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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のを - JLPT N2 일본어 문법 문형

JLPT N2 2단계 실전 ~ものを

📌 한눈에 보기
문형~ものを (動詞・形容詞 보통체 + ものを)
의미~할 텐데 / ~했으면 좋았을 것을 / ~했어야 했는데
급수JLPT N2 (격식)
출제 빈도★★★☆☆
비교 대상~のに / ~ばよかった / ~たらよかった / ~ところを / ~くせに / ~とは

 

 


🆚 후회・비난 표현 비교 (~ものを / ~のに / ~ばよかった / ~たらよかった)

  • 한국어 "~했으면 좋았을 텐데"에 대응하는 일본어 표현 4가지의 뉘앙스 차이를 정리

📊 4가지 후회 표현 비교표

표현 의미 특징 예문
~ものを ~할 텐데 (왜 안 했어) 가정 + 비난・원망의 감정, 격식체(공식적·정중한 표현)・문어체(글에서 쓰는 격식 있는 표현) 頼(たの)めば手伝(てつだ)ったものを。
~のに ~인데 / ~한데도 단순 역접・불만, 회화체(일상 대화 표현)에서 가장 광범위 頼(たの)めば手伝(てつだ)ったのに。
~ばよかった ~했으면 좋았다 자기 자신의 후회 중심, 회화에서 가장 자주 사용 もっと早(はや)く頼(たの)めばよかった。
~たらよかった ~했으면 좋았다 구체적 한 번뿐인 상황의 후회, 회화체에서 자연스러움 頼(たの)んだらよかった。

🧭 후회 표현 판단 흐름도

  • "~했으면 좋았을 텐데"를 일본어로 옮길 때의 결정 트리
"~했으면 좋았을 텐데"를 일본어로?
├─ 자기 자신의 단순 후회 (회화)        → ~ばよかった / ~たらよかった
├─ 단순 역접・불만 (가벼운 회화)        → ~のに
├─ 상대를 책망하는 뉘앙스 있음 + 격식  → ~ものを ★ N2 핵심!
└─ 글말・여운 강한 후회                → ~ものを (문장 끝 생략형)

🔍 동일 상황 비교: "부탁했으면 도와줬을 텐데"

  • 같은 상황이 4가지 표현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
표현 예문 뉘앙스
~ものを 頼(たの)めば手伝(てつだ)ったものを。 "왜 안 부탁했어" 책망・원망의 뉘앙스, 격식체
~のに 頼(たの)めば手伝(てつだ)ったのに。 단순 아쉬움, 회화체로 광범위 사용
~ばよかった 頼(たの)めばよかった。 자기 자신의 후회 (안 부탁한 건 자기 자신)
~たらよかった 頼(たの)んだらよかった。 회화체 후회, 한 번뿐인 구체적 상황

 


⚖️ 역접 표현과의 비교 (~ところを / ~くせに / ~とは)

  • 화자의 평가・감정이 들어가는 역접 표현들을 「~ものを」와 비교 정리
표현 의미 화자 감정 사용 예 「~ものを」와의 차이
~ものを ~할 텐데 후회・책망 (비현실 가정 기반) 頼(たの)めば手伝(てつだ)ったものを。 기준이 되는 비현실 가정+감정 표현
~ところを ~인 상황에서도 / ~할 참인데도 감사・송구 또는 역접 정보 추가 お忙(いそが)しいところ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화자 감정이 감사・송구로 다름. 후회가 아님
~くせに ~인 주제에 / ~이면서 불만・비난 (직접적) 知(し)っているくせに教(おし)えてくれない。 직접적 비난・격한 불만, 「~ものを」보다 거칠고 무례한 어조
~とは ~라니 / ~할 줄이야 놀람・어이없음 こんなに難(むずか)しいとは思(おも)わなかった。 예상 외라는 놀람 강조, 가정 의미 없음

 


⚠️ 주의사항 / 뉘앙스

📌 화자의 감정이 반드시 들어감
  • 「~ものを」는 객관적 사실 묘사용이 아님. 아쉬움·책망·원망이 필수로 배어 있음
  • 중립적 역접만 표현하고 싶다면 「~のに」, 「~けれども」가 더 적절
📌 뒷문장은 자주 생략
  • 「~ものを…」로 문장이 끝나며 여운(말끝 흐림)을 남기는 종결 용법이 매우 빈출
  • 예: 言(い)ってくれればよかったものを…。 → 말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 「ば」와 짝지어 외우면 빠름
  • 실제 사용의 약 70%가 「~ばよかったものを」/「~ば~たものを」 패턴
  • 가정형 「~ば」를 먼저 떠올린 뒤 「~ものを」를 붙이는 식으로 운용하면 자연스러움

📊 감정 강도 타임라인

  • 비슷한 표현들의 비난 강도・격식 정도를 비교
[가벼움]──────────────────────[강함]
~のに   <  ~ものを   <  ~くせに
(중립)    (간접 책망)   (직접 비난)

[회화체]──────────────────────[격식체]
~たらよかった < ~ばよかった < ~ものを
(일상 후회)    (자기 후회)    (격식 후회・책망)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감정 없는 단순 역접에 「~ものを」 사용

  • 「~ものを」는 화자의 감정(후회・책망)이 필수. 감정 없는 단순 역접엔 어색함
  • ❌ 雨(あめ)が降(ふ)っていたものを、傘(かさ)を持(も)って行(い)った。 (감정 없는 단순 역접)
  • ✔ 雨(あめ)が降(ふ)っていたのに、傘(かさ)を持(も)って行(い)かなかった。 → 비가 오고 있는데 우산을 안 가져갔다.

실수 2. 가정 없이 「~ものを」만 사용

  • 「~ものを」는 비현실 가정(주로 「~ば」)과 짝을 이뤄야 자연스러움
  • ❌ あの人(ひと)は親切(しんせつ)なものを、なぜ嫌(きら)われるんだろう。 (가정 없음)
  • ✔ もっと素直(すなお)に話(はな)せばよかったものを、彼(かれ)は黙(だま)ってしまった。 → 좀 더 솔직히 말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는 입을 닫아 버렸다.

실수 3. 「~ものを」와 「~ものの」 혼동

  • 「~ものの」는 단순 역접(중립), 「~ものを」는 가정+후회・책망의 감정
  • ❌ 申(もう)し込(こ)んだものを、まだ返事(へんじ)がない。 (단순 사실 역접엔 부적절)
  • ✔ 申(もう)し込(こ)んだものの、まだ返事(へんじ)がない。 → 신청했지만 아직 답장이 없다. (단순 역접)
  • ✔ もっと早(はや)く申(もう)し込(こ)めばよかったものを、ぐずぐずしているうちに締(し)め切(き)りが過(す)ぎた。 → 더 일찍 신청했으면 좋았을 텐데, 우물쭈물하다 마감이 지났다. (후회・책망)

실수 4. な형용사 접속 시 「な」 빠뜨림

  • な형용사는 반드시 「な + ものを」 형태로 연결해야 함
  • ❌ 静(しず)かものを、わざと騒(さわ)いだ。
  • ✔ 静(しず)かなものを、わざと騒(さわ)いだ。 → 조용했을 텐데, 일부러 떠들었다.

 


💬 자주 묻는 질문

❓ Q1. 「~ものを」와 「~のに」는 정확히 어떻게 다른가요?

A. 가장 큰 차이는 화자의 감정 강도와 격식 정도입니다.

  • 「~のに」 — 단순 역접・가벼운 불만, 일상 회화에서 광범위 사용
  • 「~ものを」 — 가정+후회·책망의 감정, 격식체(공식적·정중한 표현)・문어체(글에서 쓰는 격식 있는 표현)
  • 예: 言(い)ってくれればよかったのに。(가벼운 아쉬움) / 言(い)ってくれればよかったものを。(왜 안 말했어 책망)

❓ Q2. 회화에서도 자주 쓰이나요?

A. 회화에서도 쓰이지만, 드라마・소설・격식 발화에서 훨씬 자주 등장합니다.

  • 친구 간 캐주얼 대화에서는 「~ばよかったのに」가 더 자연스러움
  • 상사가 부하를 부드럽게 책망하거나, 부모가 자식에게 잔소리할 때 자주 사용
  • 예: もっと早(はや)く相談(そうだん)してくれればよかったものを…。 → 좀 더 일찍 상의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 Q3. 「~ものを」 뒷문장을 생략해도 되나요?

A. 네, 생략이 오히려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 「~ものを…」 한 줄로 끝내면 여운(말끝 흐림)이 살아 감정이 더 진하게 전달됨
  • 예: 素直(すなお)に謝(あやま)ればよかったものを… → 솔직히 사과했으면 좋았을 텐데….

❓ Q4. 「~ものを」와 「~ものの」의 차이는?

A. 모양은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른 표현입니다.

  • 「~ものの」 — 단순 역접 (감정 없음): 申(もう)し込(こ)んだものの、返事(へんじ)がない。 → 신청했지만 답장이 없다.
  • 「~ものを」 — 가정+후회・책망: 早(はや)く申(もう)し込(こ)めばよかったものを。 → 일찍 신청했으면 좋았을 텐데.

❓ Q5. 「~ものを」 앞에 꼭 「~ば」가 와야 하나요?

A. 꼭은 아니지만 약 70%가 「~ば~ものを」 패턴입니다.

  • 가정형 「~ば」 외에 「~たら」, 보통체+「のに」 등 다양한 가정 표현과도 결합 가능
  • 핵심은 "비현실 가정(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이 앞에 있어야 한다는 점
  • 예: 知(し)っているなら教(おし)えてくれればよかったものを。 → 알면 가르쳐 줬으면 좋았을 텐데.

❓ Q6. 「~ものを」를 비즈니스에서 써도 괜찮나요?

A.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쓰는 건 자연스럽지만,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쓰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 상사 → 부하: 早(はや)く報告(ほうこく)してくれればよかったものを。 → 자연스러움
  • 부하 → 상사: 「~ば〜のに/と思います」로 바꿔 「もう少(すこ)し早(はや)くお知(し)らせいただければ対応(たいおう)できたかと思(おも)います」가 안전

❓ Q7. 자기 자신에게 「~ものを」를 써도 되나요?

A. 네, 됩니다. 자기 후회를 약간 객관화해 표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예: あの時(とき)素直(すなお)に謝(あやま)っていれば許(ゆる)してもらえたものを、意地(いじ)を張(は)って関係(かんけい)を壊(こわ)した。 → 그때 솔직히 사과했으면 용서받았을 텐데, 고집부려 관계를 망쳤다.
  • 자기 자신을 제3자처럼 바라보며 책망하는 느낌

 


🌐 일본 문화・회화 메모

「~ものを」가 일본인 일상・매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문화적 특징을 정리합니다.

  • 드라마・영화 명대사에 빈출 — 후회・원망의 정서를 농밀하게 담아 등장인물의 심정을 압축적으로 전달
  • 간접 책망 문화 — 일본어는 직접 비난을 피하는 경향이 강해, 「~ものを」로 "왜 안 했어"를 우회적으로 표현
  • 부모・상사의 잔소리 — 부모가 자식에게, 상사가 부하에게 부드럽게 책망할 때 자주 사용
  • 여운 종결의 미학 — 「~ものを…」로 말끝을 흐리면 일본어 특유의 함축적・여운 있는 화법이 됨
  • 고전 문학의 흔적 — 본래 고전 일본어의 격조사 「を」가 종결처럼 쓰이던 흔적이 남은 표현으로, 문어 향기가 강함

 


🎓 JLPT N2 출제 정보

항목 내용
출제 영역 문법 7(괄호 안 채우기), 문법 8(문장 조립), 독해
출제 빈도 ★★★☆☆ (간헐적으로 등장. 「~のに」「~ものの」와 헷갈리는 문제로 출제)
관련 출제 표현 「~のに」「~ものの」「~ばよかった」「~たらよかった」와의 구분 문제
학습 우선순위 중요 (특히 「~ものの」와 의미 구분 정확히)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항목 내용
주요 용법 ① 후회・아쉬움 ② 비난・원망(상대) ③ 이해 못 함(왜 안 했어)
핵심 패턴 「~ばよかったものを」 / 「~ば~たものを」 (가정형+ものを)
문체 격식체(공식적·정중한 표현)・문어체(글에서 쓰는 격식 있는 표현). 회화도 가능하지만 드라마・소설에 빈출
유사 표현 ~のに / ~ばよかった / ~たらよかった / ~ところを / ~くせに
주의점 화자의 감정(후회・책망)이 반드시 들어감. 단순 역접엔 「~のに」, 단순 회화 후회엔 「~ばよかった」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ものを」 + 결합 빈출 콜로케이션(자주 함께 쓰이는 표현 묶음) 6가지
패턴 의미 예문
~ばよかったものを ~했으면 좋았을 텐데 もっと早(はや)く言(い)えばよかったものを。 → 더 일찍 말했으면 좋았을 텐데.
~なければよかったものを ~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無理(むり)しなければよかったものを、結局(けっきょく)倒(たお)れた。 →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ば~たものを ~했으면 ~했을 텐데 (가능했던 결과) 頼(たの)めば手伝(てつだ)ったものを。 → 부탁했으면 도와줬을 텐데.
~ものを… (종결・여운) ~할 텐데… (뒷말 생략) 素直(すなお)に謝(あやま)ればよかったものを… → 솔직히 사과했으면 좋았을 텐데….
知(し)らせてくれれば~ものを 알려 줬으면 ~할 텐데 知(し)らせてくれれば手伝(てつだ)えたものを。 → 알려 줬으면 도와줄 수 있었을 텐데.
もっと~ば~たものを 좀 더 ~했으면 ~했을 텐데 もっと努力(どりょく)すれば合格(ごうかく)できたものを。 → 좀 더 노력했으면 합격할 수 있었을 텐데.

 


✅ 변환 연습 (직접 비난 ↔ 「~ものを」 간접 책망)

직접 비난 (회화체)

  • どうして早(はや)く言(い)わなかったの!
  •  → 왜 빨리 말하지 않았어!
  • 頼(たの)めば手伝(てつだ)ったのに、どうして黙(だま)っていたの?
  •  → 부탁했으면 도와줬을 텐데, 왜 가만히 있었어?
  • 確認(かくにん)してくれればよかったのに!
  •  → 확인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ものを」 간접 책망 (격식・여운)

  • 早(はや)く言(い)ってくれればよかったものを。
  •  → 빨리 말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 頼(たの)めば手伝(てつだ)ったものを、なぜ一人(ひとり)で抱(かか)え込(こ)んだのか。
  •  → 부탁했으면 도와줬을 텐데, 왜 혼자 끌어안았는가.
  • 一言(ひとこと)確認(かくにん)してくれればよかったものを…。
  •  → 한마디 확인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앞뒤 단어의 연결)·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早(はや)く__、なぜ黙(だま)っていたんだ。 (「言(い)う」를 「~ばよかったものを」 형으로)
  • Q2. 頼(たの)めば手伝(てつだ)った__、一人(ひとり)で抱(かか)え込(こ)んだ。 (적절한 형식명사 선택)
  • Q3. 静(しず)か__ものを、わざと騒(さわ)いだ。 (な형용사 연결 형태)
  • Q4. 申(もう)し込(こ)んだ__、まだ返事(へんじ)がない。 (단순 역접인지 후회인지 판단해 「ものの/ものを」 선택)
  • Q5. 無理(むり)__よかったものを、結局(けっきょく)倒(たお)れた。 (「しない」를 「~なければ」 형으로)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번호 빈칸 / 문장 정답 해설
Q1 早(はや)く__、なぜ黙(だま)っていたんだ。 言(い)えばよかったものを 「言(い)う」의 가정형 「言(い)えば」 + 「よかった」 + 「ものを」. 뒤에 「なぜ~」가 와서 책망 어조이므로 「~ばよかったものを」 정형이 자연스러움.
Q2 頼(たの)めば手伝(てつだ)った__、一人(ひとり)で抱(かか)え込(こ)んだ。 ものを "부탁했으면 도와줬을 텐데, 혼자 끌어안았다"는 비현실 가정+책망. 「~ばよかったものを」/「~ば~たものを」 패턴의 정확한 사용 예. 「ものの」는 단순 역접이라 어색.
Q3 静(しず)か__ものを、わざと騒(さわ)いだ。 な 「静(しず)か」는 な형용사(「だ/な」를 붙여 쓰는 형용사). 명사를 꾸미듯 「な」를 끼워 「静(しず)かなものを」로 연결합니다. 「だものを」는 비문법.
Q4 申(もう)し込(こ)んだ__、まだ返事(へんじ)がない。 ものの 단순 사실 역접(신청은 했지만 답장이 없는 상태)이라 「~ものの」가 정답. 「~ものを」는 가정+감정이 있어야 하는데 이 문장에는 비현실 가정이 없으므로 부적절.
Q5 無理(むり)__よかったものを、結局(けっきょく)倒(たお)れた。 しなければ "무리하지 않았으면"이라는 부정 가정이 필요. 「無理する」의 ない형 「無理しない」에서 「い」를 떼고 「ければ」를 붙여 「無理しなければ」가 됩니다.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2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1. Q1. 「早(はや)く相談(そうだん)してくれれば手伝(てつだ)った(  )、なぜ一人(ひとり)で抱(かか)え込(こ)んだのか。」
    ① ものの ② ものを ③ ものか ④ ものなら

    📖 Q1 정답 보기

    정답: ② ものを

    "상의해 줬으면 도와줬을 텐데, 왜 혼자 안고 있었나"는 비현실 가정+책망. 「ものの」는 단순 역접이라 감정 부족, 「ものか」는 강한 부정, 「ものなら」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할 수 있다면"이라 의미가 다르다.

  2. Q2. 「素直(すなお)に謝(あやま)れ(  )、許(ゆる)してもらえたものを。」
    ① ば ② たら ③ と ④ なら

    📖 Q2 정답 보기

    정답: ① ば

    「~ものを」의 가장 정형 패턴은 「~ばよかったものを」/「~ば~たものを」. 가정형 「~ば」와 짝지어 비현실 가정을 만든다. 「~たら/と/なら」는 의미상 부자연스럽거나 「~ものを」와 결합 빈도가 낮다.

  3. Q3. 「申(もう)し込(こ)みはしたものの、(  )。」
    ① まだ返事(へんじ)がない ② すぐに返事(へんじ)が来(き)た ③ 申(もう)し込(こ)みは不可能(ふかのう)だ ④ 申(もう)し込(こ)めば良(よ)かった

    📖 Q3 정답 보기

    정답: ① まだ返事(へんじ)がない

    「~ものの」는 단순 역접(앞의 사실에도 불구하고 뒤에 기대와 다른 사실이 옴). "신청은 했지만 아직 답이 없다"는 자연스러운 역접. 「~ものを」와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 — 「~ものの」는 화자 감정이 없는 객관적 역접.

  4. Q4. 「もっと早(はや)く出発(しゅっぱつ)していれば遅刻(ちこく)しなかった(  )、ぐずぐずしていて電車(でんしゃ)に乗(の)り遅(おく)れた。」
    ① ものの ② ものを ③ ところを ④ くせに

    📖 Q4 정답 보기

    정답: ② ものを

    "일찍 출발했으면 지각하지 않았을 텐데"는 비현실 가정+자기 후회. 「ものの」는 단순 역접, 「ところを」는 "~한 참인데도/감사 표현", 「くせに」는 직접 비난이라 모두 부적절. 가정+후회의 「ものを」가 정답.

  5. Q5. 「知(し)らないなら聞(き)けばよかった(  )、勝手(かって)に判断(はんだん)して大失敗(だいしっぱい)した。」
    ① のに ② ものを ③ ものの ④ もので

    📖 Q5 정답 보기

    정답: ② ものを

    "모르면 물어봤으면 좋았을 텐데, 멋대로 판단해 실패했다"는 책망 어조의 후회. 「~のに」도 가능하지만, 격식・비난의 뉘앙스가 더 강한 「~ものを」가 N2 문법 문제에서 우선시된다. 「~ばよかったものを」 정형 패턴을 알면 즉시 풀린다.

 


💡 학습 팁 & 암기법

  • "ば + よかった + ものを" 3박자로 외워라 — 정형 패턴 하나만 입에 붙이면 70% 해결
  • 한국어 "~할 텐데"의 책망・후회 버전 — 단순 역접 "~인데"는 「~のに」
  • 「~ものを」 ≠ 「~ものの」 — 「を」는 감정 있음, 「の」는 감정 없음
  • 드라마 대사・소설을 통해 감(感) 잡기 — 격식・여운의 정서가 강하므로 매체로 자연스럽게 익힘
  • 윗사람에게 직접 사용 자제 — 책망 뉘앙스 때문에 무례하게 들릴 수 있음

🇯🇵 현지인 사용 팁

  • 💡 혼잣말・독백에 잘 어울림 — 「言(い)えばよかったものを…」처럼 끝을 흐리면 자기 후회의 정서가 진해짐
  • 💡 부모가 자식에게 잘 쓰는 표현 — 「もっと早(はや)く起(お)きればよかったものを」
  • 💡 여성 화자보다 남성 화자가 강하게 사용 — 격식 책망이라 남성적 어조와 잘 어울림. 여성은 어미를 부드럽게 처리

🗣️ 「~ものを」 발음 팁

  • 「もの」 平板 + 「を」 약하게 — 「を」는 「o」에 가깝게 짧게 발음
  • 문장 끝 여운 처리 — 「ものを…」로 끝낼 때는 마지막 「を」를 살짝 길게 늘여 여운을 줌
  • 억양 — 「ものを」 부분에서 톤이 내려가며 책망・후회의 정서가 자연스럽게 묻어남
  • 「ものの」와의 발음 차이 — 「ものの」의 두 번째 「の」는 짧고 평탄, 「ものを」의 「を」는 약간 더 길고 부드럽게

 


문형 의미 예 「~ものを」와 차이
~のに ~인데, ~한데도 (단순 역접) 頼(たの)めば手伝(てつだ)ったのに。 감정 약함, 회화체로 광범위
~ものの ~이지만 (객관적 역접) 申(もう)し込(こ)んだものの、返事(へんじ)がない。 감정 없음, 단순 사실 역접 — 의미 완전 다름
~ばよかった ~했으면 좋았다 (자기 후회) もっと早(はや)く起(お)きればよかった。 회화체 자기 후회, 책망 약함
~ところを ~인 상황에서 (감사・송구) お忙(いそが)しいところ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감사・송구 표현이 중심, 후회 아님
~くせに ~인 주제에 (직접 비난) 知(し)っているくせに教(おし)えない。 「~ものを」보다 거칠고 무례한 어조

🗺️ 후회・역접・책망 표현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책망・감정의 격식이 세분화 — 아래 순서대로 단계적으로 학습
급수 대표 표현 핵심 포인트
N4 ~のに / ~ても 가장 기본적인 역접·반대 결과 표현
N3 ~ばよかった / ~たらよかった / ~くせに 자기 후회와 직접 비난 표현 도입
N2 (현재) ~ものの / ~ものを / ~ところを 객관적 역접과 가정+책망의 격식 표현 구분
N1 ~ところを / ~とは / ~まいか / ~ばこそ 고전 일본어 흔적이 강한 격식・문어 표현으로 확장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ものを」의 기본 의미 3가지(후회・비난・이해 못 함)를 설명할 수 있다
  • ☐ 동사・い형용사・な형용사의 접속(연결) 공식을 외웠다
  • ☐ 「~ものを」와 「~のに」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
  • ☐ 「~ものを」와 「~ものの」를 절대 헷갈리지 않는다
  • ☐ 「~ばよかったものを」 정형 패턴을 즉시 만들 수 있다
  • ☐ 한국어 "~할 텐데"에 책망 뉘앙스가 있을 때 「~ものを」를 떠올린다
  • ☐ JLPT N2 시험에서 「~ものを」 vs 「~ものの」 구분 문제를 풀 수 있다
  • ☐ 윗사람에게 「~ものを」를 직접 쓰지 않도록 의식한다

 


🏷️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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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급수 문형 — JLPT 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