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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ら~ところだ - JLPT N1 일본어 문법 문형

JLPT N1 2단계 실전 ~たら~ところだ

📌 한눈에 보기
문형~たら~ところだった (反事実の仮定 + 寸前で回避)
의미~했더라면 ~할 뻔했다 (반사실 가정)
급수JLPT N1 (격식·문어체)
출제 빈도★★★★☆
비교 대상~ば~ところだった / ~ところを / 危(あや)うく~ところだった / ~そうになった / ~かねなかった

 

 


🆚 반사실 가정 표현 비교

  • "~할 뻔했다 / ~될 뻔했다"에 대응하는 일본어 표현 4가지의 뉘앙스 차이를 정리

📊 4가지 표현 비교표

표현 의미 특징 예문
~たら~ところだった ~했더라면 ~할 뻔했다 구체적 가정 + 회피 결과를 한 묶음으로 표현, 격식 気(き)づかなかったら、命(いのち)を落(お)とすところだった。
~ば~ところだった ~했더라면 ~할 뻔했다 문어체·논리적 색채가 강함, 신문·논설 気(き)づかなければ、命(いのち)を落(お)とすところだった。
~そうになった ~할 것 같았다 / ~할 뻔했다 가정 없이 단순 직전 상황만 표현, 회화체 転(ころ)びそうになった。
~かねなかった ~할 수도 있었다 가능성 평가 중심, "충분히 일어날 수 있었다" 大事故(だいじこ)になりかねなかった。

🧭 한국어 "~할 뻔했다" 판단 흐름도

  • 한국어 "~할 뻔했다"를 일본어로 옮길 때의 결정 트리
한국어 "~할 뻔했다"를 일본어로?
├─ 구체적 가정 있음 + 격식체 (회상·반성)        → ~たら~ところだった ★ 핵심
├─ 가정 있음 + 문어체·논리적 강조                → ~ば~ところだった
├─ 단순 "직전 상황", 가정 없이 회화체            → ~そうになった
└─ 가능성 평가: "충분히 일어날 만했다"            → ~かねなかった / ~恐(おそ)れがあった

🔍 동일 상황 비교: "지각할 뻔했다"

  • 같은 상황이 4가지 표현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
표현 예문 뉘앙스
~たら~ところだった アラームが鳴(な)らなかったら、遅刻(ちこく)するところだった。 "알람 덕분에 살았다" — 가정 + 회피 안도
~ば~ところだった アラームが鳴(な)らなければ、遅刻(ちこく)するところだった。 같은 의미지만 보다 문어적·논리적
~そうになった 遅刻(ちこく)しそうになった。 가정 없이 "거의 지각할 뻔" 단순 회화체
~かねなかった 遅刻(ちこく)しかねなかった。 "지각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었다"는 평가

 


⏰ 「ところ」 시점 표현 비교

  • 「ところ」 시점 표현은 시제·가정성·뉘앙스가 모두 다름
표현 의미 시제 사용 예 「~たら~ところだった」와의 차이
~ところだった ~할 뻔했다 과거 (반사실) 気(き)づかなかったら、死(し)ぬところだった。 기준 표현. 가정 + 회피 안도
~ところだ 막 ~하려는 참이다 / ~하는 중이다 현재 今(いま)出(で)かけるところだ。 현재 시점의 진행이라 "반사실" 의미 없음
~ところを ~하고 있는데, ~중인데 진행 중 방해 寝(ね)ているところを起(お)こされた。 진행 중 외부 작용을 받음, 회피 의미 없음
危(あや)うく~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할 뻔했다 과거 (반사실) 危(あや)うく騙(だま)されるところだった。 앞 가정 없이 부사 「危うく」로만 회피 강조, 회화체에서도 빈출
~ところであった ~할 뻔했다 (격식) 과거 (반사실) 命(いのち)を落(お)とすところであった。 「ところだった」의 격식·문어체

 


⚠️ 주의사항 / 뉘앙스

📌 반드시 "반사실"이어야 함 — 실제로 일어난 일에는 못 씀
  • 「~たら~ところだった」는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은 일"을 가정 + 회피
  • ✔ 気(き)づかなかったら、死(し)ぬところだった。(실제로는 살아남음)
  • ❌ 気(き)づかなかったから、死(し)ぬところだった。(실제로 죽었으면 못 씀)
📌 뒷문은 「ところだった」(과거형) 고정
  • 뒷문은 반드시 ~ところだった / ~ところであった로 끝나야 함
  • ❌ 気(き)づかなかったら、死(し)ぬところだ。 (현재형은 "지금 막 죽으려는 참" 의미가 되어 어색)
  • ✔ 気(き)づかなかったら、死(し)ぬところだった。
📌 부정적 결과만 자연스럽다
  • 뒷문에는 사고·실수·손실 등 "피하고 싶은 결과"가 와야 자연스러움
  • ❌ あの本(ほん)を読(よ)んでいたら、賢(かしこ)くなるところだった。(긍정 결과는 부자연)
  • ✔ あの本(ほん)を読(よ)まなかったら、試験(しけん)に落(お)ちるところだった。(부정 결과 회피)
📌 화자 안도·놀람의 톤이 깔린다
  • "휴~ 다행이다", "정말 위험했다"는 감정이 행간에 포함
  • 억양도 약간 한숨 섞인 톤으로 발화하는 경우가 많음

📊 시점 타임라인

  • "실제 일어난 결정적 행동" → "그러지 않았더라면 일어났을 결과"의 반사실 가정 구조
[과거 실제 사실: 행동 A 했음] ─── 그러나 만약 ───> [반사실 가정: A를 하지 않았더라면]
                                                            ↓
                                            [회피된 결과 B: ~ところだった]

예: [友(とも)に止(と)められた (실제)] ─── 만약 ───> [止(と)められなかったら]
                                                       ↓
                                       [大事故(だいじこ)になるところだった]
                                       (실제로는 사고 안 남)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뒷문을 「ところだ」(현재형)로 씀

  • "~할 뻔했다"는 반드시 「ところだった」 과거형이어야 함
  • ❌ 一秒(いちびょう)遅(おく)れていたら、ぶつかるところだ。
  • ✔ 一秒(いちびょう)遅(おく)れていたら、ぶつかるところだった。 → 1초만 늦었더라면 부딪힐 뻔했다.

실수 2. 실제 일어난 일에 사용

  • 「~たら~ところだった」는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은 일만 가능
  • ❌ 雨(あめ)に降(ふ)られたら、風邪(かぜ)を引(ひ)くところだった。 (실제로 비 맞고 감기 걸렸을 때)
  • ✔ 雨(あめ)に降(ふ)られていたら、風邪(かぜ)を引(ひ)くところだった。 (실제로는 비를 안 맞았음)

실수 3. 뒷문에 긍정적 결과를 씀

  • "좋은 일이 일어날 뻔했다"는 이 문형으로 표현하지 않음
  • ❌ もう少(すこ)し勉強(べんきょう)していたら、満点(まんてん)を取(と)るところだった。 (긍정 결과는 부자연)
  • ✔ もう少(すこ)し勉強(べんきょう)していたら、満点(まんてん)を取(と)れたのに。 (~のに 사용)
  • ✔ 油断(ゆだん)していたら、不合格(ふごうかく)になるところだった。 (부정 결과 회피)

실수 4. 「~そうになった」와 혼동

  • 가정 없이 단순 "직전 상황"이면 「~そうになった」가 자연스러움
  • ❌ さっき、転(ころ)ぶところだった。 (가정 절 없이 단독 사용은 회화에서 부자연)
  • ✔ さっき、転(ころ)びそうになった。 → 방금 넘어질 뻔했다.
  • ✔ 階段(かいだん)で足(あし)を滑(すべ)らせていたら、転(ころ)ぶところだった。 (가정 절 있음 → 자연)

 


💬 자주 묻는 질문

❓ Q1. 「~ところだった」와 「~ところであった」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의미는 동일하지만 격식(공식적인 정도)이 다릅니다.

  • 「~ところだった」 — 일반 격식체, 회화·문장 모두 가능
  • 「~ところであった」 — 더 문어적·격식적, 신문·보고서·연설
  • 예: 命(いのち)を落(お)とすところであった。 → 보다 격식 있는 회상

❓ Q2. 「~ば~ところだった」와 「~たら~ところだった」의 차이는?

A. 의미는 거의 같지만 문체가 다릅니다.

  • 「~たら」 — 구체적·회화체 색채, 일상 회상에도 자연스러움
  • 「~ば」 — 문어체·논리적 색채, 신문·논설·소설에 자주
  • 예: 気(き)づかなければ命(いのち)を落(お)とすところだった。(문어체 색채)

❓ Q3. 부사 「危(あや)うく」와 함께 써도 되나요?

A. 네, 매우 자연스럽고 회피 안도의 뉘앙스가 한층 강해집니다.

  • 예: 信号(しんごう)を見落(みお)としていたら、危(あや)うく事故(じこ)を起(お)こすところだった。
  • 「危うく」는 "하마터면"이라는 부사로, "~ところだった"와 자주 결합

❓ Q4. 앞문이 없이 「~ところだった」만 단독으로 써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회화체에서는 「~そうになった」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 회화: さっき転(ころ)びそうになった。 → 방금 넘어질 뻔했어.
  • 격식: 危(あや)うく転(ころ)ぶところだった。 → 하마터면 넘어질 뻔했다.
  • 가정 절이 분명히 있으면 「~たら~ところだった」가 자연스러움

❓ Q5. JLPT 시험에서는 어떤 형태로 자주 나오나요?

A. 다음 3가지 형태가 빈출됩니다.

  • ① 앞문 빈칸 — 뒷문 「~ところだった」에 맞춰 적절한 「~たら」 형태를 고르는 문제
  • ② 뒷문 동사 선택 — 가정 절을 보고 자연스러운 결과 동사를 고르는 문제
  • ③ 유사 표현 구분 — 「~ば~ところだった」「~そうになった」「~かねなかった」와의 구분

❓ Q6. 앞문에 「~ていたら」를 많이 쓰는 이유는?

A. 「~ていたら」는 "그 상태가 지속되었더라면"이라는 뉘앙스로, 반사실 가정과 잘 어울립니다.

  • ~たら (1회성 행위): 出(で)かけたら〜 → 외출했더라면
  • ~ていたら (상태 지속): 出(で)かけていたら〜 → 외출한 상태였더라면
  • 위험·재난 회상에서는 「気(き)づかないでいたら」「遅(おく)れていたら」처럼 「~ていたら」가 압도적으로 자주 등장

❓ Q7. 회화에서 정말 「~ところだった」가 쓰이나요?

A. 네, 위험·실수 회상 시에는 회화에서도 자주 쓰입니다.

  • "휴, 큰일 날 뻔했다"는 감정과 함께 자연스럽게 사용
  • 예: 「あれ、忘(わす)れるところだった!」 → 아, 잊을 뻔했다!
  • 다만 격식 정도가 있어 비즈니스·뉴스·신문에서도 등장

 


🌐 일본 문화・회화 메모

일본어 「~たら~ところだった」가 사용되는 문화적 맥락과 회화 특징을 정리합니다.

  • 아슬아슬 회상의 정형 표현 — 사고·실수를 회상할 때 거의 정형구처럼 자리 잡은 표현
  • 안도와 함께 사용 — "危(あぶ)なかった〜!」, 「助(たす)かった!」와 같이 안도의 감탄사와 자주 결합
  • 뉴스·다큐멘터리 빈출 — 사건·사고 보도에서 "~ところであった" 형태로 등장
  • 업무 회고에서 격식 강조 — "~するところでした" 형태로 상사에게 보고할 때 사용
  • 겸손 표현과 결합 — "おかげさまで助(たす)かりました"처럼 누군가의 도움 덕분이라는 겸손 표현과 함께 자주 사용
  • 드라마·소설 클리셰 — 위기 장면을 묘사하는 결정적 한 줄로 자주 등장

 


🎓 JLPT N1 출제 정보

항목 내용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문장 조립, 독해(소설·수필)
출제 빈도 ★★★★☆ (자주)
관련 출제 표현 「~ば~ところだった」「~そうになった」「~かねなかった」「危うく~ところだった」와의 구분
학습 우선순위 중상 (가정·반사실 표현 카테고리에서 핵심)
독해 빈출 수필·체험 회상문에서 결정적 위험 장면을 묘사할 때 등장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항목 내용
주요 용법 ① 사고·재난 회피 회상 ② 큰 실수 직전 회상 ③ 위험·손실 모면
뒷문 시제 반드시 「ところだった/ところであった」 과거형 (현재형 ×)
뒷문 결과 부정적 결과만 자연스러움 (긍정 결과는 ~のに 등으로 표현)
유사 표현 ~ば~ところだった / 危うく~ところだった / ~そうになった / ~かねなかった
주의점 반드시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은 일" (반사실 가정)에만 사용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たら~ところだった」와 함께 자주 등장하는 부사·표현 6가지
패턴 의미 예문
危(あや)うく + ~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할 뻔했다 危(あや)うく騙(だま)されるところだった。 → 하마터면 속을 뻔했다.
もう少(すこ)しで~ところだった 조금만 더 했으면 ~할 뻔했다 もう少(すこ)しで遅刻(ちこく)するところだった。 → 조금만 더 늦었으면 지각할 뻔했다.
あと~たら + ~ところだった ~만 더 했더라면 ~할 뻔했다 あと一秒(いちびょう)遅(おく)れていたら、ぶつかるところだった。 → 1초만 더 늦었더라면 부딪힐 뻔했다.
もし~たら + ~ところだった 만약 ~했더라면 ~할 뻔했다 もし君(きみ)が止(と)めてくれなかったら、大事(おおごと)になるところだった。 → 만약 네가 말려주지 않았더라면 큰일이 날 뻔했다.
~ていたら + ~ところだった ~한 상태였더라면 ~할 뻔했다 気(き)づかないでいたら、命(いのち)を落(お)とすところだった。 → 알아채지 못한 상태였더라면 목숨을 잃을 뻔했다.
~なかったら + ~ところだった ~하지 않았더라면 ~할 뻔했다 確認(かくにん)しなかったら、ミスをするところだった。 → 확인하지 않았더라면 실수할 뻔했다.

 


✅ 변환 연습 (회화체 ↔ 격식체)

일상 회화체 (친구 간)

  • あれ、財布(さいふ)を忘(わす)れるところだったよ。
  •  → 어, 지갑 잊을 뻔했네.
  • 君(きみ)が教(おし)えてくれなかったら、危(あや)うく失敗(しっぱい)するところだった。
  •  → 네가 가르쳐 주지 않았더라면 하마터면 실패할 뻔했어.
  • あと少(すこ)しで終電(しゅうでん)を逃(のが)すところだった。
  •  → 조금만 더 했으면 막차를 놓칠 뻔했어.

비즈니스·격식체 (공식적·정중한 표현)

  • 御社(おんしゃ)からのご指摘(してき)がなければ、重大(じゅうだい)な過失(かしつ)を犯(おか)すところでございました。
  •  → 귀사의 지적이 없었더라면 중대한 과실을 범할 뻔했습니다.
  • 事前(じぜん)の確認(かくにん)を怠(おこた)っていたら、契約(けいやく)を白紙(はくし)に戻(もど)すところでありました。
  •  → 사전 확인을 게을리했더라면 계약을 백지화할 뻔했습니다.
  • 関係者(かんけいしゃ)の機転(きてん)がなければ、会社(かいしゃ)の信用(しんよう)を著(いちじる)しく損(そこ)なうところであった。
  •  → 관계자의 기지가 없었더라면 회사의 신용을 현저히 손상시킬 뻔했다.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あの時(とき)友達(ともだち)が止(と)めて__、大(おお)けがをするところだった。 (「~なかったら」 형으로)
  • Q2. 気(き)づくのが少(すこ)し遅(おく)れていたら、命(いのち)を__ところだった。 (「落(お)とす」를 적절한 형으로)
  • Q3. 君(きみ)が呼(よ)んでくれなかったら、危(あや)うく約束(やくそく)を忘(わす)れる__。 (적절한 어미)
  • Q4. あと一秒(いちびょう)__、トラックにはねられるところだった。 (「速(はや)い」를 적절한 형으로)
  • Q5. あの怪(あや)しい話(はなし)に乗(の)って__、大金(たいきん)を失(うしな)うところだった。 (「~ていたら」 형으로)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번호 빈칸 / 문장 정답 해설
Q1 あの時(とき)友達(ともだち)が止(と)めて__、大(おお)けがをするところだった。 くれなかったら 「~てくれる」(누가 ~해 주다)의 ない형 + かったら → 「くれなかったら」. 친구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다쳤을 거라는 반사실 가정.
Q2 命(いのち)を__ところだった。 落(お)とす 「~ところだった」 앞에는 동사 사전형이 옵니다. 「落とす」 사전형 그대로 사용. "목숨을 잃을 뻔했다"의 정형 표현.
Q3 危(あや)うく約束(やくそく)を忘(わす)れる__。 ところだった "~할 뻔했다"는 반드시 과거형 「ところだった」. 부사 「危うく」와 결합하면 회피 안도의 뉘앙스가 강해집니다.
Q4 あと一秒(いちびょう)__、トラックにはねられるところだった。 速(はや)かったら い형용사 「速い」의 어간 + かったら → 「速かったら」. "1초만 더 빨랐다면 사고가 났을" 반사실 가정.
Q5 あの怪(あや)しい話(はなし)に乗(の)って__、大金(たいきん)を失(うしな)うところだった。 いたら 「~ていたら」는 "그 상태가 지속되었더라면"이라는 뉘앙스로 반사실 가정에 자주 사용. 「乗っていたら」 = 그 이야기를 받아들였더라면.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1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1. Q1. 「あの時(とき)、君(きみ)が声(こえ)をかけてくれなかったら、(  )ところだった。」
    ① 重大(じゅうだい)なミスをする ② 重大(じゅうだい)なミスをした ③ 重大(じゅうだい)なミスをしている ④ 重大(じゅうだい)なミスをするだろう

    📖 Q1 정답 보기

    정답: ① 重大なミスをする

    「~ところだった」 앞에는 반드시 동사 사전형이 옵니다. 과거형이나 진행형은 의미가 달라집니다. 가정 절의 「~なかったら」와 결합해 반사실 가정 + 회피 안도를 표현.

  2. Q2. 「警報(けいほう)を聞(き)き逃(のが)していたら、津波(つなみ)に巻(ま)き込(こ)まれる(  )。」
    ① ところだ ② ところだった ③ ところを ④ ようだ

    📖 Q2 정답 보기

    정답: ② ところだった

    반사실 가정 「~ていたら」와 호응하는 것은 과거형 「ところだった」뿐. 「ところだ」는 "막 ~하려는 참이다"라는 현재 의미가 되어 어색해집니다.

  3. Q3. 「あと一秒(いちびょう)(  )、ぶつかるところだった。」
    ① 遅(おそ)い ② 遅(おそ)く ③ 遅(おそ)かったら ④ 遅(おそ)ければ

    📖 Q3 정답 보기

    정답: ③ 遅(おそ)かったら

    い형용사 「遅い」의 어간 + かったら. ④ 「遅ければ」도 문법적으로 가능하지만, 회화적·구체적 가정 + 「~ところだった」 결합으로는 ③이 더 자연스럽고 빈출입니다.

  4. Q4. 「あの怪(あや)しい投資(とうし)話(ばなし)に(  )、全財産(ぜんざいさん)を失(うしな)うところだった。」
    ① 乗(の)れば ② 乗(の)ったら ③ 乗(の)っていたら ④ 乗(の)って

    📖 Q4 정답 보기

    정답: ③ 乗(の)っていたら

    반사실 가정에서 "그 상태가 지속되었더라면"이라는 뉘앙스는 「~ていたら」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②도 가능하지만, 위험 회상에서는 「~ていたら」가 압도적으로 빈출.

  5. Q5. 「電車(でんしゃ)が遅(おく)れていたら、会議(かいぎ)に間(ま)に合(あ)わない(  )。」
    ① そうだった ② ところだった ③ ものだった ④ はずだった

    📖 Q5 정답 보기

    정답: ② ところだった

    "~할 뻔했다"라는 반사실 가정 + 회피 안도를 나타내는 정답은 「ところだった」. 「~そうだった」(~할 것 같았다)는 가정 절 「~ていたら」와 호응이 약하고, 「~はずだった」(~할 예정이었다)는 의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 학습 팁 & 암기법

  • "가정 + 회피 안도" 한 묶음으로 외우기 — 앞문 가정과 뒷문 「ところだった」가 항상 세트
  • 뒷문은 항상 과거형 — 「ところだ(현재)」가 아니라 「ところだった(과거)」 고정
  • 부정적 결과 동사 30개 외우기 — 死ぬ・落ちる・ぶつかる・失う・壊す・忘れる・遅刻する 등
  • 「危うく」 짝꿍 — 부사 「危うく」(하마터면)와 결합하면 안도감이 강해짐
  • 「~ていたら」 패턴 우선 — 위험·재난 회상에서는 「~ていたら」가 가장 빈출

🇯🇵 현지인 사용 팁

  • 💡 「あぶなかった〜!」와 함께 — 회화에서 자주 동반되는 감탄사. 예: 「あぶなかった〜、ぶつかるところだった!」
  • 💡 비즈니스에서는 「~ところでした」 — 정중체 「ます/です」 활용. 예: 「あやうく署名(しょめい)してしまうところでした」
  • 💡 뉴스·신문에서는 「~ところであった」 — 격식 강한 문어체. 사건 사고 보도의 정형 표현
  • 💡 「もし~たら」와 결합 가능 — 「もし君が止めてくれなかったら〜ところだった」처럼 강조

🗣️ 발음·억양 팁

  • 「ところだった」 — と・こ・ろ・だっ・た로 한 호흡에 발음
  • 「ところ」 부분에 약한 강세 — 「ど↑こ→ろ」가 아니라 「と→こ↓ろ」 평탄하게
  • 「だった」에서 살짝 내려가며 마무리 — 한숨 섞인 톤으로 회피 안도 감정 표현
  • 「ところであった」 격식체는 천천히 — 한 음절씩 또박또박, 회의·보고 톤

 


문형 의미 예 「~たら~ところだった」와 차이
~ば~ところだった ~했더라면 ~할 뻔했다 (문어체) 気(き)づかなければ命(いのち)を落(お)とすところだった。 의미 동일, 문체가 더 문어적·논리적
危うく~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할 뻔했다 危(あや)うく騙(だま)されるところだった。 앞 가정 절 없이 부사로 회피 강조, 회화체도 가능
~そうになった ~할 것 같았다 / ~할 뻔했다 転(ころ)びそうになった。 가정 없이 단순 "직전 상황"만 표현, 회화체 빈출
~かねなかった ~할 수도 있었다 (가능성 평가) 大事故(だいじこ)になりかねなかった。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었다"는 평가 중심
~恐(おそ)れがあった ~할 우려가 있었다 命(いのち)を落(お)とす恐(おそ)れがあった。 위험성·우려를 객관적으로 평가, 뉴스·공식문

🗺️ 반사실·회피 표현 학습 로드맵

  • 가정·회피 표현은 급수가 오를수록 격식·뉘앙스가 세분화 — 아래 순서대로 학습
급수 대표 표현 핵심 포인트
N4 ~たら 기본 가정 표현 학습
N3 ~そうになる / ~ばよかった 직전 상황·후회 표현 습득
N2 ~ところだった / 危うく~ところだった 회피 안도 표현 기초
N1 (현재) ~たら~ところだった / ~ば~ところだった 반사실 가정 + 회피 안도를 한 묶음으로 구사
N1+ ~かねなかった / ~恐(おそ)れがあった / ~ところでありました 가능성 평가·격식 회상, 문어체·공식문 활용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たら~ところだった」가 반사실 가정 + 회피 안도임을 안다
  • ☐ 뒷문이 반드시 과거형 「ところだった」여야 함을 안다
  • ☐ 뒷문에 부정적 결과 동사가 와야 자연스럽다는 점을 안다
  • ☐ 「~ば~ところだった」「~そうになった」「~かねなかった」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
  • ☐ 「~ところだ(현재)」와 「~ところだった(과거)」 시제 차이를 안다
  • ☐ 「危(あや)うく」「もう少しで」「あと一秒」 같은 부사와의 결합 패턴을 안다
  • ☐ 격식체 「~ところであった/~ところでした」를 비즈니스 장면에서 활용할 수 있다

 


🏷️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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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급수 문형 — JLPT N1