 2: 비즈니스 강연
| 화자 | 일본어 |
| 講演者(こうえんしゃ) | 「皆様(みなさま)、私(わたし)は経営者(けいえいしゃ)にしてはじめて、社員(しゃいん)の声(こえ)に耳(みみ)を傾(かたむ)けることの重要性(じゅうようせい)を痛感(つうかん)いたしました。」 |
| 講演者(こうえんしゃ) | 「責任(せきにん)ある立場(たちば)にしてはじめて見(み)える景色(けしき)があるのです。」 |
| 聴衆(ちょうしゅう) | (拍手(はくしゅ)) |
한국어 번역:
강연자: 여러분, 저는 경영자가 되어서야 비로소 사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일의 중요성을 통감했습니다.
강연자: 책임 있는 자리에 와서야 비로소 보이는 풍경이 있는 것입니다.
청중: (박수)
📌 포인트: 강연·발표 등 공식 발화에서 「~にしてはじめて」는 권위·신뢰감을 부여하는 격식체 시점 도달 표현
🎁 상황별 보너스 예문
- 인생 회고·업무 회고·문어체(글) 3장면 — 즉시 응용 가능
👤 인생 회고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40歳(さい)にしてはじめて、自分(じぶん)の本当(ほんとう)にやりたいことが見(み)つかった。 | 마흔이 되어서야 비로소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 |
| 中年(ちゅうねん)にしてはじめて、若(わか)い頃(ころ)の無謀(むぼう)さを反省(はんせい)した。 | 중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젊은 시절의 무모함을 반성했다. |
| 老後(ろうご)にしてはじめて、孤独(こどく)の意味(いみ)を理解(りかい)した。 | 노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고독의 의미를 이해했다. |
| 病(やまい)にしてはじめて、家族(かぞく)の存在(そんざい)のありがたさを知(し)った。 | 병이 들고 나서야 비로소 가족의 존재의 고마움을 알았다. |
| この歳(とし)にしてはじめて、両親(りょうしん)に素直(すなお)に感謝(かんしゃ)できるようになった。 | 이 나이가 되어서야 비로소 부모님께 솔직히 감사할 수 있게 됐다. |
💼 업무 회고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管理職(かんりしょく)にしてはじめて、部下(ぶか)を育(そだ)てることの難(むずか)しさを痛感(つうかん)した。 | 관리직이 되어서야 비로소 부하를 키우는 일의 어려움을 통감했다. |
| プロジェクトリーダーにしてはじめて、調整(ちょうせい)業務(ぎょうむ)の大変(たいへん)さが分(わ)かった。 | 프로젝트 리더가 되어서야 비로소 조정 업무의 힘듦을 알았다. |
| 独立(どくりつ)してはじめて、会社員(かいしゃいん)時代(じだい)の恵(めぐ)まれた環境(かんきょう)に気(き)づいた。 | 독립하고 나서야 비로소 회사원 시절의 풍족했던 환경을 깨달았다. |
| 経営者(けいえいしゃ)にしてはじめて、資金繰(しきんぐ)りの厳(きび)しさを実感(じっかん)した。 | 경영자가 되어서야 비로소 자금 융통의 엄격함을 실감했다. |
| 責任者(せきにんしゃ)にしてはじめて、判断(はんだん)の重(おも)みを理解(りかい)した。 | 책임자가 되어서야 비로소 판단의 무게를 이해했다. |
📝 문어체(글・연설)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人(ひと)は逆境(ぎゃっきょう)にしてはじめて、自身(じしん)の真価(しんか)を問(と)われる。 | 사람은 역경에 처해서야 비로소 자신의 진가가 시험된다. |
| 指導者(しどうしゃ)の立場(たちば)にしてはじめて、組織(そしき)の本質(ほんしつ)が見(み)えてくる。 | 지도자의 위치에 서야 비로소 조직의 본질이 보이기 시작한다. |
| 古希(こき)にしてはじめて、彼(かれ)は故郷(こきょう)の土(つち)を踏(ふ)んだ。 | 고희(70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그는 고향 땅을 밟았다. |
| 教育者(きょういくしゃ)にしてはじめて、学(まな)びの真(まこと)の意義(いぎ)を悟(さと)ることができる。 | 교육자가 되어서야 비로소 배움의 참된 의의를 깨달을 수 있다. |
| この時代(じだい)にしてはじめて可能(かのう)となった技術(ぎじゅつ)革新(かくしん)である。 | 이 시대에 와서야 비로소 가능해진 기술 혁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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